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도심 속에서 즐기는 이색 요가'

이데일리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1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에서 어린이들이 서핑보드 위에서 요가를 배우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광장 등 도심 광장 3곳에서 인공해변과 대형 눈조각 등을 설치해 서울 문화로 바캉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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