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사바’ 워너원 옹성우·에이핑크 김남주, 과일 수확 전쟁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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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이돌 군단 워너원 옹성우, H.O.T 토니안, 에이핑크 김남주가 과일 열매 수확에 나섰다.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병만족 김병만, 박정철, 박솔미, 에이핑크 김남주, 토니안, 워너원 하성운 옹성우, 강남, 성훈, 박성광의 야생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앞서 하성운, 김남주, 토니안은 박성광, 박솔미 등이 새우를 잡으러 간 사이 배고픔을 참지 못 하고 귀한 새우 한 마리를 먹어버렸다. 이들은 내내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과일을 따오겠다며 탐사대를 결성했다.

이들은 숲을 헤맨 결과 코코넛 나무를 찾았다. 옹성우는 원숭이에 빙의해 코코넛 나무 오르기를 시도했지만 20m 높이의 나무에 오르긴 무리였다.

결국 이들은 가까운 바나나 나무, 빈랑 나무를 공략했다. 결국 이들은 고투한 끝에 바나나 한 다발, 바나나 꽃, 빈랑 열매 등을 한 보따리 따는데 성공했다. 이들은 나머지 멤버들에게 결과를 보고하며 뿌듯해 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열매들은 익지 않아 먹을 수 없는 상태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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