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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이 지난해 7월 제주도 펜션 여행을 즐겼다는 목격담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팩트 DB

한 누리꾼 통해 사인지 공개돼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스타 커플" 현빈과 손예진의 여행 목격담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자신이 제주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힌 한 누리꾼은 최근 SNS를 통해 현빈과 손예진의 제주 펜션 여행 목격담을 전하며 두 사람의 사인이 적힌 사인지 2장을 공개했다.

사인지에는 "2021년 7월"로 날짜가 적혀 있어 현빈과 손예진이 지난해 여름 제주를 찾아 펜션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누리꾼은 "직접 두 사람을 보진 못했지만 현빈이 자주 오는 지인 펜션에 손예진과 같이 왔다"고 밝혔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출연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1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한 연예계 대표 "스타 커플"로 불린다. 이후 현빈이 경기도 구리 아치울 마을의 신축 빌라로 이사를 하면서 신혼집을 마련하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으나, 당시 <더팩트> 취재 결과 양 측 모두 결혼설은 시기상조라며 못을 박기도 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최근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손예진은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을, 현빈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를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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