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양의지

MLB 진출 좌절된 나성범… “NC서 리그 2연패 도전” 새창

2021년 새해 초입은 한국프로야구 KBO리거들에게 도전의 시기다. 김하성(26), 나성범(32), 양현종(33) 등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세 명이나 미국프로야구(MLB)의 문을 두드렸기 때문이다. 이 중 김하성은 지난 1일 샌디에이고와 4년 2800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하며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 그러나 모든 도전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

관리자 2021-01-10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