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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정안 '시크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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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JTBC 제공

[포토] 채정안 '이기적인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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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JTBC 제공

[포토] 정소민 '반가운 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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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JTBC 제공

[포토] 정소민 '물오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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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JTBC 제공

[포토] 정건주 '깜찍한 손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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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건주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JTBC 제공

[포토] 김지석 '반가운 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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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석이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JTBC 제공

[포토] 김원해 '따듯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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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원해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JTBC 제공

KBS 측 "김태진 발언 논란, 하차로까지 이어질 사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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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방송인 김태진의 하차를 요구하는 시청자들에 입장을 전했다.16일 KBS 시청자권익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된 ‘김태진 MC의 연중 라이브와 라디오쇼 하차를 요구합니다’, ‘김태진 리포터를 X신으로 만든 게 KBS?’ 등 다수의 청원에는 답변이 올라왔다.KBS 측은 “‘연중 라이브‘에 관심을 갖고 청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이어 “‘연중 라이브’ 리포터인 김태진은 인터넷 방송에서 ‘리포터’라는 직업에 대해 얘기하던 중, SBS 웹예능 ‘문명특급’ 진행자인 재재를 자신과 비교하며 언급하는 과정에서 ‘내가 걔보다 선배다’ 등의 거친 표현과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물의를 빚었다”며 “위 발언들이 논란이 되자 김태진은 곧바로 당사자인 재재씨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하고 소속사를 통해 재재와 팬분들 그리고 KBS에 공식 사과했다. 또한 그 주 생방송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부주의한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제작진이 논란이 된 해당 프로그램 전체를 면밀히 살펴본바 김태진의 멘트 전후 맥락을 모두 고려할 때, 인터넷 방송의 특성상 다소 과장되고 거친 발언이긴 하나 고의로 특정인을 깎아내리거나 조롱할 악의적 의도는 아니었다고 판단된다”며 “무엇보다 부적절하고 거친 언행에 대해 본인 스스로 깊이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참작했다”고 전했다.또한 “‘시청자권익 10899’ 청원과 같이 본 사안을 젠더 이슈화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을 고려하여, 제작진은 이 논란이 당사자의 하차로까지 이어질 사안은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언급된 청원에는 “KBS 유튜브에서 농담 좀 했다고 툭하면 젠더 갈등으로 이슈화해서 사이버폭력을 일삼는 여성들의 요구를 들어주면 안 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마지막으로 KBS 측은 “이번 논란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태도로 방송에 임할 수 있도록 ‘연중 라이브’ 제작진도 최선을 다해 출연진의 관리에 책임을 다하겠다”며 “한 번 더 기회를 준 제작진과 시청자에게 김태진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방송을 통해 존재 가치를 증명해 내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앞서 김태진은 지난달 18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의 방송에 출연해 “요즘 나한테 달리는 댓글 중 재재만큼 인터뷰하라는 게 있는데 내가 인터뷰를 준비할 때 그 사람 필모그래피를 다 외우고 간다. 그런데 맨날 방송에 다 편집해나가니까 X신 같이 나간다. 내가 진짜 쌓인 게 많다”며 날 선 발언을 이어간 바 있다.이후 그의 언행이 논란이 되고 하차 청원이 연달아 등장하자, 김태진은 ‘연중 라이브’ 생방송에서 “제 고향과도 같은 KBS,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계신 분들에게 결례를 범한 것 같아서 마음이 매우 불편하다”며 “성숙한 자세가 무엇인지 연구하고 매 순간 자신을 바라보면서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사진=HJ필름

