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연예


GOT7 진영, BH엔터 전속계약…"배우·가수 등 다방면 활동"

0

갓세븐 진영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가수와 배우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BH엔터 제공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에서 새 출발[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갓세븐(GOT7) 진영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BH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진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BH엔터테인먼트의 체계화된 시스템 안에서 진영이 배우와 가수 등 다방면 활동으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진영은 2014년 갓세븐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7년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해 최정상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가수에 앞서 2012년 KBS2 "드림하이2"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그는 JTBC "사랑하는 은동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영화 "눈발" 등을 통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진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김고은, 김용지, 김주현, 박보영, 박성훈, 박지후,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유지태,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정우, 조복래, 추자현,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가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진영은 설경구 박해수 주연의 영화 "야차"(감독 나현)에 조연으로 출연했고 개봉을 앞뒀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TV는 사랑을 싣고' 홍지민, 관장님과 눈물의 재회…진한 감동

0

27일 방송된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의뢰인으로 출연해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KBS2 "TV는 사랑을 싣고" 영상 캡처독립운동가 아버지 사연도 공개[더팩트ㅣ이한림 기자] 홍지민과 관장님의 눈물의 재회가 진한 감동을 안겼다.27일 방송된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의뢰인으로 출연해 학생 시절 태권도 도장 관장님을 찾았다.남다른 에너지를 뿜어내며 등장한 홍지민은 고등학생 시절 태권도 대회에서 우승을 했을 만큼 실력자였음을 밝히면서 멋진 발차기 시범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연극, 결혼, 출산, 다이어트 등 모든 것을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음에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된 데에는 태권도 도장 관장님이 가르쳐 준 정신력과 기초 체력 배양 때문인 듯하다고 비결을 전했다.홍지민은 대학교 재학 시절 꿈의 공간이었던 대학로와 피아노 교습소 등을 MC들과 함께 다니며 자신의 삶과 관장님과의 추억을 들려줬다.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에서 해방을 맞으셨다는 홍지민의 아버지는 자식들이 강인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세 딸 모두를 태권도 학원에 다니게 했다고 했다.홍지민은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탓에 태권도 학원비를 제 때 내지 못하고 밀릴 때도 있었지만 관장님은 한 번도 싫은 내색을 하지 않으셨고 세 자매를 따뜻하게 감싸 주셨다고 전했다. 관장님의 배려 덕분에 홍지민과 두 언니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태권도 학원을 다녔고 거의 태권도장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밝혔다. 또 야유회와 생일 파티 등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어 주며 생계로 바쁜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 주셨다고 회상했다.생일 파티 때 먹었던 분식을 회상하며 들른 한 분식점에서는 홍지민의 큰언니가 깜짝 합류했다. 그녀는 홍지민이 승단 심사에서 상대 남자 선수를 이겼던 일화를 소개했다. 또 함께 관장님을 기억하는 사람으로써 자신이 기 죽지 않고 학원을 다닐 수 있도록 유치부 수업을 돕게 하고 당시 유행했던 운동화를 선물하는 등 관장님의 배려에 감동했던 이야기도 전했다.이후 홍지민과 MC 김원희, 현주엽, 서태훈은 최종 장소로 이동하며 추적 과정을 영상으로 지켜봤다. 홍지민의 고향인 마산을 찾은 "추적실장" 서태훈은 당시 태권도장이 있던 장소를 찾았고 한 동네 어르신을 통해 관장님이 현재 강력계 형사라는 사실을 듣게 됐다. 관장님이 강력계 형사로 인터뷰를 했던 영상을 찾고 경찰 후배를 통해 연락처를 받아 통화까지 이뤄졌다. 관장님은 홍지민과 언니는 물론 아버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기억했고 이를 영상을 통해 본 홍지민은 반가움에 눈물을 흘렸다.방송에 출연해야 한다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듯한 관장님의 말에 다소 불안감을 안고 최종 장소에 도착한 홍지민은 조심스럽게 "관장님"하고 불렀만 아무 대답이 없었다. 관장님이 나오시지 않았다고 생각한 홍지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발길을 돌렸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곧이어 관장님이 "지민아"라 외치며 나타났고 둘은 모두 눈물을 흘리며 뜨거운 재회의 반가움을 나눴다.MC들과 함께 한 카페로 자리를 옮긴 홍지민과 관장님은 과거를 회상했다. 관장님은 독립운동을 하신 홍지민의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에 세 자매의 수련비를 받지 않았다고 밝히며 홍지민의 두 언니들도 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둘째 언니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관장님은 가슴 아파했고 홍지민은 언니 생각에 눈물을 쏟기도 했다.이와중에 홍지민의 큰언니가 다시 찾아왔고 관장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홍지민 자매는 관장님에게 선물을 전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신세진 것을 갚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홍지민과 두 언니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 주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 관장님과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함을 전한 홍지민의 따뜻한 만남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류승룡X박해준 형제 케미…'정가네 목장', 이미지 컷 공개

0

류승룡(왼쪽) 박해준 주연의 영화 "정가네 목장"이 지난 22일 크랭크인했다. 연출을 맡은 김지현 감독은 "좋은 배우들과 좋은 의미의 작품을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 안전하고 안녕한 촬영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엇갈린 희비 속 남보다 못한 형제, 지난 22일 크랭크 인[더팩트 | 유지훈 기자] 배우 류승룡 박해준이 "정가네 목장"(감독 김지현, 가제)으로 뭉친다.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8일 "류승룡 박해준 주연의 영화 "정가네 목장"이 지난 22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소를 키우며 살아가는 남보다 못한 형제 만수(류승룡 분) 병수(박해준 분)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배급사는 이 소식과 함께 만수와 병수로 분한 류승룡 박해준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 컷마다 달라지는 만수 병수의 감정이 대조적으로 표현됐다. 만수가 미소 지으면 병수는 분노하고, 만수가 눈을 질끈 감으면 병수가 웃는 등 명확히 엇갈리는 두 사람의 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류승룡은 "깊은 울림을 주는 시나리오에 큰 매력을 느꼈다. 만수와 병수 두 형제를 보다 보면 관객분들의 마음도 따뜻해질 수 있는 영화가 되리라 장담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박해준은 "몇 달간 병수로 지내고, 류승룡 선배와 함께할 시간이 기대된다. "정가네 목장"만의 매력을 잘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가네 목장"은 웹드라마 "퐁당퐁당 LOVE"를 연출한 김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김 감독은 "좋은 배우들과 좋은 의미의 작품을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 안전하고 안녕한 촬영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각오를 다졌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미스피츠, 신곡 MV 티저 공개…'백설공주' 비주얼 기대 UP

