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여행사 나이트쉐이드스튜디오, 韓 시장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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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영국계 여행사인 나이트쉐이드 스튜디오의 ‘믿고 떠나는 여행"이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을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믿고 떠나는 여행"은 전 세계 72개 국가의 3500여 개 호텔과 15개 국제 브랜드 회사와의 지속해서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VIP 고객을 대상으로 세계여행 서비스 제공 및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창출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버진아일랜드, 스위스, 포르투갈, 필리핀, 뉴질랜드에 서비스센터를 설립해 한 해 1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일반여행 일정뿐만 아니라 VIP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여행상품(야외체험학습 등)을 제공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캠프 프로그램, 고객별 맞춤형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와 여행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믿고 떠나는 여행"은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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