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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석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 근황을 전했다.

이석훈은 6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오랜만이고 머리는 산발이고 백신은 맞았고 뮤지컬 연습하러 왔고. 그렇습니다. 잘 지내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석훈은 뮤지컬 연습실에서 거울에 셀카를 찍고 있다. 상하의는 올블랙으로 입고 흰색 운동화르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타투와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이에 팬들은 약 2주 만에 올라온 SNS 근황에 "잘 지내요", "멋져요", "이석훈 유죄", "오빠 사랑해요" 등의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석훈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으로 오는 7월 13일 팬들 앞으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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