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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동국제약 센텔메가,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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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동국제약]- 미세조류에서 물로 저온압착 추출해, 안전하고 체내 흡수가 용이한 알티지 오메가3 제품- 지난 13일 매진에 힘입어, 이달 24일 오전 7시 35분 롯데홈쇼핑에서 추가 방송 예정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센텔메가(Centelmega)’에서 출시한 신제품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이, 첫 홈쇼핑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이 제품은 혈행 개선ㆍ혈중 중성지질 개선ㆍ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 받은 알티지(rTG) 오메가3 제품이다. 알티지(rTG) 타입의 오메가3는, 순도가 높고 체내 흡수가 용이하도록 자연 형태와 유사한 지방 분자 구조로 전환시킨 것을 의미한다.특히, 미세조류에서 오직 물로만 저온압착 추출해 중금속이나 잔류용매 걱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천연물 소재 전문기업 나투렉스(NATUREX)와 동국제약이 함께 연구한 ‘병풀추출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센텔메가의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 제품은, 안정성이 높은 오메가3에 동국제약의 노하우가 담긴 병풀추출물이 더해진 신개념 오메가3 제품”이라며, “지난 13일 홈쇼핑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 반응이 좋아, 오는 24일 롯데홈쇼핑에서 특집 구성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센텔메가’는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센텔(Centel)’과 ‘오메가3’의 ‘메가(Mega)’를 결합한 혈행건강 전문 브랜드로, 53개 백화점에 입점한 메이올웨이즈 매장과 동국제약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학술 마케팅’에 힘 싣는다…’H.E.L.F in Seoul’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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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휴젤] - 오는 24일 온라인 형태로 진행, 문형진 부사장 비롯 권위자 9인 연자로 나서- 코로나19 시대에 맞춘 다양한 강의 세션 마련…국내 저명 전문의 연자로 참여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오는 24일 미용•성형 학술포럼 ‘H.E.L.F in Seoul’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 2013년 개최, 올해로 9년째를 맞은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는 단일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는 휴젤의 미용•성형 학술 심포지엄이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러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개최되었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1만 명 이상이 참석한 글로벌 학술 포럼으로 자리잡았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현지 미용•성형 분야 전문의 및 관계자들을 위한 우수한 학술 콘텐츠 제공을 통해 휴젤의 ‘근거 중심 마케팅’을 실현, 기업 및 제품 신뢰도 향상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코로나-19에도 멈추지 않는 미의 욕구( COVID-19 cannot stop the desire of beauty)’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미용•성형 시술과 코로나19 이후 전망까지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을 비롯해 미용•성형 분야 권위자 9인이 연자로 참여해 현시대 상황에 맞춘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시대, 환자들의 마스크 착용에 따른 다양한 시술 노하우(Patient with Mask)를 주제로 진행되는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우식 교수(서울아산병원)와 ▲안태주 원장(수아이성형외과) ▲오욱 원장(메이린클리닉 더현대서울) ▲최준영 원장(JY성형외과)이 연자로 참여한다. 이어 문형진 부사장은 피부 강화(About dermal enhance)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국대 해부학교실 송우철 교수가 연자로 서는 두 번째 세션(Anatomy Session)에서는 성공적인 미용•성형 시술을 위한 해부학 관련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세 번째 세션(COVID-19 and Clinic Management)에서는 연세이원성형외과 이원 원장이 코로나19 시기, 효율적인 병원 운영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코로나19 종식 후 미용•성형 트렌드 변화를 전망하고 관련 시술(Patient Dreaming a Life after COVID-19)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세션의 연자로는 홍기웅 원장(샘스킨성형외과)과 이용우 원장(라이크성형외과)이 나선다. 모든 세션 종료 뒤에는 참여자들을 위한 질의응답 및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토론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H.E.L.F는 전 세계 미용•성형 전문의들을 위한 글로벌 포럼으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 시장 내 기업 및 브랜드 신뢰도 향상에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휴젤이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와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우수한 학술 콘텐츠 개발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의 휴젤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유럽 시장 진출 ‘청신호’...