'18세 연하남♥' 함소원, 둘째 아이 갖나? "엄마 아빠가 노력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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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과 그의 딸 혜정이. 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방송인 함소원이 둘째 아이를 암시했다. 함소원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동생. 둘째. 혜정아 엄마 아빠가 더 노력해볼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 세 개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의 딸 혜정이는 아기 인형을 업은 채 집안을 돌아다니며 놀고 있다.또 귀여운 바가지머리 헤어스타일과 깜찍한 발걸음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혜정이는 인형을 토닥이며 의젓한 면모까지 보였다.함소원의 이 게시물에는 2800개가 넘는 ‘좋아요’가 이어졌으며, 팬들은 “둘째 파이팅”, “귀엽다”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과 2018년 6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합류해 프로그램 흥행에 가장 큰 공을 세웠다.신혼 생활부터 딸 육아 과정까지 모두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그러나 시댁 별장이 사실 숙박 공유 서비스라는 논란을 시작으로 시어머니 동생 통화 대역 의혹, ‘재벌 2세 전 남자친구’ 조작 의혹, 남편 진화 신분 조작설 등 각종 논란에 이름이 오르자 이들 부부는 지난 3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싱어송라이터 샘김, 콘셉트 포토 공개…'반전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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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샘김이 새 싱글 "The Juice(더 주스)"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안테나 제공23일 새 싱글 "The Juice(더 주스)" 발매 [더팩트|원세나 기자] 컴백을 앞둔 싱어송라이터 샘김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소속사 안테나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샘김의 새 싱글 "The Juice(더 주스)"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공개된 이미지에는 비비드한 조명 아래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샘김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파격적인 헤어컬러와 잔망스러운 제스처 등 샘김에게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콘셉트가 담겨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The Juice"는 샘김이 지난 앨범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새 싱글로, 샘김은 이번 신곡을 통해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공감을 주는 노랫말로 샘김만의 유니크한 보컬과 독보적인 감성을 한껏 펼쳐 보일 전망이다.지난 2016년 EP "I AM SAM"(아이 엠 샘)으로 데뷔한 샘김은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소울풀한 감성과 그루브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고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으로 "천재 싱어송라이터"로도 자리 잡았다.또한 로꼬 프라이머리 황소윤(새소년) 페노메코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샘김의 새 싱글 "The Juic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wsena@tf.co.kr[연예부 | ssent@tf.co.kr]

로켓펀치, 글로벌 아이돌 발돋움…美 빌보드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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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가 신곡 "링링(Ring Ring)"으로 15일(한국 시간) 미국 빌보드에서 발표한 6월 3주차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7위를 차지했다. /울림엔터 제공미국 빌보드 월드디지털송세일즈차트 17위[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신곡 "링링(Ring Ring)"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빌보드에서 발표한 6월 3주차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7위를 차지했다.더불어 이번 신곡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의 누적 스트리밍 117만 건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데뷔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이 누적 스트리밍 600만 건을 달성하면서 로켓펀치의 글로벌 성장세를 실감케했다.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로켓펀치의 "링링(Ring Ring)"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주목할 가치가 있는 트랙으로 꼽으며 "빠르게 순위에 오르는 모습은 로켓펀치가 미국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로켓펀치는 오는 8월 4일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로켓펀치의 일본 데뷔 소식은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인 야후 재팬의 메인을 대대적으로 장식하면서 현지 미디어와 대중의 큰 관심을 입증했다.지난달 17일 발매한 로켓펀치의 첫 번째 싱글 "링링(Ring Ring)"은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은 물론, 해외 12개 지역 아이튠즈 톱 K팝 싱글 차트에서 이름을 올렸다.폭발적인 성장세로 글로벌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로켓펀치가 앞으로 전 세계 K팝 시장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

“택배 뜯어줘” 불결 포비아 여친의 황당한 호출…서장훈 “다 거짓말”(연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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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포비아에 갇힌 여자친구의 황당한 요구가 전파를 탄다. 16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76회에서는 1살 연하 여자친구와 5개월째 연애 중인 고민남의 사연이 소개된다.고민남의 여자친구는 남들보다 조금 예민한 편이다. 여자친구는 벌레를 비롯해 불결한 것을 싫어하고 발표 공포증, 물 공포증, 고소 공포증도 가지고 있다. 싫어하는 게 조금 많긴 하지만 고민남은 여자친구를 다독이며 든든한 남자친구가 되어주는데 여자친구는 점점 황당한 요구를 하기 시작한다고.어느 날 여자친구는 자신이 불결 포비아라며 택배 박스 만지기 너무 더러우니 집으로 와달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이 필요할 땐 더러운 물건을 잘만 쓴다고. 이런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고민남은 부려먹을 사람이 필요해서 포비아가 있다고 말하는 것인가 싶어 의문을 갖게 된다.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여자친구를 이해할 수 있다는 입장과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으로 갈린다. 김숙은 “벌레 포비아는 이해한다. 나도 병적으로 무서워한다”고 공감하고, 서장훈은 “여친이 포비아란 말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거 같다. 불결 포비아라면 저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다 거짓말”이라고 지적한다.이후 고민남은 여자친구의 호출을 조금씩 피하는데, 다행히 여자친구의 호출 수는 줄어든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집에서 상상도 못 할 물건이 발견돼 MC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한혜진은 “여친이 대체 뭐라고 핑계를 댈까”라며 황당해하고, 주우재는 “내 입에 담기도 싫다. 말 같지도 않은 소릴 하고 있다”라며 치를 떨었다는 후문이다.각종 ‘포비아’를 가진 여자친구, 과연 여자친구의 진심은 무엇일지 16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7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제공

