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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세워지는 손흥민 이정표… 이번엔 EPL 통산 100호 공격포인트 새창

토트넘의 손흥민(29)은 경기 내에서는 폭발력이 빛나는 선수지만, 시즌 전체로만 보면 매우 꾸준한 선수다. 토트넘에 처음 입성한 2015~2016시즌을 제외하고는 매 시즌 20골 내외의 득점과 10개 내외의 도움을 만들어냈다. 이런 꾸준함은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빛나는 법이다. 토트넘에서 6시즌째인 올 시즌이 그런 때다. 그동안 쌓아온 골과 도움이 차…

관리자 2021-01-18 10:49

'홍명보 감독과 호흡' 이청용의 새해 소망 "안다치고 많이 뛰기" 새창

프로축구 K리그 복귀 이후 두 번째 시즌을 맞는 울산 현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3)에게 새해 목표를 물었더니 "안 다치고 축구 하는 것"을 첫손가락에 꼽는다. 이청용은 독일 보훔에서 뛰다가 지난해 3월 울산과 계약하고 K리그로 돌아온 뒤 무릎 부상 탓에 힘들게 시즌을 마쳤다. 보훔에서 보낸 2019-2020시즌 초에도 무릎 부상으로 …

관리자 2021-01-12 09:07

[스포츠 브리핑] 이정후 5억5000만원 계약… 5년차 연봉 최고액 외 새창

이정후 5억5000만원 계약… 5년차 연봉 최고액 프로야구 키움 이정후(23·사진)가 지난해 연봉 3억9000만원에서 41% 오른 5억5000만원에 계약해 프로 5년 차 연봉 최고액을 경신했다. 키움이 12일 발표한 구단 연봉계약 현황에 따르면 이정후는 종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기록했던 5년 차 최고연봉 3억2000만원을 넘어섰다. 지난…

관리자 2021-01-12 20:18

손흥민 "200~300골 넣어도 차범근·박지성 넘기는 불가능" 새창

새해 축포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입단 후 100번째 골을 터트리며 구단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한 손흥민(29)이 한국 축구의 선구자인 차범근(68)과 박지성(40)을 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12일 JTBC "뉴스룸"에서 공개한 "언택트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 통산 100골을 달성한 소감과 팬들이 …

관리자 2021-01-13 00:41

포든 또 터졌다…맨시티, 브라이턴 1-0 잡고 3위 '점프' 새창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하위권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브라이턴)을 제물로 정규리그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필 포든의 결승골을 앞세워 브라이턴에 1-0으로 이겼다. 최근 4경기…

관리자 2021-01-14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