유럽의약품청 현장 실사 진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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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휴젤]- 제2공장 ‘거두공장’에 대한 현장 실사 진행 완료…이변없이 cGMP 적합 판정 예상- 지난해 6월 레티보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올해 말 품목 허가 승인 전망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의 생산을 담당하는 ‘거두공장’에 대한 유럽의약품청(EMA)의 현장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실사가 이뤄진 춘천 거두공장은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 연간 500만 바이알 이상의 보툴리눔 톡신 생산이 가능한 휴젤의 생산기지로, 현재 해외시장에 수출되는 보툴리눔 톡신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유럽의약품청은 거두공장에 대한 EU GMP 인증 적합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공장 내 제조시설 및 품질관리시스템 등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다. 휴젤은 이번 현장 실사가 원활하게 진행 및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EU GMP 인증 역시 무리 없이 취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EU GMP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는 미국 FDA의 cGMP 실사도 이미 지난 8월 순조롭게 마친 바 있어 미국가 유럽 허가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휴젤은 이번 실사에 대한 유럽의약품청의 피드백에 빠르게 대응, 해당 인증 취득과 함께 유럽 진출을 위한 마지막 과정에 더욱 속도를 올려 올해 말 품목허가를 획득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유럽 시장은 미국과 함께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거대 시장이다. 휴젤은 유럽 시장 진출을 목표로 지난 2019년 1월 오스트리아 소재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제약사 ‘크로마(Croma)’와 함께 폴란드, 독일 임상 3상(Bless 1,2)을 완료, 다음해인 2020년 6월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을 완료한 바 있다. 레티보에 대한 승인이 완료되면 크로마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5개국을 중심으로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 출시 3년 내에 1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유럽의약품의 거두공장 실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만큼 지난해 중국 시장에 이어 또 하나의 거대 시장인 유럽 진출이 목전으로 다가왔다”며 “올해 유럽, 내년 미국 진출까지 주요 톡신 시장 진출을 모두 완료, 전 세계 톡신 시장의 95%를 커버하는 글로벌 톡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상하이 포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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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이 13일 진행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상하이 포럼-토론 프로그램’의 패널로 참여,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 휴젤]휴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상하이 포럼’ 참가, ‘글로벌 선도 기업’ 휴젤의 기업 성장 동력 소개-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 패널로 참여- 폭넓은 포트폴리오 구축 및 학술콘텐츠 앞세워 국내 시장 선도 기업으로 ‘우뚝’- 중국 현지 맞춤형 전략으로 빠른 시장 안착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상하이 포럼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Shanghai Forum)’에 참가, 13일 ‘의료미용학 : 노화, 뷰티&이노베이션(Medical Cosmetology: Ageing, Beauty & Innovation)’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의 패널로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에 걸쳐 열린 이번 포럼은 J.P모건의 중국 진출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진행됐다. 휴젤은 중국 더마 화장품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Yunnan Botanne Bio-Technology Group과 홍콩 최대 규모 의료미용 서비스 제공회사 EC Healthcare와 함께 이번 포럼 프로그램 중 하나인 토론 세션에 패널로서 자리하게 됐다. ■ 휴젤,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제품 구축 및 학술콘텐츠로 국내 선도 기업 도약이날 휴젤을 대표하여 토론의 패널로 참여한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은 높은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 경험율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에서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이자 HA필러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휴젤의 기업 성장 동력에 대해 소개했다. 문 부사장은 휴젤의 성장 요인으로 세계 시장이 요구하는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에 상응하는 회사의 뛰어난 제품 품질과 보툴리눔 톡신 5종(50Unit, 100Unit, 150Unit, 200Unit, 300Unit)과 13개의 HA필러 제품 등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꼽았다. 