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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날씬해진 홍현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6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짜누나(198n년생, 개그우먼) 그녀는 오늘도 바쁘다. #오늘도평화로운홍쓴이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현희는 제이쓴이 몰래 촬영하는 줄도 모른 채 댄스 삼매경에 빠져있다. 뒤늦게 카메라를 발견한 홍현희는 웃음을 터뜨린 후 더욱 열정적으로 춤을 추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는 집에서 입는 편안한 옷차림에도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머 살 빠진 것 봐", "와우 딴 사람인 줄", "귀여워", "매력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유튜브 '홍쓴TV'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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