군혐으로 사회적으로 셀프 매장당해버린 가게

군 장병에게는 1만9900원의 요금을 받은 것. ‘군 장병 차별’ 논란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 군 장병의 가족들에게까지 추가 요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 큰 비난을 받았다.

올해 1월2일자로 폐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