더불어 미용•성형 분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는 휴젤만의 독보적인 학술 콘텐츠 역시 회사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휴젤은 지난 2013년 이래 현재까지 국내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학술포럼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를 개최, 현재까지 1만 명 이상이 해당 포럼에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오프라인 포럼을 비롯해 코로나19 등에 대응한 온라인 생중계와 실시간 채팅 등의 기술을 도입해 주 타깃층인 의사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휴젤 제품들에 대한 긍정 인식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문 부사장은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 휴젤의 차별화된 기술 혁신에 대해 묻는 질문에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R&D 현황을 소개함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과 같은 전략적 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답했다. 기존 보툴리눔 톡신 제품이 보유한 5개의 적응증 외 신규 적응증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한편, 세계 최초로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무통화 액상 톡신’의 개발 등 시술자와 환자의 수요와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 진행하는 등 기존 제품들의 시장 가치를 높이기 위한 R&D 진행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지난해 국내 선도 PDO 봉합사 기업 ‘제이월드’의 지분 80% 인수와 함께 올해 7월 독자적인 PCL 액상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덱스레보’와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액상형 고분자 필러라는 새로운 기술력을 확보하는 등 신규 파트너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기업 저변을 넓혀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휴젤, 국내 최초 중국 톡신 시장 진출…현지 맞춤형 전략으로 빠른 시장 안착휴젤은 지난해 10월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국내 기업 최초이자 전 세계 기업 중 4번째로 이룬 성과로, 문 부사장은 휴젤의 현지 시장의 특징과 이에 맞춘 진출 전략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중국의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연평균 30%의 높은 성장률과 많은 인구수에도 불구하고 실제 보급률은 2~3%에 불과하다며 시장이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제 막 현장에 뛰어든 젊은 의사들을 교육하고 트레이닝 하는 것은 현지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과제라고 말했다. 휴젤은 이러한 시장 특수성을 고려해 올해 4월 현지 학술 네트워크 ‘C-GEM’을 발족, 현지 KOL과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와 트렌드에 맞춘 학술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시장의 또 다른 변화 중 하나로 시술을 경험하는 환자 연령층이 낮아지고, 이와 함께 시술 제품 브랜드 선택에 환자의 관여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꼽았다. 휴젤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2030세대를 겨냥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휴젤은 지난 9월 현지에서 각광 받고 있는 왕홍(인플루언서)과 협업하여 레티보(보툴리눔 톡신 제제 중국 수출명)의 온라인 판매를 실시했다.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 ‘土豆Fancy’과 함께 이틀간 진행한 해당 온라인 판매에 총 1,271만 누적 시청자가 접속하는 등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휴젤 문형진 부사장은 “휴젤은 우수한 품질과 근거중심의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기반으로 단시간내 국내외 시장에서 빠른 성장과 다양한 성과를 거둬왔다”며 “그 결과 국내 기업 최초, 전 세계 4번째로 중국 톡신 시장의 벽을 넘어 세계 시장에 높은 기업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 앞으로도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절대 강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국제약, ‘콜라겐 사이언스 RX’ 브랜드 론칭과 ‘프리미엄 콜라겐 앰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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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동국제약]- ‘콜라겐 사이언스 RX’, 콜라겐과 병풀을 과학적으로 배합 설계해 아름다움을 만드는 공식을 제안한다는 컨셉의 프리미엄 콜라겐 브랜드- ‘프리미엄 콜라겐 앰플’, 식약처로부터 피부개선 기능성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콜라겐 1일 섭취 최대 함량 3,270mg과, 프랑스산 병풀추출물 10,000ppm함유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이 프리미엄 콜라겐 브랜드인 ‘콜라겐 사이언스 RX(Collagen Science RX)’를 론칭하고, ‘프리미엄 콜라겐 앰플’을 출시한다.‘콜라겐 사이언스 RX’는 피부 건강의 핵심 원료인 콜라겐과, 동국제약의 피부과학 기술력이 응집된 병풀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배합 설계하여 아름다움을 만드는 공식을 제안한다는 컨셉의 프리미엄 콜라겐 브랜드이다.‘콜라겐 사이언스 RX’ 브랜드로 처음 출시된 ‘프리미엄 콜라겐 앰플’은 식약처로부터 피부 건강과 피부 보습 등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콜라겐 건강기능식품으로, 피쉬콜라겐펩타이드 1일 섭취 최대 함량인 3,270mg이 들어 있다. 특히, 순도 100% 어린(漁鱗) 콜라겐 펩타이드를 사용한 저분자 콜라겐으로 흡수율을 높인 액상형 제품이다.