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특공대' 태국 방콕 특이 시장 투어, 암파와 수상·딸랏 롯빠이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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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VJ특공대"에서 암파와 수상 시장과 딸랏 롯빠이 야시장이 소개됐다.10일 밤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VJ특공대"에서는 태국 방콕의 특이한 시장 투어가 그려졌다.

50km 규모를 자랑하는 태국 방콕 암파와 수상 시장은 지난 1600년부터 400년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곳이다. 그 덕에 암파와 수상 시장에는 1년에 태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이 약 100만명 정도 방문한다.

암파와 수상 시장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배에 탑승해야 했다. 배를 타면 목조 수상 가옥, 거대한 불상과 사원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보트 1시간 투어비는 2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했다. 배에서 음식을 파는 상인들은 장대 끝 바구니를 이용해 손님에게 음식을 전달해 색다른 재미도 제공했다.

상점이 무려 2000개 이상 위치한 방콕 최대 규모의 야시장 딸랏 롯빠이도 소개됐다. 야시장에는 태국식 파르페, 태국식 비빔국수, 귀뚜라미 튀김까지 각종 음식들이 즐비했다. 특히 이곳은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는 신메뉴들을 계속해서 개시해 현지인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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