0

싱어송라이터 미스피츠가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Facetime, Face me" 뮤비서, 강렬 레드 드레스 "시선 강탈"[더팩트|원세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미스피츠(msftz)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7일 오후 7시 공식 SNS에 오는 2월 2일 발매할 미스피츠의 신곡 "Facetime, Face me(페이스타임, 페이스 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따뜻한 겨울 감성을 담겨있고 미스피츠는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한다. 램프를 들고 눈의 결정을 바라보던 미스피츠는 이내 새하얀 설원 속에서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과는 다른 콘셉트 속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 스타일링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특히 미스피츠는 이번 티저에서 신곡의 제목뿐만 아니라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까지 최초 공개했다. 마치 영화와도 같은 영상미와 강렬한 색조 대비가 돋보이는 티저는 이목을 집중시켰다.앞서 다양한 콘셉트 포토에서 공개했던 의상과 소품이 다시 등장하면서 과연 이번에는 어떤 서사가 담겨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곡에는 미스피츠만의 겨울 감성을 담았다. 서정적인 가사에 미스피츠 특유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 될 것"이라고 밝혔다.미스피츠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antigravity(안티그래비티)"를 발매할 예정이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아이유, 역시나 'Celebrity'로 음원차트 1위 '올킬'

0

아이유가 27일 신곡 "Celebrity"를 발표한 가운데 28일 오전 전 음원차트 1위를 "올킬"했다. /EDAM엔터 제공27일 음원 공개, 5번째 정규 앨범 준비 중[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아이유가 음원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아이유는 27일 오후 6시 신곡 "Celebrity(셀러브리티)"를 발표했다. 이 곡은 공개되자마자 지니 뮤직,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올랐고 개편된 멜론 24Hits 차트에서도 단시간 내 정상을 차지했다.더불어 이번 신곡은 아이튠즈 송 차트 6개국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아이유의 신곡 "Celebrity"는 지난해 5월 디지털 싱글 "에잇" 발매 이후 8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이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색감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의 콘셉트 티저를 선보이며 음원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Celebrity"는 트로피컬 하우스가 가미된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기존 아이유의 음악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오토튠으로 구성된 훅이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히트곡 메이커로 유명한 라이언전과 그의 크루인 클로이 라티머(Chloe Latimer)가 작곡했으며 아이유가 참여했다.뮤직비디오는 지난 디지털 싱글 "삐삐"에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아이유와 좋은 호흡을 보여준 VM 프로젝트가 연출을 맡았다. 아트워크에는 아이유가 왼손으로 직접 쓴 "Celebrity" 손글씨가 담겨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아이유는 이번 신곡에 대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어느 때보다 공들여 작업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이유는 지난 2017년 4번째 정규 앨범 "팔레트" 이후 4년 만에 새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귀멸의 칼날', 욱일기 논란 불구…첫날 박스오피스 1위

0

"귀멸의 칼날"이 개봉과 동시에 6만 관객을 불러들여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워터홀 컴퍼니 제공1월 일일 최고 관객 경신…원작 만화 첫 극장판[더팩트 | 유지훈 기자] "귀멸의 칼날"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 이하 "귀멸의 칼날")"은 개봉 당일인 27일 6만 6581명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7만 6915명이다.이 작품은 누적 발행 부수 1억 2000만부를 돌파한 만화 "귀멸의 칼날"의 첫 극장판이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탄지로가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비밀조직 귀살대에 합류, 동료들과 함께 무한 열차에서 위험천만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는다. 개봉에 앞서 주인공의 귀걸이가 욱일기를 연상시킨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소울"(감독 피트 닥터)은 6만 3015명 관객을 동원해 2위를,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은 1만 623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세자매"(감독 이승원)와 "캐롤"(감독 토드 헤인즈)은 4, 5위로 뒤를 이었다.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 수는 16만 6331명이다. 이는 지난 23일 15만 4890명을 넘어선 1월 일일 관객 수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유명 BJ 감스트 실종설, 유튜브 관리자 "우리도 연락 안돼"

0

감스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관리자와 이틀째 연락이 되지 않으면서 실종설에 휩싸이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감스트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책자를 읽고 있는 모습. /남윤호 기자누리꾼 걱정글 이어져…일부 팬, 스트레스와 연관성 추측[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인터넷 방송인(BJ)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실종설에 휘말렸다.28일 감스트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감스트가 지난 27일부터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관리·운영하는 직원들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감스트 유튜브 채널은 "지금 사실 우리도 연락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집에도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것 같다. 아무래도 공지를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영상 재밌게 시청해달라"고 전했다.이는 감스트 유튜브 채널 관리자가 감스트 유튜브 채널의 가장 최신 영상이자 26일 감스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감스트 한국인이면 꼭 봐야 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고정 댓글로 공지한 내용이다.또한 감스트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TV에서도 별다른 공지 없이 3일 째 방송을 하지 않고 있어 실종설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충격을 더하고 있다. 감스트의 아프리카TV 마지막 방송은 지난 23일 진행된 생방송이었다.일부 감스트의 팬들은 감스트가 최근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이번 실종설이 연관이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을 보내고 있다. 감스트가 최근 스토커에게 시달려 왔고, 크로마키 추락에 따른 뇌진탕 후유증으로 방송 도중 구토를 하거나 약을 복용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감스트 유튜브 채널 "감스트GAMST"에는 유튜브 채널 관리자가 27일 가장 최신 영상에 고정 댓글로 감스트의 연락 두절 사실을 알리고 있다. /감스트 유튜브 채널 캡처감스트의 실종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일 없어야 할텐데", "형 제발 돌아와줘 우리가 잘못했어", "스토커 사건이 최근이던데", "3년 전쯤에도 공지 없이 잠적한 적 있다.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감스트는 축구와 게임, 일상 등을 방송하는 인터넷 방송인 겸 유명 유튜버로 28일 기준 구독자 201만 명의 유튜브 채널 "감스트GAMST" 등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에는 MBC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디지털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가 "진짜 사나이"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그 해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방송가에도 몸을 담은 바 있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뽕숭아학당' 임영웅, 빙상장서 '고칠게' 열창…이상화 '울컥'