'제이쓴♥' 홍현희 "결혼 안 했다면 양세찬과 사귀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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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홍현희(가운데)가 동료 양세찬(오른쪽에서 두 번째)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6일 온라인으로 생중계 진행된 디스커버리채널 코리아 ‘호동s 캠핑존 골라자봐’의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홍현희는 같은 캠핑존에서 활약하는 양세찬에 대해 “내가 만약 결혼을 안 했으면 양세찬과 사귀었을 수도 있다”고 털어놨다.그는 “같은 캠핑존에서 계속 붙어 있으니까 매력에 푹 빠졌다”고 강조했다.이어 “얘기도 너무 잘 맞고, (양세찬이) 요리도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찬은 “홍현희가 결혼을 안 했으면 진짜 일반인 예약자가 눈 맞는 게 아니라, 우리가 눈 맞았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자 홍현희는 “심지어 우리가 잇몸이 닮았다”며 “양세찬의 어머니와 내가 닮았다”고 거들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10월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과 화촉을 밝혔다.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JYP, 리아 학폭 폭로자 불송치 결정에 "이의신청"...누리꾼들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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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있지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있지’의 멤버 리아(최지수) 관련 학교폭력 논란으로 명예훼손으로 피소, 최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난 리아의 동창생 A씨에 대해 재수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지난 15일 JYP는 “리아와 회사는 경찰에 이의신청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재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다. 더 깊이 있는 수사를 통해 진실이 꼭 가려지길 원하기 때문”이라며 이유를 전했다.앞서 학창시절 리아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JYP로부터 피소된 A씨는 지난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00년생 유명 여자 아이돌 학교폭력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는 해당 글을 통해 “리아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거나 이유 없이 친구를 왕따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에 최근 A씨는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또한 JYP는 15일 공개한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글 게시자의 내용이 거짓으로 볼 수 있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지 게시물의 내용이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며 “이번 불송치 결정이 리아가 학교폭력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이어서 JYP는 처음 고소를 제기한 것은 학교폭력 피해자가 아니며 2018년부터 2년간 인터넷 커뮤니티에 악성 게시물로 판단되는 글 및 댓글들을 고소했다고 전하기도 했다.JYP는 “글쓴이 본인과 본인의 지인이 학교폭력을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이었는데 곧 그 지인이라고 추정되는 사람이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본인은 그 일을 학교폭력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면서 “그 후 원 글을 게시한 사람도 글의 게시와 삭제를 반복했다”고 설명했다.“절대로 억울하게 당한 피해자가 있어서도 안 되지만 또 동시에 사실이 아닌 폭로, 혹은 왜곡된 폭로로 인한 피해자 있으면 안 된다”며 앞으로 강경 대응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한편 해당 입장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소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몇몇 누리꾼들은 “진실은 분명히 있다. 명확하게 밝혀지기 전까지는 중립이 최우선이다”, “피해 사실이 실제인지 아닌지 아직 모른다는 거지? 그럼 아직 두고 봐야 하고 확정 지어서 뭐라고 하면 안 된다”며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까지 기다리자는 입장을 표했으나 다른 누리꾼들은 “아이디 바꿔서 쓰는 게 사실을 쓰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 그걸 추적해서 동일인인지 알아내는 게 더 소름이다”, “리아를 활동시키려면 폭로자의 글이 주작임을 입증하면 되는데 그게 어렵나 보네?”, “지금 일이 커진 이유가 폭로자가 악플러냐 아니냐가 아니잖아. 학폭이 사실이냐 아니냐인데 그거에 대한 입장문이 너무 부실하다” 등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와 대면한 협의가 아닌 경찰 수사로 사실관계를 입증하려는 JYP엔터 측의 대처에 실망을 드러냈다.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윤혜진 "딸 지온, 내 아이인데 엄정화 닮았다는 소리 들어 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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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 캡처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인 윤혜진이 딸 지온이를 언급했다.윤혜진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이날 윤혜진이 국립발레단 시절 함께 했던 동료 국립발레단 마스터 이영철과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박슬기를 만났다.먼저 이영철은 “지온이가 몇살이지?”라고 물었고, 윤혜진은 “9살”이라고 대답했다.이에 박슬기는 “(지온이는) 언니 도플갱어 같아 깜짝깜짝 놀란다”며 “너무 언니다”라고 강조했다.그러자 윤혜진은 “그래?”라며 반색했고, 이영철은 “나는 고모 생각이 그렇게 나던데 지온이 볼 때마다”라며 엄태웅의 누나이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를 언급했다.이에 윤혜진은 “그래. 항상 고모, 아빠 닮았다고 해서 섭섭할 때가 있어. 내 딸인데”라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박슬기는 “아니다. 그냥 언니야!”