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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종 bhc그룹 회장(오른쪽)이 24일 오전 인천 연수구 아웃백 송도점에서 한국 육상의 역사를 새로 쓴 우상혁 선수에게 격려금과 아웃백 상품권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웃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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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웃백은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 34를 기록,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우상혁 선수에게 격려금 1000만 원과 아웃백 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더팩트|이선화 기자] 박현종 bhc그룹 회장(오른쪽)이 24일 오전 인천 연수구 아웃백 송도점에서 한국 육상의 역사를 새로 쓴 우상혁 선수에게 격려금과 아웃백 상품권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은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 34를 기록,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우상혁 선수에게 격려금 1000만 원과 아웃백 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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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그룹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난해 8월에도 도쿄 올림픽에서 활약한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인 서채현에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

박현종 bhc그룹 회장은 "올림픽 이후 우상혁 선수의 선전을 늘 응원해 왔었는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하는 쾌거를 보여 또 한 번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줬다"라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당찬 도전을 보여준 우 선수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bhc그룹은 대한민국 스포츠를 빛낼 유망주를 발굴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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