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이글녀 안소현 '연속 네 개홀 버디 후 더욱 신중모드'

이데일리

[이데일리 골프in 여주(경기)=박태성기자]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ㅣ한화 약 41억5000만원) 출전권이 걸린 "SGF67 에비앙 아시아챌린지"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소현(23.넥시스)이 11번홀 티샷 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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