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70b4f69175810a5a65e569dc985ee_1628043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주재 시도당위원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

[더팩트ㅣ국회=이선화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주재 시도당위원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d357617e9b9f56b82c06fb261bde524b_1628043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 대표는 신임 시도당의원장들과 만나 인사를 한 후 "열심히 땀 흘려 뛰어 달라는 의미"가 담긴 손수건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우리 당 당세가 급격히 확장되는 시기인 만큼 시도당에서 이 분위기를 잘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라며 "시너지 나고 잡음 없는 대선후보 경선을 위해서는 시도당위원장님께서 지역 중심을 잡는 게 중요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10617a0a127e23526995133902baf9b0_1628043

이어 "선거를 치르다 보면 아무리 코로나라 해도 조직동원 줄 세우기 선거가 진행될 수 있다"며 "이해 못 하는 바는 아니지만 적어도 구설 오를 정도로 발생하면 최종 후보가 선출돼도 앙금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당원들에게 주의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723aaaa99e385fc0db4083ad49976f03_1628043

e0476569c01ba3421d3f3ee51d780879_1628043

e45b44016aed825f07cf6f843b52fab4_1628043

de5c9e654180c201ee797201cb794da7_1628043

989a722b79c7bed87a2218ca2e2abbd7_1628043

41114eaedefe844cc45c6558e8de18b1_1628043

08ce0e0b80da862aace6edcf12e04437_1628043

b7c7b37add9737376d0228fb81a84502_1628043

ba70e2c78a0e12fc2c9791a8e7ea493a_1628043

4d19e1e552c28451f31a485b7e27b841_1628043

c372551f333f3e62f768b41e1bda9a29_1628043

[email protected]
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