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300’ 베리굿 조현 “시구 경험 有, 수류탄 투척 자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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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베리굿 조현이 수류탄 투척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쳤다.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은 오지호, 안현수, 매튜 다우마, 이정현, 홍석, 감스트, 오윤아, 모모랜드 주이, 김재화, 박산다라, 박재민, 김재우, 몬스타엑스 셔누, NCT 루카스, 빅스 라비,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우주소녀 은서 등의 군대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수류탄과의 거리는 무려 35m였다. 수류탄의 크기는 야구공 무게의 약 5배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은 “제가 야구 시구 경험이 있다. 그래서 멀리 던지는 건 좀 자신 있다. 그런데 좀 먼 것 같긴 하다”라며 야구 시구와 수류탄 투척의 공통점을 찾으려 애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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