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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포뮬러 E 2022 월드 챔피언십 하나은행 서울 E-프리(E-PRIX) 16라운드 대회가 종료된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메르세데스-EQ 포뮬러 E팀의 스토펠 반도른(벨기에·왼쪽)이 월드챔피언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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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라운드 우승자 세레머니 및 시즌8 우승자 세레머니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재규어 TCS 레이싱의 미치 에반스(뉴질랜드), 메르세데스-EQ 포뮬러 E팀의 스토펠 반도른(벨기에), 로킷 벤추리 레이싱의 에두아르도 모타라(스위스).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ABB 포뮬러 E 2022 월드 챔피언십 하나은행 서울 E-프리(E-PRIX) 16라운드 대회가 종료된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수상자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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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공방끝에 월드챔피언 차지한 스토펠 반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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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많아 끝까지 긴장을 놓칠수 없었던 서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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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라운드 1위는 안정적인 레이싱 운영 능력을 보여준 로킷 벤추리 레이싱의 에두아르도 모타라(스위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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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누적으로 시즌8 월드챔피언을 차지한 스토펠 반도른(벨기에)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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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챔피언을 차지한 스토펠 반도른이 자신의 머신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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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열린 시상식에서 16라운드 1위를 차지한 에두아르도 모타라가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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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모타라의 시원한 샴페인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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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열린 시즌8 월드챔피언 시상식. 왼쪽부터 메르세데스-EQ 포뮬러 E팀의 스토펠 반도른(벨기에), 로킷 벤추리 레이싱의 에두아르도 모타라(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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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관계자와 기쁨 나누는 스토펠 반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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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과 함께 즐기는 기쁨의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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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월드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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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챔피언 영광 차지한 스토펠 반도른...포뮬러E 서울대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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