0

27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36회에서는 "트롯맨"들이 새해를 맞아 지능, 체력, 감성 등의 능력을 평가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TV조선 제공지능 검사 1위는 이찬원…IQ 129 상위 5% "뇌섹남" 등극[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빙속 여제의 눈물샘을 자극했다.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36회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등 "트롯맨"이 지능, 체력과 감성 분야에서 최강자를 가리는 "2021 능력평가"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특히 체력과 감성 평가 시간에서는 국가대표 빙속 여제 이상화가 등장해 "트롯맨"들이 빙상장에서 체력 평가를 받거나 이상화의 심장 박동 수를 움직이는 노래로 웃음과 감동을 자아냈다.먼저 빙상장 몸풀기로 실시한 "뿅망치 술래잡기"에서는 앞서 지능평가에서 IQ 129로 1위에 올랐던 이찬원이 단 13초 만에 뿅망치를 맞는 굴욕을 맛봤다. 지능평가 꼴등 임영웅은 이상화의 스피드를 아슬아슬 비켜가며 "뽕숭아학당" 공식 체육부장 다운 능력을 발산해 1등을 차지하는 반전을 그려냈다.또 임영웅은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서도 어드밴티지를 가진 이찬원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본 게임인 감성 평가에서는 "얼음 공주" 이상화의 마음을 녹이기 위한 단 하나의 공연 "심박수 아이스 쇼"가 펼쳐졌다. "누구없소"로 첫 포문을 연 영탁은 노래를 부르면서 이상화 앞으로 다가갈수록 이상화의 심박수가 내려가자 멀찍이 떨어지면서 폭풍 고음을 발사했다. 영탁의 무대를 본 이상화의 심박수는 108을 기록했다.◆ 전국 시청률 12.3%(분당 최고 13.5%), 예능 전 채널 1위 수성장민호는 비주얼을 무기로 내세운 "사나이 순정"을 불러 매력을 어필했지만 이상화의 심박수는 101에 그쳐 아쉬운 결과를 낳았다. "당신 편"을 열창한 김희재는 심박수 106을, "꽃물"을 선곡해 무릎을 꿇고 꽃을 건네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찬원은 111의 심박수를 기록했다.마지막으로 임영웅은 "심장을 폭파시켜 드리겠습니다"고 비장한 소감을 밝힌 후 전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심정을 담은 "고칠게"를 불러 이상화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다만 이상화의 심박수가 100에 그치면서 능력 평가 최종 승자는 이찬원으로 결정됐다."트롯맨"들은 앞서 웩슬러 지능검사를 통해 지능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찬원이 IQ 129로 1등을 기록하면서 상위 5% "뇌섹남"에 등극했고, "잔머리 대마왕" 임영웅은 IQ 105로 트롯맨 중 꼴찌를 차지했지만 모두 대한민국 성인 평균 IQ보다 높은 지능으로 기록됐다.한편 이날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3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3%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5%까지 치솟으며 수요일 예능 전 채널 1위를 수성했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마우스' 이승기, 첫 스틸 컷 공개…착한 순경 포스

0

이승기가 "착한 순경 정바름"으로 분한 tvN 새 드라마 "마우스"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tvN 제공3월 첫 방송…"이희준·박주현·경수진과 재밌게 촬영"[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마우스" 이승기의 스틸 컷이 최초 공개됐다.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 제작진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경찰 제복을 입고 순경 업무에 임하고 있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 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 분)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에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이승기는 "마우스"에서 세상에 이런 인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과하게 착하고,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파출소 신입 순경 정바름 역을 맡았다. 정바름은 전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연쇄살인마를 쫓던 중 예상치 못한 특별한 일과 맞닥뜨리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배우와 가수, 예능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를 오가며 활약 중인 만능엔터테이너 이승기가 한층 성숙해진 감정선과 세밀한 표현력으로 그려낼 정바름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스틸 컷 속 이승기는 착한 순경 정바름의 이미지를 100% 구현해 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다리에 상처를 입은 어르신의 다리에 정성스레 빨간약을 발라주거나 몸집만한 짐을 이고 지며 짐꾼 역할을 하는 등 동네 대소사에 관여해 주민들을 돌보는 모습이다. 또 변하지 않은 정갈한 머리스타일과 잃지 않은 미소도 눈에 띈다. 동네 어르신들의 1등 사윗감이자 공식 인간 비타민으로 불리는 신입 순경 정바름이 어떤 특별한 일을 만나 일생일대 위기를 맞게 될지 이야기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이승기는 "감독님 이하 여러 스태프 분들이 워낙 준비를 잘 해주셔서 안정적으로 촬영하고 있다. 또 이희준, 박주현, 경수진 등 선후배 배우들과 연기 합이 워낙 좋아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마우스"가 시청자 여러분께 어떤 작품으로 다가가게 될지, 더불어 배우 인생에 어떤 필모그래피로 남겨질 지 나 또한 기대가 크다. 아주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 여러분께서도 많은 기대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마우스" 제작진은 "이승기는 항상 준비된 자세와 넘치는 열정으로 제작진에게 무한한 신뢰를 안기는 배우"라며 "오랜만에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게 된 이승기가 열과 성을 쏟아내며 완성한 "착한 순경 정바름"의 모습은 어떨지, 시청자들을 단박에 매료시킬 이승기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전략적 편성에 의해 당초 예정됐던 날에서 한 주 연기한 3월 3일(수)에 첫 방송된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故 아이언 발인, 서울 추모공원서 영면…팬 애도

