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루나 “9월, 학교 마지막 학기+에프엑스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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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귀띔했다.11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의 ‘아임 셀럽"에는 루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로는 가수 이현, 그룹 네이처 루가 활약했다.

이날 루나는 9월 계획에 학교 복학을 적었다. 그는 “마지막 학기다. 잘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제가 9월이 에프엑스 10주년이다. 엄청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있다. 열심히 준비해두려 한다”고 귀띔해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10월 계획은 문경 내려가 농사일 돕기였다. 루나는 “부모님이 지금 문경에서 사과, 오미자 등 여러 가지 하신다”며 “허리 부러지실까 걱정된다. 제가 그 피를 물려받았는지 가만 있을 수 없더라”고 ‘열정 만수르" 면모를 보였다.

또 그는 “바쁜 시기 지나 한가한 10월에 내려가서 아버지 힘내라고 바람 불어주는 역할 하려고 한다”고 깊은 효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루나는 지난 4일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운다고"를 비롯해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 ‘안녕 이대로 안녕" 등 루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총 3곡으로 구성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셀럽티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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