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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영화관 심야까지 운영..차량도착수 영향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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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영업시간 해제..심야영화 재개 지난 1일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영화관의 불은 늦은 밤까지 켜졌다. 11월 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영화관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됐다. 극장가에 따르면 메가박스와 CGV는 이달 1일부터, 롯데시네마는 이달 3일부터 방역 패스관을 도입했다. 영화관마다 구조적 여건, 관객 수 등이 달라 지점별로 방역 패스관과 일반 상영관을 나눠 운영 중이다. 롯데시네마 외에 CGV와 메가박스도 이달 1일부터 방역 패스관을 운영 중이다. 영화관들의 방역 패스관 운영 방침은 대체로 비슷하다. 극장 측은  상영관명 앞에 예매 시 홈페이지나 표 판매기에서 예매 고객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백신패스관"을 별도 표기할 예정이다. 백신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치고 14일이 경과한 고객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화관에서 취식이 가능해지며 "백신 패스관"에서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지만 백신 접종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관 차량도착수를 분석해봤다.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에 따르면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차량도착수는 전주 대비 증가했다.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차량도착수는 ▲CGV 5만 대 ▲롯데시네마 3만 2,000대 ▲메가박스 1만 9,000대로 집계됐다. 전주대비 ▲CGV 58.75% ▲롯데시네마 66.38% ▲메가박스 65.9% 증가했다. 전주(10월 26일~31일) 차량도착수는 ▲CGV 3만 1,000대 ▲롯데시네마 1만 9,000대 ▲메가박스 1만 2,000대로 집계됐다. 지난 3일 개봉한 마동석 주연의 "이터널스"는 호불보가 갈린 평가 속에서 3일째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6일 70만 돌파했다. 지난 5월 공휴일인 석가탄신일에 개봉해 하루 40만 관객을 기록한 할리우드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을 냈다. 한편 영화관 업계에서는 위드 코로나로 전환된 만큼 영화관들도 심야 영화 편성에 나서고 있으며 연말에는 관객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데이터드래곤 #TDI

한국씨티은행, 소매금융 단계적 철수·조직 간소화..앱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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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한국시장에서 소매금융 사업 접어..앱 추이 보니 한국씨티은행이 소비자금융 사업을 단계적 청산 소식을 지난달 25일 전했다. 씨티은행 소매금융 부문은 WM, 카드, 여·수신 등이며 소매금융 부문에서 일하는 직원은 지난 6월말 기준 2,400여명으로 전 직원 3,300여명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씨티그룹은 지난 2004년 한미은행을 인수하면서 한국씨티은행을 출범시킨지 17년 만에 한국 시장에서 소매금융 사업을 접게 됐다. 씨티은행이 소매금융 부문의 단계적 철수를 결정했지만 금융당국의 인가 절차 등을 밟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에 따르면 지난 10월씨티은행 기기설치수와 설치수 및 MAU(월 사용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하락폭을 보였다.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씨티은행 기기설치수는 지난 10월 31일 기준 74만 4,000대로 전년동월대비 23만 6,000대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 기기설치수는 98만 대였다. MAU는 지난 10월 31일 기준 30%로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 MAU는 47.55%로 집계됐다. 일각에서는 한국씨티은행이 소매금융 단계적 폐지를 결정하면서 대출을 받아둔 차주들의 고민이 깊어졌다. 시중은행들이 대출 문을 걸어잠그고 있는 가운데, 씨티은행에서 대출연장이 안될까 불안감이 증폭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1년 10월 은행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30위 중 7위를 기록했다. #씨티은행 #데이터드래곤 #TDI

