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누적 관객 12만 돌파

이데일리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누적 관객 12만 명을 돌파했다. 12일 공연 측이 밝혔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다룬다. 김선영, 차지연, 박은태 강타 등이 출연한다. 28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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