0

래퍼 故 아이언(본명 정헌철)의 발인이 28일 엄수됐다. 사진은 지난 26일 아이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져 있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25일 서울 중구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발견[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래퍼 아이언(본명 정헌철)이 영면에 들었다.아이언의 발인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아이언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25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경비원에게 발견됐다. 이후 국립의료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29세의 젊은 나이로 유명을 달리했다.아이언의 사인을 조사한 경찰은 아이언의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유족의 요청에 따라 시신 부검도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사 종결로 처리될 방침이다. 사인은 추락에 의한 다발성 손상으로 전해지고 있다.팬들은 이날 영면한 아이언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추모하고 있다. "하늘에서는 행복하길", "한 때 당신의 음악을 좋아하고 즐겼던 사람으로써 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의 추모글이 이어졌다.한편 아이언은 2014년 엠넷 래퍼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싱글 앨범 "블루"를 발매해 가요계에 데뷔한 후 탄탄한 랩 실력과 훈남 외모로 인기를 구가하기도 했다.다만 활동 후 여러 잡음을 불러일으킨 인물로 기억되고 있다.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았고, 2018년에는 전 여자친구 협박 혐의, 지난해 9월에는 미성년자인 제자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면서 구설수에 올랐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트롯 전설'이 된 나의 인생곡(2)] 강민주 '회룡포'..."한 내뿜듯 불러야 제 맛"

0

"회룡포" 원곡가수 강민주는 "첫 소절 도입부에서부터 힘을 빼고 감정을 충분히 담아낸 뒤 후반부에서 한을 내뿜듯 가슴 속 깊은 감성을 내뱉어내야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더팩트 DB트로트가 밝고 젊어졌다. 최근 몇 년 사이 방송가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서다. 전통적으로 중장년층 전유물처럼 여겨지던 트로트 팬층도 훨씬 넓고 깊고 다양해졌다. 덕분에 잊혀졌던 곡들이 리바이벌 돼 역주행 신화를 만들기도 한다. 누구나 무명시절은 있기 마련이고 터닝포인트도 있다. 수많은 히트곡을 낸 레전드 가수들 역시 인생을 바꾼, 또는 족적을 남긴 자신 만의 인생곡에 각별한 의미를 두고 있다. 단 한 두 곡의 히트곡만을 낸 가수들이라면 더욱 애틋할 수밖에 없다. 가수 본인한테는 물론 가요계와 팬들이 인정하는 자타공인 트롯 인생곡들을 조명한다. [편집자주]TV조선 "미스트롯2"서 김다현, 원곡 가수도 놀란 "완벽한 곡 소화"[더팩트|강일홍 기자] "울림도 있고 깨달음을 갖게 해주는 노래예요. 자꾸 부를수록 어머니 품속같은 푸근함에 깊이 빠져들곤 해요. 좋은 노래는 굳이 내세우지 않아도 언젠가는 평가를 받는 것같아요.""회룡포"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에서 국악소녀 김다현이 불러 전율을 느끼게 해준 노래다. 이 곡은 방송 당시는 물론 방송 직후에도 수백만 건의 조회수로 뜨겁게 회자됐다.김다현은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에서 수준급의 강약 조절 가창력을 발휘해 찬사를 받았다. 그는 애절함의 극치를 보여준 "회룡포" 열창으로 2라운드 진에 발탁되는 등 오디션 대결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원곡가수 강민주는 "어린 다현 양이 너무 완벽하게 곡을 소화해내 방송을 보면서 많이 놀랐다"면서 "첫 소절 도입부에서부터 힘을 빼고 감정을 충분히 담아낸 뒤 후반부에서 한을 내뿜듯 가슴 속 깊은 감성을 뱉어내야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노래 제목이 된 회룡포는 지명 이름 중 하나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 일대에 있는 마을로, 회룡대에 올라가면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과 산봉우리로 둘러싸인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육지의 섬으로도 불린다. 강민주는 경기 연천 출신으로 본명은 김화연이다. 87년 KBS 신인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고 그해 "여백"으로 데뷔했다. 정통트로트 스타일의 "회룡포"가 인생곡이 됐다. /강민주 제공"내 것이 아닌 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 가는 그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설고 낮설은 어느 하늘 아래 빈배로 나 서 있구나/ 세월아 그 욕심 더해가는 이 세상이 싫어 싫터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 곳/ 아 어머님 품속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당초 이 노래는 작곡가 고경환이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마무리해놓은 상태에서 강민주와 인연이 닿았다. 저음은 물론 시원한 고음이 가능한 그의 허스키 보이스 매력이 맘껏 발산되고 표출되는 곡이란 이유에서다.하지만 당사자인 강민주는 많이 망설였다고 한다. 그는 "고장을 알리려는 의도로 노래가 만들어졌다고 해 특정 지역에 국한되면 히트곡으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맘에 걸렸다"면서 "다만 노래가 워낙 괜찮았고,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저한테 잘 어울리는 곡이라면 한번쯤 저만의 불러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인생곡이 됐다"고 말했다.강민주는 경기 연천 출신으로 본명은 김화연이다. 87년 KBS 신인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고 그해 "여백"으로 데뷔했다. 이후 "로맨스 사랑" "회룡포" "내 사랑 연가" "톡톡 쏘는 남자" 등 다소 빠른 세미 트로트 곡을 많이 불렀다. 유일하게 부른 정통트로트 스타일의 "회룡포"가 인생곡이 됐다."회룡포"는 TV CHOSUN "미스트롯2"(김다현) 외에도 "미스트롯1"(강혜민) KBS2 "트롯 전국체전"(최향) MBC "트로트의 민족"(김소연) 등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단골 레퍼토리가 될만큼 시청자들에게도 익숙한 노래가 됐다[email protected]

[TF비하인드] "타임머신 태운다"는 스테이씨, 기획자는 정말 '급식이'일까? 