해외 주식까지 손 뻗은 국내 개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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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주식투자자가 눈에 띄게 많아졌다. 저성장, 저금리의 장기화, 가파르게 상승한 집값,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투자 심리가 커진 이유다. 국내주식과 더불어 해외 주식 투자자들, 이른바 ‘서학개미’들도 부쩍 늘었다. 세금, 환율 등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다는 점이 메리트로 작용했다. 국세청은 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려는 개인 신고자가 늘어나 주식계좌 신고인원이 작년 대비 61%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많은 서학개미들이 시차를 잊어가며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지금,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어디서나 간편하게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해외주식거래 앱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서학개미들은 어떤 앱으로 거래를 할까?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가 해외주식거래 앱(미니스탁, 미래에셋 m.Global,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의 이용 현황을 알아봤다. TDI(티디아이)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Data Dragon)을 활용해 국내거래/해외거래 공용 앱을 제외한 해외주식거래 전용 앱 ‘미니스탁’, ‘미래에셋 m.Global’,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을 분석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앱 설치자 수를 분석한 결과 세 앱 모두 높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1월 대비 9월의 설치자 수는, ‘미니스탁’이 132%, ‘미래에셋 m.Global’이 76.1%,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이 4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주식거래 전용 앱 ‘미니스탁’, ‘미래에셋 m.Global’,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모두 여러 이벤트를 통해 신규고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이제 막 주식에 발을 들인 ‘주린이(주식+어린이)’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편리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꾸준히 고객을 확보했다. ‘미니스탁’은 1주 단위가 아닌, 원화 최소 1,000원 단위로 해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등 소액으로도 쉽고 빠르게 해외 기업에 투자할 수 있어 해외주식 입문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미래에셋 m.Global’은 깔끔한 앱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으로 호평을 받는 한편, 연관 키워드로도 해외주식 종목을 검색할 수 있는 Smart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은 국가별 통합 주문 화면 제공, 화면 유형 선택, 관심 종목 정렬, 편집, 키움시리즈 앱 간 유기적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했다. 각각의 해외주식거래 앱을 사용하는 투자자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앱 사용자들의 연령대와 성별 점유율을 분석했다.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은 30~40대 사용자들이 60%로 집계됐으며, 20대 사용자도 21%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미래에셋 m.Global’ 역시 30~40대 이상의 사용자들이 60%로 집계됐으며, 특히 50대 이상의 사용자 점유율은 타 앱에 비해 가장 높은 수준(27%)으로 나타났다. 성별 부문에서는 두 앱 모두 7대 3의 비율로 남성 사용자가 두 배 이상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설치자 수 증가율이 가장 높은 ‘미니스탁’은 다른 두 앱과 조금 다른 사용자 분석 결과를 보였다. ‘미니스탁’의 설치자 연령대 분석 결과 40대 사용자보다도 20대 사용자가 더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한편, 설치자 성별은 남성 56%, 여성 44%로 다른 두 앱에 비해 고른 분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소액으로도 주식 거래가 가능해 입문자들이 사용하기 쉽다는 앱의 특성과 간편함, 실용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재테크 취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 10월 14일 발표한 21년 3분기 외화주식 결제금액은 812억 6천만 달러, 21년 1, 2, 3분기 외화주식 결제금액은 총 2,830억 달러에 이른다. 이는 작년 한 해 외화주식 결제금액인 1,983억 2천만 달러를 이미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처럼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시기,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미니스탁’, ‘미래에셋 m.Global’ 등 해외주식거래 앱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요를 보일 전망이다. #주식 #데이터드래곤 #TDI

카카오페이, 상장 후 주가 ‘희비’..앱 설치수 전년比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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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상장 이후 주가 ‘파란불’ 앱 설치수·사용자수 ‘청신호’ 카카오페이가 상장 소식을 알리면서 국내 주식 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카카오페이는 코스피 시장에 지난 3일 공모가(9만원) 대비 114.4% 급등한 19만3천원으로 마감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상장 첫날에는 시총 13위, 금융주 2위로 껑충 올랐다. 하지만 돌연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카카오페이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며 커지는 오버행이 우려됐다. 이날 카카오는 3분기 역대 최대 실적 소식을 전했지만 카카오페이까지 영향은 주지 못했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카카오페이 전월 모바일 앱 설치수와 MAU(월 사용자 수)를 분석해봤다.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지난 10월 기준 카카오페이 앱 설치수는 648만 4,000대로 올 초 1월 대비 59.34%, 전년동월대비 51.34% 각각 증가했다.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반면 지난 10월 기준 MAU는 49.19%로 올 초 1월 대비 5.68%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 0.69% 소폭 감소했다. 카카오페이는 상장 전 기업공개(IPO)를 통해 결제·송금부터 보험·투자·대출중개·자산관리까지 아우르는 "국민 생활 금융 플랫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달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이후 투자자 관심이 높은 종목으로 에스엠상선(SM상선)을 꼽았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SM상선은 지난 1~2일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4일~5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상장 #데이터드래곤 #TDI

[2022대선] 이재명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홍준표보다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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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0월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6명을 상대로 ‘차기 대선 다자 가상대결’ 조사에 나섰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홍준표 후보 누구와 붙든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윤석열 후보를 포함한 첫 번째 가상대결에서 이 후보는 33.2%, 윤 후보는 32.4%로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이재명 후보와 홍준표 후보를 포함한 다자 가상대결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후보가 앞섰다. 이 후보는 33.2%, 홍 후보는 28.3%로 이 후보는 홍 후보를 4.9%p 차로 우세했다. *해당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차기 대선주자 3인의 일주일간 검색량(10월 24~30일)을 살펴봤다. 한 주 동안 세 후보 중 홍준표 후보가 가장 높은 검색량을 기록했다. 특히 홍 후보는 27일 검색량 110,393건을 기록했는데 이는 해당일에 강원 춘천시 국민의힘 강원도당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이 정권교체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밝혀 검색량에 영향을 미쳤다. 이재명 후보는 26일에 검색량 86,957건을 기록했다. 해당 일에 이 후보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저를 아무리 뒤져도 100% 뭐가 나올 게 없을 것"이라고 장담해 관심을 모았다. 차기 대선주자 3인의 지역별 검색률을 알아봤다. 분석 결과, 홍준표 후보는 대전에서 검색률 1위를 차지했으며, 윤석열 후보는 충청남도, 경상북도, 전라북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외의 지역에서는 모두 이재명 후보가 검색률 1위를 차지했다. 서울경〮기인〮천 수도권에서 차기 대선주자 3인의 검색률을 살펴봤다. 그 결과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모두 이재명 후보가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서울시 39%, 경기도 38%, 인천시 62%이며 윤석열 후보는 서울시 30%, 경기도 32%, 인천시 23%를 차지했다. 홍준표 후보는 서울시 31%, 경기도 32%, 인천 15%로 집계됐다. 한 주간 대선주자 3인의 뉴스 키워드는 무엇인지 알아봤다. 윤석열 후보와 홍준표 후보는 각자의 이름이 키워드로 등장했다. 국민의힘 경선 레이스에서 두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쳐 관련 키워드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5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국민의힘이 제2차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선후보를 선출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재명 후보는 최근 정책 아이디어 차원에서 음식점 총량제를 언급해 ‘총량제, 음식점’이 관련 키워드로 나타났다. #20대 대선 #윤석열 #이재명 #홍준표 #빅데이터 #TDI

