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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휴가 내고, 마중갑니다”…방탄소년단, 진 전역일 뭉친다

[단독] "휴가 내고, 마중갑니다"…방탄소년단, 진 전역일 뭉친다
[단독] "휴가 내고, 마중갑니다"…방탄소년단, 진 전역일 뭉친다

방탄소년단이 진을 맞이한다. ‘맏형’의 제대를 마중하기 위해 모일 예정이다. 이미 다른 멤버들은 휴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다.

진은 오는 12일 군 생활을 마무리한다. 2022년 12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 18개월 동안 의무를 다했다. 특급 전사로 선발되는 등 충실히 복무를 마쳤다.

공식 전역식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입대 당시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전역식 역시 마찬가지로 보인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당초 부대 앞으로 마중 갈 계획이었다. 하지만 혼잡 등의 우려로 인해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전역을 축하할 것으로 전해진다.

▶ 기사원문 이어보기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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