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019 동 신년인사회 주민과의 대화' 18일부터 시작

뉴시스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관내 14개 모든 동을 순회하며 "2019년 동 신년인사회-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동별 주민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신년인사, 동별 업무보고, 구 주요업무보고에 이어 주민과의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마을사업 참여추민, 민간복지거점기관 참여주민, 복지관·노인복지센터 이용자, 교양강좌 수강생, 교육·보육기관 관계자 및 학부도 등이 참여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여러 분야의 주민들과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함꼐 고민하고 "더-큰 도봉의 완성을 위한 구정운영 방안을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동 신년인사회를 통해 한마음으로 도봉구의 발전을 기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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