‘따’까지 갔다가 ‘상’은 못 따…카카오페이에 쏠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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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상장에 검색량 폭발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11월 3일 카카오페이가 상장했다.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서 시작해 상한가까지 오르는 이른바 ‘따상’에는 실패했다. 주가는 7.22% 오르는 데 그쳤다. 물론 공모가 대비로는 114.4% 급등한 가격이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검색량이 상장 당일 120만 건에 달했다. 카카오페이 검색량은 공모 마지막 날이었던 ▲10월 26일 19만 4,000건 이후 줄곧 하락했다가 상장일인 ▲11월 3일 120만 1,000건으로 폭등했다. 국내 공모 주식 중 기관에 배정된 물량 59%가량은 상장 직후 팔 수 없다. 상장된 전체 주식 중 34.7%는 유통 가능한 물량이며, 이 가운데 82.1%를 2대 주주인 알리페이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주가의 움직임은 알리페이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 측은 알리페이가 주식을 장기 보유할 것이라고 설명하지만, 이는 알 수 없는 일이다. 한편 금융투자업계와 카카오페이 투자보고서 등에 따르면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얻을 수 있는 차익 규모는 1,300억 원에 달한다. 또한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증권·대신증권·한국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 등 증권사를 통해 10억 원 이상의 청약 증거금을 낸 투자자만 1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페이 #상장 #IPO #공모주 #따상 #알리페이 #카카오 #데이터드래곤 #TDI

마동석 주연 이터널스 개봉! 영화팬들의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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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수요일, 영화 ‘이터널스’가 개봉했다. ‘이터널스’는 마블 스튜디오의 최신작으로,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블랙 위도우’, 시무 리우 주연의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이은 2021년 세 번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이다. 특히 이번 작 ‘이터널스’는 국내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마요미’ 마동석 배우가 히어로 ‘길가메시’로 출연해 한국의 마블팬,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는 자체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 드래곤(Data Dragon)의 검색량 분석을 통해 영화 ‘이터널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조사해보았다. ▶이미지= TDI(티디아이) 데이터드래곤 최근 30일(10월 5일~11월 3일) 동안 ‘이터널스’ 검색량은 PC(350,000건)와 모바일(1,575,200건) 도합 1,925,200건으로 나타났다. ‘이터널스’의 검색량은 지난달 초부터 조금씩 증가하다가 개봉 당일인 11월 3일 PC와 모바일 검색량 620,128건으로 최고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연관검색어로 ‘이터널스 예매’, ‘이터널스 아이맥스’ 등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이터널스의 개봉과 동시에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의 검색량도 급증해 이번 주말 상영관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터널스’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로, 수천 년 동안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히어로들이 인류의 가장 오랜 적 "데비안츠"에 맞선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이터널스 #마동석 #데이터드래곤# TDI

산과 바다, 볼거리와 먹거리 갖춘 강원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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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더불어 한국 최대의 관광휴양지로 꼽히는 강원도. 아름다운 강산, 청정한 동해바다 등 천혜의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으며, 막국수, 닭갈비, 감자떡, 아바이순대처럼 다채로운 별미가 가득하다. 특히 가을의 강원도는 곳곳이 단풍으로 빨갛게 물들어 경치 좋은 드라이브, 라이딩 코스로도 인기가 많다. 지난주 강원도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간 곳은 어디일까?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알아봤다. ▶이미지= TDI(티디아이) 데이터드래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의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Tmap을 이용하여 일주일간(기간: 10월 25일~10월 31일)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찾은 강원도의 관광지를 알아봤다. 여러 명소 중 설악케이블카, 속초관광수산시장, 남이섬이 차량 도착수가 가장 높은 곳 Top3를 차지했다. 각각의 누적 차량 도착수는 설악케이블카 11,749대, 속초관광수산시장 9,654대, 남이섬 7,858대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주문진항, 대포항이나 백담사, 월정사처럼 항구와 사찰도 높은 방문자 수를 보였다. 지난주 가장 많은 강원도 여행자들이 방문한 설악케이블카는 설악산국립공원의 소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700m 정상인 권금성 구간을 왕복하고 있다. 케이블카의 4면 유리창으로 내려다보이는 설악산의 절경은 매년 가을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차량 도착수 2위를 차지한 속초관광수산시장은 속초시 금호동 ‘아바이순대타운’에 위치한다. 수수부꾸미, 메밀전, 장떡 등 향토색이 가득한 간식과 닭강정, 아바이순대는 강원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차량 도착수 3위 남이섬은 춘천 남산면, 북한강 줄기 위의 아담한 섬이다. 동화 나라, 노래의섬을 컨셉으로 한 남이섬은 수도권에서 차로 1~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이나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강원도 #강원도여행 #데이터드래곤 #빅데이터