0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댄스 커버한 "우리가 사랑한 노래" 영상이 호응을 얻고 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소름 돋는 현실 스타일링으로 "호평" 릴레이 [더팩트|원세나 기자] 신인 걸그룹이 시대별 히트곡을 커버해 올린 영상이 높은 관심을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이른바 "추억팔이"를 제대로 하게 한다는 이유에서다.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과 함께 기획하고 제작해 공개한 "우리가 사랑한 노래"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아이돌 그룹의 시대별 대표 히트곡을 엄선해 댄스 커버한 영상이다.지난해 11월 4일 공개된 이 영상에는 걸그룹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가 원더걸스 "Tell me(텔 미)", 미쓰에이 "Bad Girl Good Girl(배드 걸 굿 걸)", 티아라 "Roly-Poly(롤리-폴리)", 엑소 "으르렁", 트외이스 "CHEER UP(치얼 업)", 블랙핑크 "뚜두뚜두(DDU-DU DDU-DU)"를 댄스 커버한 모습이 담겨 있다.1990년생부터 2007년생까지 과거 학창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그 시절 그 노래"를 담은 이 영상은 27일 오후 기준 180만 뷰 이상의 조회 수와 3800여 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며 호응을 이끌고 있다.특히 팬들은 스테이시의 시대별 교복 스타일링에 환호하고 있다. 언뜻 교복은 "거기서 거기" "비슷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막상 "교복 세대"에게 교복 스타일링의 변화는 그 시절 유행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기준이라고 할 수 있다.영상 속에서 스테이시는 각 노래가 히트한 해당 연도에 유행했던 교복 디테일 변화와 적절한 아이템 활용을 통해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제대로 소환한다.치마 길이와 품의 미묘한 변화, 교복에 레이어드 하는 카디건과 후드 티셔츠 그리고 저지, 운동화와 가방의 브랜드 및 모델 변화에 심지어 목에 걸린 카드지갑과 가방에 달린 소품까지... 의류는 물론 소품의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쓴 제작진의 노력이 눈길을 끈다. "의상 기획하신 분 급식 10년은 드신 거 같다"는 댓글은 이 영상에 대한 반응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스테이씨는 국내 아이돌 그룹의 시대별 대표 히트곡을 엄선해 댄스 커버하며 리얼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화면 캡처이 같은 반응에 영상을 기획한 원더케이 노을 피디(30세)는 <더팩트>에 "꼼꼼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한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의 기억을 그리워하며 그 시절로 돌아가려는 흐름이 펼쳐지고 있는 레트로 시대,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식이 시절(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 놀이"를 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며 이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영상 속에 담긴 그 시절을 직접 거친 세대다.그는 과거를 정확하게 구현하기 위해 포털사이트 검색, 과거 영상자료 서치, 카페나 블로그 등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통해 자료를 조사했다. 더불어 몇몇 패션 플랫폼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그중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것은 역시 아이템 기획의 영감을 주기도 한 "네티즌의 댓글" 이었다. 그야말로 정확하고 생생한 경험담이다.그렇게 정확한 자료를 정리해 스타일링에 필요한 의류와 소품 등을 리스트업했다. 그리고 그 리스트를 받아든 스테이씨의 스타일리스트는 그것을 실제로 만들어 멤버들에게 입혔고 그 시절을 소환했다.스테이시의 스타일리스트는 "기획단계부터 워낙 철저하게 자료조사를 했더라. 덕분에 "유행템"을 디테일하게 건네받을 수 있었다. 웬만한 아이템들은 큰 어려움 없이 구해 스타일링이 의외로 수월했다"며 "다만 한두 가지 구하기 힘든 아이템(뉴*** 9** 시리즈)의 경우 브랜드 본사에까지 연락을 취했지만, 제품 자체가 단종된 경우였기에 다른 모델로(5** 시리즈) 대체하기도 했다"는 작은 에피소드를 전했다.한편,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의 첫 자체 제작 걸그룹 스테이씨(STAYC)는 지난해 11월 데뷔 싱글 "Star To A Young Culture(스타 투 어 영 컬처)"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SO BAD(소 배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스테이씨는 데뷔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1만 장 이상의 초동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박은석, 반려동물 파양 논란 동상이몽…"형편 때문"vs"그게 상습"

