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박성훈 코치, 과거 폭행 논란 속 결국 사퇴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박성훈(41) 코치가 선임 사흘 만에 사퇴했다.

신한은행은 13일 "박성훈 코치가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신한은행은 11일 박성배(45) 전 우리은행 코치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그의 동생인 박 코치를 코칭스태프에 포함했다.

하지만 박 코치가 아마추어 지도자 시절 학생 선수들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시비가 불거졌고,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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