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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민희진 ‘내부고발’은 하이브의 ‘음반밀어내기’였다

[단독]민희진 ‘내부고발’은 하이브의 ‘음반밀어내기’였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 : “(하이브에 대한)내부고발의 문제제기에 대한 답이 감사였다. 답 없었고 바로 감사로 쳐 들어왔다.” “제가 내부고발 안 했으면 이거(기자회견) 안 했을 거 같다. 내가 내부고발 레터를 계속 보내면서 문제제기를 하니 너 좀 짜져. 얘 말 안 듣네. 얘, 안 되겠네. 지금 저 찍힌 거 잖냐.”

법무법인 세종 이수근 변호사(법률대리인) : “주주간(하이브-민희진 어도어 대표) 계약 재협상하고 있었다. 주주간 협상해야 된다고 내부고발 이거 뭐고 (민희진 대표에게)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민희진 대표는)‘이거 바로 잡지 않으면 나 주주간 계약서 협상 못해도 되고, 그거 안고쳐도 돼’ 근데 이거(내부고발)를 하고, 본인을 일을 해야겠다. 그래서 하게 된 것이다.”

민희진 대표와 법률대리인이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장에서 하이브에 대한 내부고발을 여러 차례 언급한 내용이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 경영진에게 발송한 메일(문건)에는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뉴진스에 대한 10만장 ‘음반 밀어내기’(‘땡겨쓰기’)를 권유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내부고발성’의 항의를 진행한 내용 등이 담겨 있다.

기사원문(이어보기)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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