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de3570ef4b0df9f5e3723b0469c160_1674613


[사진=유대길 기자 [email protected]]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흥행감사 및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고생 '마오리(후쿠모토 리코 분)'와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고생 '토루(미치에다 슌스케 분)'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