라고 딱 잘라 말했고, 윤혜진은 “웃긴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불륜→성매매 진흙탕 싸움, BJ 철구·외질혜 결국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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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외질혜. SNS 캡처BJ 외질혜와 BJ 철구가 방송에 복귀해 이혼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다. 둘은 불륜, 성매매 의혹 등을 제기하며 진흙탕 싸움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철구는 지난 15일 한 달여 만에 아프리카TV에서 복귀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외질혜와 이혼 서류를 법원에 서류 제출했고, 합의 이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재결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하면서 "정관수술을 예약했다. 재산은 5:5로 나누기로 했다"고 말했다.이후 외질혜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지난달 방송을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다는 외질혜는 "하지만 부끄럽고 뻔뻔하게도 그럴 용기가 없었고 아이 생각과 많은 분들께서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 연락을 주셔서 염치없이 살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외질혜는 남편 철구가 앞서 언급한대로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그분의 오늘 방송 내용처럼 저희는 서로에게 상처를 줬기에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고 판단해 각자의 길을 가기로 선택했다. 한 달이 다 되어 가는 시간 동안 정리할 것이 많아 이제서야 말씀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청했다.이어 양육권과 재산분할에 관해서도 언급했다.외질혜는 "방송에서 그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현실적으로 생각해 제 능력과 제 상황으로 인해 아이는 매일 볼 수 있는 조건으로 아이 아빠가 양육하기로 했다. 8년간 재산보다 빚이 더 많은 상태이기에 재산이라 할 것 등은 없다. 그로 인해 제 능력으로 큰 빚을 갚으며 아이를 양육하는 것을 감당하긴 어려웠고 제 욕심이라 판단하여 능력 있는 아이 아빠가 양육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하여 많은 고민을 하다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다.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유튜브 채널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유튜브 영상이 함께한 영상이고 각자 서로의 길을 간다 하더라도 저희 둘이 부부였던 사실은 달라지지 않고 많은 분들께서도 알고 계시기에 지우지 않아도 된다고 제가 말씀드렸다"며 "그분이 원한다면 그때 지우겠다 했다"고 설명했다.20대의 나이가 될 때까지 한번도 스스로 살아온 적이 없다는 외질혜는 혼자가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는 "가족들과 많은 분들께 부끄러운 모습과 용서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려 이제는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속내를 밝혔다.이어 "어떤 말을 해도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란 걸 스스로도 잘 알기에 더 이상 설명도 핑계도 하지 않겠다"며 "제일 아이 생각을 하는 건 아이 엄마인 제 자신이라는 걸 한 번만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외질혜는 "아무 능력 없는 제가 그분으로 인해 감사한 삶을 살았던 걸 제 스스로도 잘 알기에 그러한 삶을 살게 해주었던 그분과 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일들만 일어나길 진심으로 바라며 응원하려고 한다"라고 남편 철구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끝으로 그는 "소식 없던 시간동안 제게 연락주셨던 지인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염치없지만 아이를 위해 열심히 살아보려고 한다.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고개를 숙이며 장문의 글을 마무리했다.앞서 지난달 BJ 철구는 아프리카 TV 생방송을 통해 아내인 외질혜가 BJ지윤호와 외도를 했다고 밝히며 이혼을 선언했다. 이후 24일 외질혜는 지윤호와의 외도를 부인하며 결혼 기간 철구의 폭행과 성매매 만행 등을 폭로하며 맞섰다.지윤호는 외질혜에게 일방적 호감이 있었다고 사과하며 불순한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두 사람은 2014년 혼인신고를 먼저 한 뒤 딸을 낳았다. 이후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형이 준 간식 잘 먹고 있어요" 김지석, 택배 기사 아들에 받은 '손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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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석이 간식 박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초등생과 우정을 나눴다.김지석은 1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아이에게 받은 손편지 사진과 함께 답장을 게재했다.편지에서 자신이 초등학교 3학년이며, 이름이 ‘범구’임을 밝힌 아이는 “형이 준비해주신 간식은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엄마가 바쁘게 일하시느라 못 먹을 때도 있지만요. 정말 감사해요”라고 전했다.이어 “아빠께서 (형의) 아파트 담당이신데 코로나19로 인해 물량이 많아 너무 힘드셔서 저랑 엄마가 도와드리고 있어요”라며 “저희 가족 모두 형 팬입니다. 스타 연예인 형을 알게 되어 행복해요. 앞으로도 대박 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지석은 “안녕 범구야! 형이 엘리베이터에서 처음 널 봤을 때 그렇게 신난 얼굴로 엄마를 도와주는 모습이 참 예쁘고 따뜻했어. 네 덕분에 형도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일을 실천할 수 있었어”라며 “매번 간식 박스 꼬박 채우진 못하지만 가끔 이렇게 고마워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늘 기억해주고 부모님께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범구가 대신 꼭 전해드려줘”라고 적었다.그러면서 “다음에 형이 너 보게 되면 먼저 반갑게 인사할게. 따뜻한 편지도 고마워. 그리고 무엇보다 삼촌 말고 형이라 불러줘서 정말 고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김지석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현관문 앞에 택배 기사를 위한 간식 박스를 두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택배 기사의 아들이 부모의 일을 돕는 모습을 보며 기특하게 여겨 아이를 위한 과자와 음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해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캡처