0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소속사가 해명하고 그의 동창이라는 누리꾼이 박은석을 두둔하고 나섰으나 갑론을박은 이어지고 있다. /더팩트 DB동창 주장 A씨 의혹 글→소속사 해명→갑론을박→동창 B씨 박은석 두둔[더팩트 | 정병근 기자]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구체적인 해명까지 했지만 의혹은 계속되고 있다.박은석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반려동물과 생활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박은석과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A씨가 박은석의 상습 파양을 지적하며 "동물을 사랑하는 퍼포먼스는 진짜 안 했으면"이라고 적은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소속사는 해명했고 또 다른 동창 B씨가 나서 박은석을 두둔했다.먼저 소속사에 따르면 첫 번째 의혹이 있었던 푸들은 박은석이 한국에 온 이후 살게 된 할머니 집에서 키우던 반려견이다. 이후 그는 독립하게 됐고 대형견 올드잉글리시쉽독과 고양이 2마리를 분양 받아 키웠다. 그러던 중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회사 숙소로 들어가게 됐고 3마리의 반려동물을 다른 이들에게 보내게 됐다.이후 또 한 번 변화가 생겼다. 박은석은 회사 숙소에서 나와 반지하 원룸으로 이사했고 연로한 할머니가 더 이상 앞서 언급된 푸들을 키울 수 없게 되자 자신이 보호하기로 했다. 그러나 오래 키울 수 없는 환경이었고 가까운 친척 누나에게 보낼 수밖에 없었다. 푸들은 현재도 박은석의 친척 누나 집에서 지내고 있다.소속사는 "박은석은 동물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배우로 반려동물을 마땅히 끝까지 책임져야 함을 알고 있었지만 당시 어찌할 수 없는 상황과 형편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현재도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친척, 지인분들과 늘 교류하며 동물들과 왕래하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그게 바로 상습 파양"이라고 지적하며 소속사의 설명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여건이 안 되는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반려동물을 입양해 키우는 것을 의아해하며 "동물을 액세서리처럼 여기는 것"이라고 지적하는 이도 있다.반면 "상습 파양"이라고 보기에 무리가 있다는 의견들도 많다. 실제로 소속사의 해명에 따르면 푸들의 경우 사는 집은 달라졌지만 계속해서 가족이 키우고 있는 상황이고 파양은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회사 숙소로 들어갈 때 한 번인데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은 아니다. 그것을 두고 "상습 파양" 굴레를 씌우는 건 무리가 있어 보인다.논란이 커지자 박은석과 15년간 알고 지냈다는 동창 B씨가 나섰다. 그는 27일 박은석의 팬카페에 "이번 이슈가 처음 생기게 된 어떤 이의 글은 사실이 아니다. 처음 그 글을 올린 분이 처음부터 거짓으로 말을 만들어낸 것인지 예전 일을 다른 사람과 헷갈려 혼동한 건지 모르겠다"고 주장하는 글을 남겼다.이어 "(박은석이) 예대 시절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 들어 해서 비글을 작은 개로 바꿨다"는 A씨의 글을 언급하며 "학창시절 은석이가 월피동에서 자취했을 때 자주 집에서 같이 지내왔으며 비글을 떠나 키운 동물 자체가 없었다. 비글을 키우다 여자친구 말에 작은 강아지로 바꾸고 이런 글은 뭔가 다른 사람과 헷갈렸든지 있지 않은 사실을 적은 것"이라고 반박했다.또 "예방접종도 하지 않은 채 고양이를 분양하려 했다"는 다른 누리꾼의 주장에 대해서는 박은석이 2014년 SNS에 길냥이 3마리를 구조한 뒤 올린 글을 캡처해 게재하며 "어미 잃은 아기고양이 3마리를 우연히 구조하게 됐고, 그래서 키우실 수 있는 분을 찾게 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물론 반려동물을 마땅히 끝까지 책임져야 함을 은석이도 알고 있다"며 "하지만 당시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었다",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항상 교류하는 친한 친척과 친구에게 맡기게 되면 자주 볼 수도 있고 어떻게 잘 지내는지 볼 수도 있으니 데리고 있는 것보다 좋은 환경에서 키우는 게 우선이라고 제가 먼저 나서서 권유도 했다"고 적었다.한편, 2012년 연극 "옥탑방 고양이"로 데뷔한 박은석은 "프라이드" "엘리펀트 송" "히스토리 보이즈" "아트" "어나더 컨트리" 등 다수의 연극에서 활약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이후 KBS2 "닥터 프리즈너", MBC "검법남녀", OCN "보이스 시즌2" 등의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美 타임지 선정 '2021년 주목할 K팝 루키' 6팀

0

트레저, 에스파, 엔하이픈, 위클리, 피원하모니, 스테이씨(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21년 주목할 K팝 루키 6"에 선정됐다. /각 소속사 제공"2021년 더 큰 파장을 일으킬 준비 끝"[더팩트 | 정병근 기자] 트레저, 에스파, 피원하모니, 스테이씨, 엔하이픈, 위클리 6팀이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 주목할 신인으로 꼽혔다.타임지는 지난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주목할 K팝 루키 6"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트레저, 에스파, 피원하모니, 스테이씨, 엔하이픈, 위클리를 소개했다. 이 6팀은 모두 2020년 데뷔해 걸출한 활약을 펼쳤고 타임지는 이들을 "2021년 더 큰 파장을 일으킬 준비가 됐다"고 평했다.먼저 트레저에 대해 2019년 1월 종영한 서바이벌 오디션 "YG보석함"을 거쳐 2020년 8월 데뷔했고 이후 3장의 싱글 앨범을 통해 다재다능함을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또 지난 11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을 언급하며 "타이틀곡 "My Treasure(마이 트레저)"는 모든 멤버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보컬 컬러와 역동적인 멜로디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2번째로 에스파를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고, 멤버들과 그들의 아바타가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랩하는 티저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고 소개하며 ""Black Mamba(블랙 맘바)"로 K팝 그룹 데뷔곡 뮤직비디오 사상 최단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달성했다. 단 한 곡으로 가장 뛰어난 신인으로 등극했다"고 전했다.피원하모니에 대해서는 "정체성을 중심으로 가상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영화를 제작해 개봉했다"며 데뷔 스케일과 음악을 소개했고, 스테이씨를 "블랙아이드필승이 제작한 첫 걸그룹이고 단 두 곡을 발표했지만 앞으로 더 많은 곡을 히트시킬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소개하며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또 엔하이픈을 "리얼리티 "아이랜드"를 통해 인기를 얻었고 데뷔 전 이미 엄청난 SNS 팔로워 수를 축적했다"며 "날카롭고 매끄러운 안무가 강점"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위클리를 선정하며 "섹시하고 강렬한 콘셉트가 가장 인기 있는 시기에 젊고 밝은 사운드가 돋보였다", "두 개의 앨범을 통해 상큼한 매력으로 위클리의 이미지를 굳건히 했다"고 평했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미스트롯2' 윤태화→박주희, 에이스전 출격 기대주 여섯