MZ 따라 트렌드 따라…백화점 빅3 찾은 발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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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도착수 롯데, 현대, 신세계 순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국내 백화점들의 풍경이 바뀐다. 요즘 백화점은 유명 화가의 작품부터 신진 작가들의 작품까지 전시·판매하는 장소로 활용된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의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분석한 결과 10월 중 백화점 빅3를 찾은 발길은 지난 9월에 비해 10~15%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Tmap 이용자가 찾은 백화점 빅3(10월 기준)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이다. 차량도착수는 ▲롯데백화점 56만 5,000대 ▲현대백화점 50만 대 ▲신세계백화점 38만 8,000대 등이었다. 9월 수치와 비교할 때, 신세계백화점은 15%가량 늘며 가장 많은 증가폭을 보였다.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10% 늘면서 차량도착수는 전체적으로 9월에 비해 늘어난 모습이었다. 한편 업계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미술품 소비 추세가 이런 변화를 일으켰다면서, 예술 관련 업계 역시 대중들에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작용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예술 작품 체험 공간을 마련하는 등 고객들의 유입을 늘리면서 고객 체류 시간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활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MZ #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데이터드래곤 #TDI

단계적 일상회복, 생업시설 24시 가능..먹자골목 차량도착수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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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운영 24시간, 사적모임 10명·12명 완화..경제 활력 올라갈까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유흥시설을 제외한 다중이용시설 자영업자의 상황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밤 10시면 문을 닫아야 했던 영업 제한은 끝나고 24시간 식당 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 사적모임 가능 인원은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까지 늘어났다. 유흥시설은 1단계에서 자정까지 영업이 가능하고, 2단계에서 제한이 사라진다. 학원은 수험생 안전을 위해 학원단체와 논의 끝에 수능시험 이후에 시간제한을 해제하기로 했다. 식당이나 카페의 경우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모일 수 있게 된 가운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된 후 먹자골목 차량도착수에도 영향이 있었을까?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에 따르면 영업제한이 풀리면서 먹자골목 차량도착수가 증가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먹자골목 차량도착수 1위 방이동 먹자골목은 4,900대로 전주 대비 13.95% 늘어났다. 2위 고양시 애니골은 3,400대로 전주 대비 14.71% 늘어났으며 3위 을지로 호프거리는 2,400대로 전주와 비슷했다. 방이동 먹자골목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해 있으며 1990년대 초반부터 형성돼 올림픽 공원 남2문 맞은편으로 신 먹자골목이 생겨났다. 고양시 애니골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해 있으며 카페와 먹거리가 형성돼있다. 을지로 호프거리는 ‘노상 호프’로 유명하며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해 있다. 651일 만에 찾은 일상회복으로 식당과 카페 등 첫날 분위기는 점심부터 손님들이 몰려와 다시 활기를 찾은 모양새다. 코로나로 그동안 경제적인 손실과 생업에 큰 고통을 받았던 자영업자들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연말이 다가오면서 저녁장사가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상회복은 6주 간격으로 3단계에 걸쳐 이뤄진다. 각 단계는 4주간의 이행기간과 2주간의 평가기간을 거치며, 방역 상황이 안정적이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확진자 급증과 같은 돌발 변수가 없다면 12월 13일에 2단계, 내년 1월 24일에 3단계가 시행되면서 사적모임 제한이 완전히 풀리게 된다.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식당운영 #사적모임 #다중이용시설 #데이터드래곤 #

주말 ‘할로윈’ 데이 차량도착수 분석해보니 이태원이 아닌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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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 맞이 이태원서 다양한 코스튬 등장..차량도착수는?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19 속 전세계인의 축제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지난달 31일 도심 지역별 번화가에는 인파가 북적이었다. 아직 단계적 일상회복이 안된 시점에서 가게들은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일부 가게에서는 할로윈 행사로 손님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특히 용산구 이태원 일대는 축제 분위기가 가득했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한국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코스튬은 물론 다양한 인기 영화 캐릭터의 코스튬 차림을 한 시민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할로윈(핼로윈) 데이를 하루 앞둔 지난달 30일 저녁 이태원 일대는 축제를 즐기기 위한 인파로 넘쳐난 가운데 지난달 30일과 31일 지역별 차량도착수를 분석해봤다.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에 따르면 할로윈 축제가 열린 지난달 31일 이태원 차량도착수는 4,500대로 집계됐다. 차량도착수 1위는 ▲남산타워 9,900대 ▲2위 대공원 9,600대 ▲3위 강남역 8,700대 순이였다. 지난달 30일 차량도착수 1위는 ▲강남역 1만 4,00대 ▲2위 압구정 로데오거리 9,900대 ▲3위 남산서울타워 9,800대순이였다. 이태원 차량도착수는 5,700대로 집계됐다.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10월 31일 그리스도교 축일인 만성절 전날 미국 전역에서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벌이는 축제다. 당초 미국으로 이주한 아일랜드인들이 들여온 풍습에서 유래됐으며 아일랜드나 영국 등지보다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날 오후 8시 기준 수도권 일부 지역 중심으로 시간당 10mm 내외의 거센 비가 내리면서 다양한 코스튬을 한 시민들은 급하게 비를 비하기도 했다. #핼러윈 #할로윈 #이태원 #축제 #할로윈축제 #데이터드래곤 #TDI

