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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8시 34분께 예천군 풍양면 고산리에 위치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경북소방본부 제공

[더팩트ㅣ대구=이성덕 기자] 경북 예천에 위치한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8시 34분께 예천군 풍양면 고산리에 위치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15대와 대원 3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진화가 끝나는 대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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