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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고 심각하게 비매너 늘어난 곳

극장 빌런

원래 극장에 빌런들이 간혹 있지만 거짓말처럼 코로나 끝나고 심각하게 늘어남 특히 요즘 천만 영화들이 단기간에 많아지고 개봉 첫날-첫주(문화의 날 등) 수요 많은 날에는 150명 중 3명은 꼭 있음

특히 젊은 커플이거나 나이많은 아저씨 대부분이 이 둘 중 하나임
커플은 끼리끼리 만났나 싶을 정도

어쩌다가 인성 교육 못 받은 애들이 코로나 전후로 늘어났나 싶을 정도
진짜 몇년간 집에서 ott보면서 생긴 습관 그대로 극장에 들고 옴

tmi로 원덬이 오늘 범도3 만석 봤는데 옆자리 커플이 반딧불이,먹방,토론 다 함
진짜 성질내야하나 싶었는데 뒷사람이 아가리 닥치라고 해서 조용해짐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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