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조재윤, ‘커피프렌즈’ 찾은 꼬마 손님 “연예인은 없지?”

티브이데일리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커피프렌즈"가 영업 2일차를 맞았다.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 프렌즈"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이 감귤 농장 카페 영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2일차부터는 조재윤이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두 번째 영업 날. 첫 번째로는 가족 손님이 등장했다. 자리에 앉는 아이는 “연예인은 없지?”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다 연예인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최지우를 가리키며 “우리 집 마우스 패드에 있는 사람이다. 집 가서 확인해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손님들이 계속해서 카페를 방문했다. 첫 요리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세 번째 테이블까지 채워졌다.

조금은 서툴던 첫 날과 달리 이들은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전 날보다 능숙하게 영업을 했다. 특히 이들이 스튜, 토스트 등의 음식은 물론 커피, 아이스 초코 등 다양한 음료의 맛에 대해 고민한 것이 빛을 발하듯 손님들은 음식에 눈에 띄게 만족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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