0

윤태화 홍지윤 강혜연 박주희 주미 전유진(왼쪽위부터 시계방향)의 "미스트롯2" 에이스전 출격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임영웅 역시 에이스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만큼 이번 시즌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미스트롯2" 캡처판세 뒤집을 제 2의 임영웅 탄생할까[더팩트 | 유지훈 기자] "미스트롯2" 윤태화 홍지윤 전유진 강혜연 주미 박주희가 준결승 진출의 분수령이 될 "에이스전" 출격 기대 주자에 올랐다.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는 첫 회 28.6%(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시작해 최근 29.8%라는 자체 최고 성적을 달성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제 4차 "대국민 응원투표"가 오픈 4일 만에 무려 300만 건이 넘는 투표 건수를 기록하며 높은 시청자 참여율까지 입증했다.이와 더불어 "미스트롯2"는 준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팀메들리전"과 "에이스전"을 본격 개막하며 분위기를 달구는 중이다. 이전 시즌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은 "에이스전"에서 에이스로 출격해 팀을 성공으로 이끌고 우승까지 거머쥔 바 있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온라인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취합해 이번 시즌의 임영웅이 될, "에이스전" 출격 유력 후보 여섯을 꼽아 공개했다.윤태화, 그 짜릿한 역전극윤태화는 "마스터 예선전"에서 진을 차지한 데 이어 "팀 미션" 탈락, 그리고 추가 합격으로 기사회생했다. "1대 1 데스매치"에서 홍지윤을 상대로 10대 1 압승을 거두기는 등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후 "팀메들리전" 과정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다졌고 카리스마 리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조회 수 70만 건에 육박하는 "범 내려 온다" 무대를 완성해냈다. 어느 무대든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윤태화가 "에이스전" 에이스로 또 한 번 카리스마를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전유진, 대국민 응원투표 부동의 1위"미스트롯2" 참가자들이 꼽은 가장 막강한 라이벌이자, "대국민 응원투표" 부동의 1위에 빛나는 전유진 역시 "에이스전"의 출격 예상 주자로 점쳐지고 있다. "손님 온다"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 본선 2차전 "팀 미션"에 이어 "빈대떡 신사" "범 내려 온다"로 깜찍한 유랑 극단 단원으로 변신한 "팀메들리전"까지 유독 팀워크가 강조되는 무대에서 발군의 역량을 발휘해 온 전유진이다. 그가 "에이스전"으로 인상적인 솔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홍지윤, 절치부심 끝 부활할까홍지윤 또한 시청자가 바라는 "에이스전" 출격 후보 중 한 명이다. 그는 강력 우승 후보로 꼽히는 윤태화와의 정면 승부에서 탈락하며 한 차례 위기를 맞고 마스터들로부터 "자신만의 특색이 부족하다"는 지적까지 받기았다. 홍지윤이 절치부심 끝에 "자신만의 특색"을 찾아 확 달라진 무대로 부활의 신호탄을 쏠지 기대가 모인다.강혜연, 가파른 상승세로 "대국민 투표 2위"전유진에 이어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 2위로 껑충 뛰어오른 강혜연은 상큼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국민적인 호감을 얻고 있다. 가녀린 이미지와 어울리는 상큼하고 발랄한 세미 트롯 무대를 주로 선보여왔다. 그가 이전의 "에이스전"처럼 기존의 분위기를 탈피한 반전의 무대로 우승 후보 굳히기를 해낼 수 있을지 주목할만하다.주미, 다시 한번 파격적으로"1대 1 데스매치" 당시 "안되나요"를 선곡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무대를 선보였던 주미는 "역대급 임팩트"라는 마스터들의 평과 함께 단박에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제작진은 "주미의 솔로 무대를 또 한번 보고 싶다"는 시청자의 요청으로 그를 에이스전 출격 후보에 올렸다. 그가 에이스로 나서 또 하나의 파격적인 무대를 탄생시킨다면 강력한 우승 후보가 될 전망이다.박주희, "인간승리"의 아이콘20년 차 현역 가수 박주희는 성대결절 위기를 딛고 기존의 창법을 완전히 바꿨다. 그리고 "미스트롯2"에 출사표를 던지며 분골쇄신의 자세를 증명했다. 존재 자체가 "인간승리"인 박주희가 노장의 투혼을 벌이며 또 한 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수 있을지 "에이스 박주희"를 꿈꾸는 시청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제작진은 "본선 3라운드 메들리전과 에이스전은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단 한 팀만이 전원 준결승에 직행, 나머지 네 팀은 모두 탈락 후보가 되는 극강의 미션"이라며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건 여제들의 더욱 치열하고 짜릿한 트롯 대전이 펼쳐질 7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미스트롯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소금XDJ 웨건(Feat.후디), 'Imagine' 발매…'귀 호강' 준비 완료 

0

sogumm(소금)과 DJ Wegun(DJ 웨건)가 26일 디지털 싱글 "Imagine(이매진)(Feat. Hoody(후디))"를 발매해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사진은 싱글 커버 아트워크) /AOMG 제공26일 새 싱글 "Imagine" 발매 이어 라이브 클립 공개 [더팩트|원세나 기자] 소금과 DJ웨건이 호흡을 맞춘 신곡이 베일을 벗었다. "믿고 듣는" 음색 조합에 리스너들의 설렘 지수가 올라가고 있다.sogumm(소금)과 DJ Wegun(DJ 웨건) 소속사 AOMG는 26일 디지털 싱글 "Imagine(이매진)(Feat. Hoody(후디))"를 발매하고 이어 AOMG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의 라이브 클립 풀버전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화려한 야경을 뒤로한 채 자유롭게 리듬을 타는 소금과 DJ 웨건, 그리고 후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감각적이고 세련된 "Imagine"의 사운드 위로 각기 다른 음색을 가진 소금과 후디의 매력적인 라이브가 더해지며 귀를 사로잡았다.신곡 "Imagine"은 "이 비가 그치면 만나(Feat. Hoody(후디))", "서툴러(Feat. sogumm(소금) & 펀치넬로)"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소금과 DJ 웨건의 3번째 컬래버레이션 음원이다.여기에 Hoody(후디)가 "이 비가 그치면 만나"에 이어 또 한 번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한편, 소금과 DJ 웨건이 3번째로 협업하고 후디가 피처링에 참여한 "Imagine(Feat. Hoody)"은 국내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위아이WEi)가 궁금해? "팔로 팔로 미"…리얼리티 '위인전2' 론칭

