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현지시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70)를 임명했다고 교황청이 밝혔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사진=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