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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온라인 팬미팅 "초대"를 개최해 전세계 팬들을 만난다. /마운틴무브먼트, 어메이저 제공

팬미팅 "초대", 25일 오후 8시부터 90분간 진행 예정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박해진이 단독 온라인 팬미팅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15일 "박해진이 2019년 이후 약 2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다"며 "이번 팬미팅은 온라인으로 진행해 처음으로 전 세계 팬들을 한 번에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해진은 "전 세계 팬들의 안부를 직접 묻고 싶다"고 공연을 언택트로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찾아갑니다"라는 마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초대"라는 타이틀로, 클럽진스(박해진 공식 팬클럽) 1기 첫 팬미팅 날짜와 같은 날에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 2016년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박해진은 5000명의 팬을 초대해 자비로 팬미팅을 개최한 만큼 팬사랑이 대단한 배우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팬미팅에서도 "팬바보"의 면모를 여과없이 드러낼 계획이다.

오는 25일 오후 8시(이하 한국 시간 기준)부터 90분간 진행되는 "초대"는 라이브로 진행된다. 또 박해진의 특화 아바타를 팬들이 이용해 배우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팬미팅에 앞서 박해진의 아바타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해진의 따뜻하고 자상한 이미지와 시크한 블랙 수트뿐 아니라 사랑스러운 핑크 수트를 입고 있는 아바타를 만날 수 있다.

한편, 박해진 온라인 팬미팅 "초대"는 어메이저 어플을 통해 실시간 송출된다. 티켓 판매는 인터파크 티켓 단독으로 판매되며 "클럽진스" 회원들을 위한 티켓은 이날 오후 12시부터, 일반 티켓은 오는 17일 오후 12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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