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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와 조수진 최고위원, 배현진 최고위원, 김용태 청년최고위원, 정미경 최고위원, 김재원 최고위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선자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ㅣ이선화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와 조수진 최고위원, 배현진 최고위원, 김용태 청년최고위원, 정미경 최고위원, 김재원 최고위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선자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이준석 후보는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공존이고, 우리의 지상 과제는 대선의 승리"라고 말하며 "지지않는다 해서 맹목적으로 욕부터하는 야만 용납하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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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주호영 후보와 인사하는 이준석

이번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은 45.36%로 책임당원 투표 방식이 처음 도입된 지난 2014년 새누리당 전당대회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신임 당대표에는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선출됐고, 최고위원에는 조수진과 배현진, 김재원, 정미경 의원이, 청년최고위원에는 김용태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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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과 인사하는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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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하는 김기현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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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선출된 신임 당대표와 최고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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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미래가 될 새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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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원내대표에게 당기 전달받는 이준석 신임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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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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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득표율 43.82%, 수락연설하는 이준석 신임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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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과제는 대선 승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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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24.11%의 조수진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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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연설하는 조수진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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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22.15%의 배현진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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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연설하는 배현진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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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15.02%의 김재원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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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연설하는 김재원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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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10.72%의 정미경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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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연설하는 정미경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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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1.83%의 김용태 청년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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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연설하는 김용태 청년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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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의원과 기쁨의 포옹 나누는 이준석 신임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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