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무장관, 12일부터 사흘간 북한 방문

뉴시스

【서울=AP/뉴시스】김재영 기자 = 베트남의 팜 빈 민 외무장관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12일~14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11일 외신이 베트남 대변인의 트위터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8일 베트남 수도에서 27일~28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2차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말했다.

1차 북미정상회담은 지난해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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