울긋불긋 단풍 절정기…국내 유명 산행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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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Tmap 사용자 기준 차량도착수 Top5 단풍 명산, 지리산·내장산·소요산·마이산·용문산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가 등산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이해 단풍놀이 장소로 유명한 전국의 명산을 조사했다. 지난 9월 기준으로 Tmap 사용자가 가장 많이 방문한 전국의 명산 가운데 단풍놀이가 가능한 Top5다. 1위는 전남 구례의 지리산이 자리했다. 지리산 노고단은 도교의 국모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순우리말 ‘할미단’으로도 불린다. 천왕봉·반야봉과 함께 지리산 3대봉으로 꼽히며, 높이는 1507m다. 10월 말쯤 오르면 아름다운 산 능선과 더불어 형형색색의 단풍 가득한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노고단까지 소요시간은 왕복 2~3시간으로 가볍게 오를 만한 곳이다. 2위는 전북 정읍의 내장산이다. 높이 763m의 내장산은 예로부터 가을 단풍이 아름다워 조선 8경으로도 꼽힌 곳이다. 현재는 서쪽의 입암산과 남쪽 백양사 지구를 합한 총면적 75.8km²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내장산 국립공원 입구까지 셔틀버스가 운행하며, 산 중턱까지 케이블카가 다니고 있어 더욱 수월한 단풍놀이가 가능하다. 3위는 경기 동두천에 자리 잡은 소요산이다. 높이 587m의 규모가 작은 산이지만 경치가 수려해 눈이 즐거운 곳이다.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 주말이면 늘 붐비는데 특히 가을에는 울긋불긋 단풍이 가득해 더욱 많은 등산객이 찾아온다. 매년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첫 주까지 ‘소요단풍문화제’가 열려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등이 어우러진 풍성한 가을 산을 즐길 수 있다. 4위는 전북 진안의 마이산이다.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경계에 있는 이곳은 계절에 따라 다른 이름을 가졌다. 봄철에는 안개 속 솟은 두 봉우리가 쌍돛배 같아 돛대봉, 여름에는 용의 뿔처럼 보인다 해 용각봉, 가을 단풍 때는 말의 귀라는 뜻의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 찍은 붓 끝 같아 보여 문필봉으로 불린다. 마이산 내 탑사에는 거대한 돌탑들이 쌓여 있는데 신비한 기운을 느낄 수 있어 꼭 한 번 가볼 만한 곳이다. 5위는 경기 양평의 용문산이 차지했다. 산세가 웅장하고 경관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경기도의 금강산’으로 불린 이곳의 트레이드마크는 은행나무다. 가을이 되면 샛노란 은행이 가득해 등산하는 내내 눈이 즐거워진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은행나무는 수령이 약 110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는 42m, 밑동의 둘레가 15m 이상으로 거대함을 자랑한다. #명산 #단풍 #데이터드래곤 #TDI

검색량서 나타난 ‘백신패스’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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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백신패스’ 합계 약 47만 9,500건"…전주는 약 6만 6,300건에 그쳐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최소한의 위험 통제” vs “미접종자 차별” 다음달 1일 ‘백신패스’ 도입을 앞두고 정부와 국민들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가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0/23~10/29)간 ‘백신패스’ 합계는 약 47만 9,500건이다. 지난 25일 정부가 백신팩스 도입 계획을 발표하자 26일 검색량은 약 10만 1,400건으로 폭증했다. 전주(10/16~10/22)의 검색량 합계는 약 6만 6,300건이며, 일 평균은 9,500건이다. 정부가 발표한 ‘백신팩스’는 유흥시설·노래연습장·실내체육시설·목욕장업·경마/경륜·카지노 입장과 100인 이상 행사/집회 참여·요양시설 면회 등에 한한다. 백신 접종 증명서나 PCR 음성확인서가 확인된 이들에만 위 시설이나 행사가 허용된다는 것이다. 정부의 입장은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통제 수단이라는 데 반해 여론은 싸늘한 분위기다.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식당·카페 등은 제한 시설에 포함되지 않으며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또 개인의 질병이나 질환에 따라 부작용을 우려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이들에게 차별적 대우라는 입장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거리두기를 해제하면서 아무런 방역관리를 하지 않으면 방역상황은 악화할 수밖에 없다”며 “규제와 방역조치를 모두 푸는 최상의 길은 세계 어떤 나라도 찾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백신패스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제도 안착을 위한 계도 기간 운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백신패스 #데이터드래곤 #TDI

