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킹덤2' 스태프, 교통사고 사망

뉴시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2"의 스태프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13일 넷플릭스 홍보사는 ""킹덤2" 스태프가 소품 차를 몰고 촬영장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모두 비통한 심경이다. 고인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조선의 끝, 그 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 1월25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국에 동시 공개됐다.

이번 시즌2는 지난달 촬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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