0

그룹 위아이(WEi)가 자체 리얼리티 "위인전2"로 돌아온다. 26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 올렸다. /위엔터테인먼트 제공자체 리얼리티 "위인전2" 티저 공개, 29일 첫 에피소드 공개[더팩트|원세나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자체 리얼리티 "위인전2"로 컴백, "날 것"의 매력으로 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위인전2 : First Sight"(이하 "위인전2")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위인전"은 "OUI인들을 세상에 널리 퍼뜨려라"라는 뜻을 담은 리얼리티로 지난해 7월 데뷔에 앞서 공개된 바 있다.지난 시즌1에서는 최고의 아이돌이 되기 위한 5대 덕목(체력, 두뇌, 개인기, 운, 팀워크)을 키웠다면, 이번 "위인전2"에서는 미니 1집 활동을 마치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위아이의 모습을 담았다.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첫 휴가를 떠나 한껏 들뜬 위아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위아이는 넓은 마당에서 뛰어놀거나 노래를 부르며 높은 텐션을 자랑하는가 하면 직접 준비한 요리를 먹거나 서로를 끌어안고 잠자리에 드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보인다.위아이의 "비글돌" 면모부터 예능감 넘치는 게임까지, 함께 맞이한 첫 휴식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낸 "위인전2" 티저 영상 공개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위인전2"는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위아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김성주·이유리, 상담 예능 '나어떡해' MC 확정

0

김성주(왼쪽)와 이유리가 오는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나 어떡해"의 MC 출연을 확정했다. /장군엔터테인먼트, 더준엔터테인먼트 제공2월 MBN서 첫 방송…폭풍 입담 기대[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유리가 MBN 새 예능 프로그램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이하 나 어떡해)"의 MC로 출연을 확정했다.27일 MBN에 따르면 오는 2월 첫 방송 예정인 "나 어떡해"는 문제 있는 관계를 함께 풀어가는 극한 고민 "썰"루션 토크 프로그램이다. 어느 때보다 공감과 위로가 절실한 시대에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것조차 망설이는 사람들의 사연과 생활 밀착형 카운슬링 등이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나 어떡해"에서 "힐링 카운슬러"를 맡을 MC 자리에는 김성주와 이유리가 발탁됐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은 폭풍 입담과 센스로 찰떡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면서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화려한 입담을 통해 방송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성주는 "나 어떡해"에서 공감 능력 만렙 MC로 변신해 "프로 공감러"로의 면모를, 찰진 연기는 물론 각 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던 이유리는 탁월한 센스와 반전미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빈센조' 옥택연, 엉뚱 매력 '뽀글 펌' 인턴 변호사

0

옥택연이 "빈센조"를 통해 변호사로 변신한다. 그는 장준우 역을 맡아 어수룩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tvN 제공전여빈과 선후배 케미 예고[더팩트 | 유지훈 기자] 2PM 출신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반전 매력을 장착하고 안방극장에 돌아온다.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제작진은 27일 장준우 역을 맡은 옥택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훈훈한 비주얼에 엉뚱한 매력을 탑재하고 맹활약을 예고한다.옥택연은 로펌 "우상"의 인턴 변호사로 변신해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산한다. 큰 체격에 훤칠한 "상남자" 비주얼이지만 "뽀글 펌" 헤어스타일로 반전 매력을 꾀했다. 어딘가 서툴러 보이기도 하지만 순수한 열정도 엿보인다.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날린 경고의 삿대질조차 어수룩한 그가 극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옥택연은 장준우 캐릭터를 통해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한국 문화가 서툰 유학파 장준우는 종종 상하좌우 가리지 않고 말이 짧아지지만 악의 없이 천진난만한 인물로 설정됐다. 사수 홍차영(전여빈 분)의 "제임스 본드"가 되고 싶은 그는 빈센조(송중기 분)의 등장으로 숨겨 놨던 승부욕을 품게 된다.옥택연은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 인물들 간의 호흡이 살아있고 서로 다른 목적과 상황이 만들어내는 긴장감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맛깔난 대사가 매력적"이라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어딘지 모르게 엉뚱해 보이는 준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자 헤어스타일부터 변신을 줬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빈센조"는 tvN "왕이 된 남자", MBC "돈꽃"의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SBS "열혈사제", KBS2 "김과장"의 박재범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이다.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 홍차영과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철인왕후"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

"드디어 내일"…현아, 뮤비 티저 공개로 컴백 예열 '부릉부릉'

0

가수 현아가 7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I"m Not Cool"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피네이션 제공"I"m Not Cool" 뮤직비디오 티저로 콘셉트 팬들 기대 높여[더팩트|원세나 기자] 가수 현아가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새 콘셉트에 대한 힌트를 줬다. 티저가 공개되자 팬들의 기대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현아의 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오후 공식 SNS에 7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I"m Not Cool (아임 낫 쿨)"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속 첫 장면에서 현아는 옐로우 살모사 의자에 기댄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유니크한 색감이 돋보이는 공간에서 댄서들과 어우러진 채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했으며 현아만의 에너지와 화려한 비주얼로 보는 눈을 즐겁게 했다.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타이틀곡 안무는 크리스브라운 레이디가가 BTS 등 글로벌 뮤지션들과 협업해온 안무가 리에 하타 (Rie Hata)와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안무팀 비비트리핀(B.B Trippin")이 참여했다. 가장 트렌디하고 현아다운 매력을 담아낼 새 안무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현아의 7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I"m Not Cool"은 뭄바톤 리듬에 묵직한 808 베이스, 에스닉한 신스 라인이 돋보이는 팝 댄스 장르로 후렴구에 "I"m Not Cool"이라는 가사가 반복돼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무대 위에서 쿨해 보이지만 "사실 나는 쿨하지 않아"를 외치는 현아의 진짜 이야기를 녹여냈으며 싸이, 현아, 던(DAWN)이 작사에 참여했다.현아는 27일 오후 6시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나간다. 또한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I"m Not Cool"을 발매하고 같은 날 생방송 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무대를 음방 최초로 공개한다. 이어 오후 8시에는 네이버 NOW. "#OUTNOW"를 통해 앨범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email protected][연예부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