등산하기 좋은 계절, 방문객이 많이 찾은 명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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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식이 없어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등산하기 좋은 요즘, 사람들은 어떤 산을 올랐을까? 빅데이터 분석으로 한 주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은 전국의 명산을 알아봤다. 얼마 남지 않은 가을, 아름다운 산을 찾아 시원한 바람을 느껴보자. ▶이미지= TDI(티디아이) 데이터드래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의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Tmap을 이용하여 일주일간(기간: 10월 20일~10월 26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은 전국의 명산을 알아봤다. 전국의 명산 중 차량 도착수가 가장 높은 Top3는 새별오름, 성산일출봉, 노고단 순으로 나타났다. 각 산의 일주일간 누적 차량 도착수는 새별오름 3,977대, 성산일출봉 2,361대, 노고단 1,822대로 집계됐다. 새별오름은 요즘과 같은 가을철에 가장 인기가 많아 봄, 여름, 겨울철 방문자 수 1위를 차지하는 성산일출봉보다도 높은 차량 도착수를 보였다. 지난 한 주 동안 가장 많은 이들이 방문한 새별오름은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기생화산이다. 해발 519.3m, 높이 119m인 새별오름은 입구에서부터 30분이면 오를 수 있고, 이맘때면 억새와 일몰을 감상하기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다. 마찬가지로 제주도에서 찾아갈 수 있는 성산일출봉은 국내 일출 명소 중 하나로, UNESCO 세계지질공원에 인증되었으며 푸른 바다 위에 우뚝 솟은 봉우리와 분화구 등 일 년 내내 절경을 자랑한다. 차량 도착수 3위를 차지한 지리산 노고단은 전남 구례군 산동면과 토지면의 경계에 있다. 높이 1,507m로 천왕봉(1,915m), 반야봉(1,734m)과 함께 지리산 3대 봉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엄사, 천은사 등 아름다운 사찰이 인접해 있다. #명산 #새별오름 #성산일출봉 #노고단 #데이터드래곤 #빅데이터

[2022대선] 이재명 가상대결서 윤석열, 홍준표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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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0월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상대로 ‘차기 대선 가상대결’ 조사에 나섰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홍준표 후보를 제친 것으로나타났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가상대결에서 이 후보는 37.5%, 윤 후보는 353.6%로 집계됐다. 이재명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가상대결에서 이 후보는 36.7%, 홍 후보는 34.8%로 이 후보는 홍 후보를 1.9%p 차로 앞섰다. *해당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차기 대선주자 3인의 일주일간 검색량(10월 17~23일)을 살펴봤다. 한 주 동안 세 후보 중 이재명 후보가 가장 높은 검색량을 기록했다. 특히 이 후보는 18일 검색량 181,509건을 기록했는데 이는 해당일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후보가 20억 원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해 검색량에 영향을 미쳤다. 윤석열 후보는 22일에 검색량 132,849건을 기록했다. 해당 일에 윤 후보 대선캠프는 전두환 발언에 대해 사과한 뒤 SNS에 개에게 과일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차기 대선주자 3인의 지역별 검색률을 알아봤다. 분석 결과, 이재명 후보는 서울 및 경기도 수도권 지역, 강원도, 광주,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제주도에서 1위를 했으며, 윤석열 후보는 충청남북도, 대전,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울경〮기인〮천 수도권에서 차기 대선주자 3인의 검색률을 살펴봤다. 그 결과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모두 이재명 후보가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서울시 58%, 경기도 55%, 인천시 48%이며 윤석열 후보는 서울시 24%, 경기도 33%, 인천시 39%를 차지했다. 홍준표 후보는 서울시 18%, 경기도 12%, 인천 13%로 집계됐다. 한 주간 대선주자 3인의 뉴스 키워드는 무엇인지 알아봤다. 윤석열 후보와 관련해서는 ‘사과, 사진, 전두환’이 연관 키워드로 등장했다. 윤 후보는 최근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해 뭇매를 맞은 뒤, SNS에 반려견에서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켜 해당 키워드가 등장했다. 이재명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의 최종 승자가 되어 ‘경선, 민주당, 후보’ 등 경선 관련 키워드가 많이 등장했다. 홍준표 후보는 ‘윤석열, 전두환’ 키워드가 나타났는데, 이는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옹호하듯 언급해 홍준표 의원이 한 과거 전두환 발언도 눈길을 끌어 관련 키워드가 많이 나타났다. #20대 대선 #윤석열 #이재명 #홍준표 #빅데이터 #TDI

단계적 일상 회복 직전, 성큼 다가온 할로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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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주말인 일요일(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다. 서양의 기념일에서 유래한 할로윈데이(Halloween Day)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이나 마녀로 분장한 사람들이 거리를 누비고, 상점가는 호박, 해골 등의 소품으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이번 할로윈데이는 11월부터 시행되는 ‘위드 코로나 1단계’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의 자체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 드래곤(Data Dragon)의 검색량 분석을 통해 할로윈데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살펴보았다. ▶이미지= TDI(티디아이) 데이터드래곤 최근 30일(9월 28일~10월 27일) 동안 ‘할로윈데이’ 검색량은 PC(130,000건)와 모바일(1,017,100건) 도합 1,147,100건으로 나타났다. ‘할로윈데이’의 검색량은 지난달부터 점진적으로 상승하다가 수요일 27일에 최고 수치(101,495건)를 기록했다. 이는 일주일 전인 20일 47,346건에 비교하였을 때 두 배 이상 급증한 검색량이다. 특히, 식품, 외식, 유통업계에서 ‘할로윈 특수’를 노리며 이벤트, 한정판 상품 등의 이색적인 마케팅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이끈 것도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할로윈데이’ 연관 검색어로는 ‘할로윈 코스튬(403,100건)’, ‘할로윈 의상(214,900건)이 가장 많았으며, ‘할로윈 사탕(173,800건)’, ‘할로윈 소품(169,700건)’도 검색어 상위권에 있는 것으로 보아 할로윈과 연관된 다양한 상품들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정부는 11월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할로윈 기간인 이번 주말 동안 이태원과 홍대, 강남역 등 유동인구가 밀집하는 지역에 대해 방역 상황을 예의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할로윈 #할로윈데이 #데이터드래곤# TDI

