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취미는 독서, 일주일에 한 권은 읽는다” (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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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올해 계획을 밝혔다.11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의 ‘아임 셀럽"에는 루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로는 가수 이현, 그룹 네이처 루가 활약했다.

이날 루나는 올해 계획을 밝혔다. 배낭여행 계획에 대해 묻자 그는 “원래 1년에 한 번씩 혼자 여행을 떠난다”며 “전 유럽을 좋아한다. 차가운 도시를 좋아한다. 어디를 갈지 고민 중”이라고 했다.

루나의 4월 목표는 ‘매일 독서하기"였다. 이와 관련해 그는 “책 읽는 걸 좋아한다. 일주일에 한 권은 읽는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루나는 “작사를 하다보면 어휘력이 중요하다. 제가 동화책을 좋아하다보니 표현하는 단어가 쉬워지고 한계가 생기더라. 그래서 독서로 어휘력을 넓히려고 한다. 열심히 독서할 계획이다”라고 책 읽기를 목표로 세운 이유를 밝혔다.

5월 목표는 이사 준비였다. 루나는 “위치 좋고 전망 좋은 곳에 살고 싶다. 인테리어도 제가 직접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루나는 지난 4일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운다고"를 비롯해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 ‘안녕 이대로 안녕" 등 루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총 3곡으로 구성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셀럽티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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