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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살생은 부처님의 말씀'…채식으로 실천해요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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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채식연합과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회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부처님 오신 날, 불살생(不殺生) 건강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동물 살생 중단 손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한국채식연합과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회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부처님 오신 날, 불살생(不殺生) 건강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동물 살생중단 손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모든 인류가 불살생 채식을 실천하기를 촉구했다. [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형형색색 연등 아래 기도하는 불자들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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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불자가 합장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불자가 합장을 하고 있다.불교계는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도심 연등 행렬 등을 진행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는 연등행렬을 하지 않았다.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형형색색 연등 아래 각자의 소원을 빌기 위해 조계사에 모인 불자들. 연등에 달리는 연표와 아름다운 연등에 절로 시선 고정. 가족과 함께, 관불의식도 참여. "이웃과 함께"하는 부처님 오신 날[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5.18 민주 묘지 참배하는 김부겸 총리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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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우리들의 오월"을 주제로 5·18민주화운동 41주기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김부겸 국무총리가 유족과 함께 열사 묘역을 참배 하고 있다. /광주=뉴시스[더팩트ㅣ이새롬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우리들의 오월"을 주제로 열린 5·18민주화운동 41주기 기념식 참석해 유족과 함께 열사 묘역을 참배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41번째 오월의 그 날…'전두환 처벌 촉구 기자회견'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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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5·18 광주민주항쟁 41주년 서대문지역 제 단체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및 시민단체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이선화 기자]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5·18 광주민주항쟁 41주년 서대문지역 제 단체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및 시민단체들이 대문 앞에 "학살2"시와 규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부착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박희진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위원장은 "서대문 주민으로서 전두환이 계속 이곳에 살고 있는 것이 수치스럽다"라고 말하며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진상조사위원회가 전면 수사 권한을 갖고 진상규명에 속도를 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전두환 자택으로 이동하는 시민단체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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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선화 기자]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5·18 광주민주항쟁 41주년 서대문지역 제 단체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및 시민단체들이 전 전 대통령의 대문 앞으로 이동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박희진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위원장은 "서대문 주민으로서 전두환이 계속 이곳에 살고 있는 것이 수치스럽다"라고 말하며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진상조사위원회가 전면 수사 권한을 갖고 진상규명에 속도를 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전두환은 국민 앞에서 사죄하라'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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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선화 기자]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5·18 광주민주항쟁 41주년 서대문지역 제 단체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및 시민단체들이 대문 앞에 "학살2"시와 규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부착한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박희진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위원장은 "서대문 주민으로서 전두환이 계속 이곳에 살고 있는 것이 수치스럽다"라고 말하며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진상조사위원회가 전면 수사 권한을 갖고 진상규명에 속도를 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보수, 5·18 민주화운동 처음으로 초청…'광주 위로하는 여야'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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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41주기 기념식에 참석해 유족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 /광주=뉴시스[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41주기 기념식에 참석해 유족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이번 41주기 기념식에 보수 정치권 인사가 처음으로 초청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성일종, 정운천 의원이 광주를 찾았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41주기 기념식을 앞두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아침 식사로 "광주 주먹밥"을 맛보고 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보수 정치권 인사로 처음 초청받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왼쪽)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념식에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 5·18 열사 묘역을 함께 둘러보는 김기현과 송영길. 41주기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송영길, 김기현.<사진=뉴시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전두환 영정사진 목에 두른 5.18 기념식 참가자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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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우리들의 오월"을 주제로 41주기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한 참석자가 전두환 그림을 목에 걸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광주=뉴시스[더팩트ㅣ이새롬 기자]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우리들의 오월"을 주제로 41주기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한 참석자가 검은 띠를 두른 전두환 그림을 목에 걸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전두환 초상화에 검은 띠를 둘러 영정사진처럼 만든 그림을 목에 걸고 기념식에 참석한 참가자. 