“올해는 계속 늘었는데…” 일상 회복에 근심 깊어지는 배달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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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3사 앱 설치 수, 9월까지 꾸준한 증가세…영업 제한 해제에 타격 불가피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코로나)으로 배달 업계 종사자들의 근심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올해도 꾸준한 호황을 누린 배달 시장은 식음료 업장의 24시간 영업 재개로 타격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설치한 배달 앱 3사의 앱 설치기기수는 올해 들어서도 꾸준히 증가했다. 각 배달 앱의 설치 수를 분기별로 살펴보면 ▲배달의민족 1,742만 2,000대→1,845만 9,000대→1,974만 8,000대 ▲배달요기요 1,107만 2,000대→1,126만 1,000대→1,185만 1,000대 ▲쿠팡이츠 527만 1,000대→657만 8,000대→738만 3,000대 순이다. 1분기 대비 3분기의 증가율이 가장 큰 앱은 쿠팡이츠로 약 40.1%가 늘었으며, 배달의민족이 13.4%, 배달요기요가 7%로 뒤를 이었다. 한편 정부는 27일 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워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방향과 위드코로나 방안을 논의했다. 일각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3단계가 아닌 2단계로 하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3차례에 걸쳐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사적 모임이 최대 10명까지 가능해지고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다중시설의 운영 제한이 해제될 예정이다. #배민 #요기요 #쿠팡이츠 #데이터드래곤 #TDI

KT 통신 장애에 이용자 분노 폭발…모바일 검색량, PC 2배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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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모바일로 검색된 ‘KT’ 약 206만 건…PC는 약 113만 6,600건 ▶이미지=TDI News(티디아이 뉴스) 전국에 발생한 KT 유·무선 통신장애로 ‘KT’에 국민적인 관심이 쏠린 가운데, 모바일 검색량이 PC 검색량의 2배에 달한다는 집계 결과가 나타났다. 26일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에 따르면 전날 ‘KT’는 약 319만 6,600회 검색됐다. 이 가운데 모바일 검색량은 약 206만 건이며, PC에서 검색된 양은 약 113만 6,600건으로 모바일이 약 2배 가까이 많다. 검색 활용 도구 측면에서 모바일이 PC 사용량을 압도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 ‘KT먹통’, ‘KT통신장애’ 역시 각 33만 1,500건, 9만 1,100건의 높은 검색량을 기록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20분, KT 인터넷 통신망에 장애가 발생하며 전국 곳곳의 KT 가입자들이 인터넷 서비스 이용에 차질을 빚었다. KT 전화를 비롯해 유무선 인터넷이 모두 먹통이 되면서 KT 망을 이용하는 금융·교육·식음료 시설 등 여러 곳에 영향을 미쳤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은 KT와 함께 긴급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과기부는 사고 36분 만인 오전 11시 56분께 정보통신사고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고, 정보통신사고 위기 관리 매뉴얼에 따라 ‘방송통신재난대응상황실’을 구성해 복구 여부를 확인 중이다. 경찰청은 관계자는 "경기남부청 사이버수사대에서 피해와 공격 규모를 조사 중"이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과 함께 관련 절차와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검토 중이며 범죄 혐의가 보이면 입건 전 조사 등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현모 KT 대표는 사고 하루 만인 26일 사과문을 발표하고 보상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KT #데이터드래곤 #TDI

'애플TV+, 디즈니플러스' 이달 국내 론칭…국내 OTT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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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애플TV 플러스"와 "디즈니플러스"가 오는 4일, 12일 한국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있다. 또 다른 글로벌 OTT "넷플릭스"가 국내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국산 토종 OTT인 웨이브·티빙·왓챠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TDI(티디아이)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Data Dragon)을 활용해 국내 OTT 플랫폼을 분석한 결과, 1월 대비 9월의 설치자 수는 ‘왓챠’ 68.3%, ‘티빙’ 31.3%, ‘웨이브’ 18.4%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결과의 가장 큰 요인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이다. 정기적으로 일정 구독료를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독경제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어,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소비 증가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플랫폼 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골라볼 수 있는 점, 스마트폰으로 TV 프로그램을 시간·장소 구애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점 등 다양한 이점은 국내 OTT 플랫폼으로 고객을 유입하는 데 작용했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국내 OTT 플랫폼을 얼마나 사용했을까? 앱 별로 1월 대비 2~9월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분석해 봤다. ‘티빙’과 ‘웨이브’는 초반에 감소 추세이다 중반기로 접어들면서 증가 추세로 돌아섰다. 특히 ‘티빙’은 6월을 기점으로 상승 곡선을 그리더니 1월 대비 9월에 45.0%를 기록했다. ‘티빙’의 가장 큰 화제작으로 꼽히는 ‘환승연애’는 지난 6월에 서비스를 개시했다. ‘티빙’ 오리지널로 편성된 해당 프로그램의 화제성이 시청자를 끌어들이며, 분석 결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상파 방송 콘텐츠가 경쟁력인 ‘웨이브’는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공급에도 에너지를 쏟았다. 오리지널 콘텐츠는 특정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플랫폼에서만 시청할 수 있기에 고객 이탈 방지를 높이는 락인 효과에 유효하며, 신규 가입자 유입에도 효과적이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6월에 스튜디오웨이브를 출범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웨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낸 점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왓챠’는 한국어 자막 번역에 대한 이용자들의 아쉬움이 SNS상에서 회자된 사례가 있었다. 해당 사안이 월간 활성 사용자 분석 결과에 한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왓챠’는 최근 한글 자막 지원 콘텐츠를 늘리는 등 시청 편의성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상륙으로 국내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입지를 지키기 위해서 자사만의 새로운 콘텐츠 발굴이 중요하다는 점은 누구나 아는 사실. 국내 OTT 기업이 신선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발굴해 각자의 활로를 찾길 기대한다. #OTT #데이터드래곤 #TDI

