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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업총괄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광명시․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기부금을 전달한다./경주사업총괄본부 제공

광명시, 하남시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기부금 9200만 원 지원...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더팩트 | 박순규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광명시․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하는 기부금액은 9200만원이며, 광명시 경로당 60개소, 지역아동센터 31개소,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소외계층 600명과 하남시 장애인가정 120가구, 복지시설과 푸드뱅크 이용자 1000명 등에게 지원된다.

지원물품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경제적 지원을 위한 생필품․음식 꾸러미,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스포츠용품 그리고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등이다.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계신 소외․취약계층 분들의 어려움이 큰 걸로 알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실천을 위해 광명시와 하남시 그리고 15개 장외지점 등의 해당 관내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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