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

차이는 쪽 : 중국

차는 쪽 : 레바논

그걸 보고 카드 안 준 심판: 한국인

고형진 주심은 중국의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 비디오 판독(VAR)도 진행했으나 이를 반칙으로 보지 않았다. 가속도를 이기지 못해 나온 동작이고, 얼굴을 노리고 찬 플레이는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