"OO하자고"…서인영이 전 남친들과 헤어진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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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제공가수 서인영이 전 남자친구와 이별한 이유를 밝혔다.서인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플러스 ‘연애도사’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이날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서인영은 “너무너무 사랑했던 남자가 있다”며 운을 뗐다.그는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라며 “25살쯤 오래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상상했는데 결혼은 아닌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이어 “친한 사람들이 다 결혼을 했는데 현실적인 얘기를 듣다 보니까(결혼 생각이 없어졌다) 다들 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부연했다.아울러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결혼이랑 연결된다고 생각은 안 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사실은 제가 남자친구들이 다 결혼 얘기를 꺼내서 헤어졌다”라며 “결혼이란 단어가 나오면 헤어졌다”고 고백했다.나아가 “1, 2년 만나서 결혼하고 싶지는 않고 짧아도 2년, 두 계절은 같이 봐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힘주어 말했다.또 “혼전 동거 오케이”라고 덧붙였다.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한예리, 미니멀한 수트→단아한 원피스까지...팔색조 매력 깃든 화보 공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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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퍼스트룩 제공 사진=퍼스트룩 제공 사진=퍼스트룩 제공배우 한예리가 우아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퍼스트룩 매거진이 배우 한예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Glory&Powerful’을 콘셉트로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주얼리 컬렉션이 만나 찬란함을 더했다. 특히 모던한 감성을 더한 메트로시티의 미몬드 컬렉션에서는 한예리의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돋보였으며 뉴 헤리티지를 담은 아르테와 파베 컬렉션에서는 강렬한 눈빛을 발산해 독보적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한예리는 미니멀한 수트부터 단아한 원피스까지 무채색의 모던룩을 통해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고 다채로운 화보를 완성했다. 또한 그는 영화 ‘미나리’를 촬영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아카데미 시상식에 다녀온 소감, 최근 근황에 관한 인터뷰를 통해 “언젠가는 나에게도 좋은 기회가 오고 결실을 맺는 순간이 올 수 있겠죠. 평생 그런 날이 안온대도 그것대로 괜찮아요.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기로 했어요”라고 전해 배우로서의 남다른 다짐을 드러냈다.한편 한예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221호에서 만날 수 있다.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