쇼핑하셨나요? 데이터로 본 백화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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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발을 기점으로 비대면 문화가 자리잡으며 온라인 쇼핑 시장이 급성장했다. 변화된 소비 패턴에 대응해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생존 전략으로 선택한 것은 ‘공간의 변화’다. 실제로 고객이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새로움을 체험하고, 더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조성하는 사례가 늘었다. 공간의 변화가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경쟁력이라는 판단에서다. 올해 2월에 개관한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8월에 오픈한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대전신세계 ‘Art&Science(아트 앤 사이언스)’의 공통점은 다양한 체험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했다는 점이다. 오프라인 매장만이 선사할 수 있는 체험과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늘리고자 했다. 2021년, 언택트 문화와 거리두기로 다중이용시설 방문이 이전처럼 자유롭지는 않지만 고객은 새로운 즐거움을 위해 백화점을 찾는다. 이에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가 자체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Tmap을 이용하여 9월에 국내 대표 백화점 브랜드 3사(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를 찾은 방문객의 동향을 분석해봤다. # 신세계백화점 방문객 동향은? 신세계백화점 지점 중 9월 한달 동안 차량 도착수가 높은 지점은 어디일까? 분석 결과 강남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대구점, 본점이 상위 5개소로 집계됐다. 한달 간 차량 도착수는 강남점 62,400건, 센텀시티점 45,200건, 경기점 45,100여건, 대구점 41,400건, 본점 37,700건이다. 차량 도착수 TOP5 지점을 중심으로 방문객의 주거지를 분석해보고, 지점별로 가장 많은 방문객이 거주하는 거주지 한 곳을 선정했다. 강남점에서는 서울시 서초구 거주자가 6,407명, 센텀시티점에서는 부산시 해운대구 거주자 6,182명, 경기점에서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거주자 6,025명, 대구점에서는 대구시 달서구 거주자 5,684명이었다. 신세계 본점을 찾은 방문객 중 서울시 성북구 거주자는 1,498명으로 집계됐다. # 현대백화점 방문객 동향은? 현대백화점 지점 중 차량 도착수가 높은 TOP5는 판교점(78,000건), 여의도점(더현대서울, 59,100건), 목동점(43,100건), 압구정본점(39,100건), 킨텍스점(32,200건)이다. 현대백화점 차량 도착수 TOP5 지점 방문객들의 거주지는 어떻게 될까? 판교점에서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거주자가 10,447명, 여의도점(더현대서울)은 서울시 영등포구 거주자 3,219명, 목동점에서는 서울시 양천구 거주자 6,365명, 압구정본점에서는 서울시 강남구 3,965명, 킨텍스점에서는 경기도 파주시 거주자가 4,017명으로 집계됐다. # 롯데백화점 방문객 동향은? 롯데백화점 지점 중 차량 도착수가 높은 TOP5는 잠실점(34,800건), 인천터미널점(31,000건), 부산본점(28,600건), 노원점(25,500건), 평촌점(23,100건)이다. 롯데백화점 차량 도착수 TOP5 지점의 방문객들의 거주지를 알아보았다. 잠실점에서는 서울시 송파구 거주자가 4,388명, 인천터미널점에서는 인천시 연수구 거주자 5,011명, 부산본점에서는 부산시 부산진구 거주자 2,516명, 노원점에서는 서울시 노원구 거주자가 3,863명이었다. 롯데백화점 평촌점을 찾은 방문객 중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거주자는 2,846명으로 집계됐다. # 3사 백화점 방문객의 다음 방문지는? 방문객들은 백화점을 들른 후 어디로 향할까? 백화점 브랜드별, 지점별로 방문 이후의 동향을 분석해봤다. 그 결과 브랜드별, 지점별로 근소한 차이는 있으나 거주지가 1위로, 백화점 방문 후 집으로 향하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장거리 이동에 제한이 있는 것은 물론, 백화점이 휴식의 공간이 되면서 백화점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후 집으로 가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거주지 다음으로 쇼핑지가 2위, 백화점·음식점 3~4위, 카페가 5위로 나타났다. 9월 국내 대표 백화점 브랜드 3사를 찾은 방문객의 동향을 분석해봤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백화점 업계는 향후에도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해 체험형 매장을 확대하고,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국민들의 심리적 불안도 다소 완화되고 있는 듯하다. 추후에 백신 접종 완료율이 더 높아지고, "일상 속 코로나(위드 코로나)"가 도입되면 백화점 방문객도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한 쇼핑몰이 아닌 머물고 싶은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 백화점은 거리두기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힐링의 공간 되어줄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데이터드래곤 #TDI #빅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