지난 3일 정동년 제14대 5·18기념재단 이사장이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5·18 옛묘역)을 찾아 전두환씨 기념비석 조각을 밟고 지나가고 있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정치 이념 떠나 함께 부르는 '임을 위한 행진곡'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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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왼쪽부터)가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광주=뉴시스[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1주년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41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은 5·18 민주유공자 및 유족, 정부인사, 학생 등 99명만 참석해 진행된다. 이날 정부 측 참석자로 김부겸 국무총리가 참석해 기념사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기념식에 참석했다.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우리들의 오월"을 주제로 41주기 기념식에 참석하는 김부겸 국무총리(가운데).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기념식 참석하는 박범계 법무부 장관.또 정치권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여영국 정의당 대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참석해 민주 영령을 추모했다."우리들의 오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기념식은 41년 전 광주의 오월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오월임을 알리고 5·18 정신의 전국화와 세계화로 국민통합을 이루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기념식 참석하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왼쪽)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기에 경례하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묵념하고 있다. 41주기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김부겸 국무총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송영길 대표. 함께 제창하는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는 3당 대표들. 앞줄 왼쪽부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사진=뉴시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무차별 공습 중단하라'...이스라엘 규탄 하는 시민단체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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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팔레스타인인들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주한 팔레스타인인들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노동자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습과 학살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안철수, "민주주의 명맥…과거와 미래 5·18이 잇고 있기 때문"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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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광주=뉴시스[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안철수 대표는 이날 "민주주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많은 국민들이 열심히 싸워 여기까지 왔다. 건국 이래 지금까지 민주주의의 명맥이 이렇게 이어오고 있는 것은 과거와 미래를 5·18이 잇고 있기 때문"이라며 "역사의 과거와 앞으로의 미래를 잇는 5·18 정신을 우리 후대가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이스라엘 규탄 기자회견 연 시민단체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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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주한 팔레스타인인들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노동자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습과 학살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거리로 나온 주한 팔레스타인인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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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주한 팔레스타인인들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노동자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습과 학살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전두환 자택에 울려퍼진 '사죄하라!'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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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전 전 대통령의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이선화 기자]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전 전 대통령의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전태삼 전두환심판국민행동 상임고문과 회원들은 "5·18항쟁이 일어난지 올해가 41년째 되는 해이다. 그러나 아직도 전두환은 5.18 광주민중항쟁시 자행한 학살의 만행을 사죄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며 "진정한 사죄와 참회가 이루어졌을 때만이 우리 사회는 진실로 변화와 진보를 향해 한 발짝 씩 전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전두환 사죄 촉구 기자회견 도중…'전두환 힘내세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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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선화 기자]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전 전 대통령의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전 전 대통령의 지지자가 "전두환 힘내세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전태삼 전두환심판국민행동 상임고문과 회원들은 "5·18항쟁이 일어난지 올해가 41년째 되는 해이다. 그러나 아직도 전두환은 5.18 광주민중항쟁시 자행한 학살의 만행을 사죄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며 "진정한 사죄와 참회가 이루어졌을 때만이 우리 사회는 진실로 변화와 진보를 향해 한 발짝 씩 전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전두환 자택 대문 두드리는 전태삼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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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선화 기자]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전태삼 전두환심판국민행동 상임고문과 참석 회원들이 전 전 대통령의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서신을 전달하기 위해 대문을 두드리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전태삼 전두환심판국민행동 상임고문과 회원들은 "5·18항쟁이 일어난지 올해가 41년째 되는 해이다. 그러나 아직도 전두환은 5.18 광주민중항쟁시 자행한 학살의 만행을 사죄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며 "진정한 사죄와 참회가 이루어졌을 때만이 우리 사회는 진실로 변화와 진보를 향해 한 발짝 씩 전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오신날'...눈길 가는 '청계천 연등'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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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연등이 설치돼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연등이 설치돼 있다.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청계천에 설치된 연등은 오는 2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