또한, 동국제약에서 독자 연구 개발한 프랑스산 병풀추출물이 10,000ppm 함유되어 있으며, 착색료, 보존료 등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콜라겐과 병풀추출물 외에도 엄선한 주원료와 부원료를 한 병에 가득 담아 에너지, 항산화 관리까지 도와 주고, 사과 농축액이 함유되어 깔끔한 맛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식약처로부터 피부 개선 기능성을 인증 받은 콜라겐 건강기능식품으로 까다로운 인체적용 시험 결과, 9가지 피부 건강 지표의 유의적 개선이 확인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콜라겐 사이언스 RX’가 피부건강을 위한 대표적인 콜라겐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품질의 다양한 콜라겐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콜라겐 사이언스 RX’ 브랜드의 ‘프리미엄 콜라겐 앰플’은 전국 53개 백화점 내 메이올웨이즈 매장과,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온라인몰 ‘DK Shop’에서 구매 가능하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상하이 포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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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휴젤]-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 13일 토론 패널로 참여…휴젤의 기업 성장 동력 소개 예정- 국내 최초 중국 톡신 시장 진출 기업으로서 후발 주자 위한 현지 시장 진출 전략도 조언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상하이 포럼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Shanghai Forum)’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 이번 상하이 포럼은 J.P모건의 중국 진출 100주년을 맞아 마련된것으로, 휴젤은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한국 최초의 기업으로 13일 ‘의료미용학 : 노화, 뷰티&이노베이션(Medical Cosmetology: Ageing, Beauty & Innovation)’을 주제로 진행되는 토론에 참여한다. 해당 토론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정부, 공공/민간기업 경영진 및 규제당국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빠른 발전을 거듭하는 헬스케어 분야의 전략적 과제와 과학기술의 발전 및 이를 통한 시장 기회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할 예정이다.토론의 패널로는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이 나선다. 문 본부장은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국내 1호 기업 휴젤이 바라보는 한국과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중국 후발 진입 주자들을 위한 현지 시장 진출 과정의 사회적, 정책적 어려움과 향후 시장 전략 등에 대해 조언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 휴젤이 거둔 뛰어난 성과와 이를 이끈 기업의 성장 동력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보툴리눔 톡신, HA필러로 대표되는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미래 제품 혁신에 대한 전망도 제시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1위 기업이자, 한국 최초 중국 시장에 진출한 기업으로서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포럼의 패널로 참여하게 됐다”며 “포럼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휴젤이 쌓아온 다양한 노하우의 미래 성공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앞서 휴젤은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1월까지 2년 연속 해당 컨퍼런스의 발표자로 참여한 바 있다. 휴젤 문형진 부사장이 패널로 참여하는 이번 토론에는 중국 더마 화장품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Yunnan Botanne Bio-Technology Group과 홍콩 최대 규모의 의료미용 서비스 제공회사 EC Healthcare가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올웨이즈, 동국제약 창립 53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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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국제약]- 이달 21일까지, 전국 53개 메이올웨이즈 백화점 매장에서 다양한 행사 진행- 혈행, 관절 관련 건강기능식품 및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메이올웨이즈(MayAlways)’가, 동국제약 창립 53주년를 기념하여 이달 21일까지 전국 53개 메이올웨이즈 백화점 매장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동국제약의 이번 프로모션 테마는 ‘혈행∙관절 베스트 상품전’으로,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메이올웨이즈 인기 제품들을 최대 69%까지 할인 판매한다.여기에 품목에 따라 3+1 프로모션과 각기 다른 제품 4개를 구매시 25% 할인을 제공하고, ‘센텔메가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과 ‘콜라겐사이언스 RX 프리미엄 콜라겐 앰플’의 신제품도 선보인다.또한,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브랜드 상품권 증정, 15만원 이상 구매 시 식이섬유 ‘화이바크런치’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동국제약 창립 53주년을 맞아, 동국제약과 메이올웨이즈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들을 준비한 만큼 주변분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한 선물용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메이올웨이즈는 ‘May I Help you? Yes, May Always’라는 컨셉과 ‘언제나 싱그러운 5월 같은 프리미엄 그린라이프’를 슬로건으로 하는 동국제약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제품들은 물론, 시서스 추출물 성분의 다이어트 제품, 스웨덴 직수입 유산균, 크릴오일, 멀티비타민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전국 53개 백화점에 위치한 메이올웨이즈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C녹십자랩셀은 어떻게 글로벌 NK세포 강자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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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GC녹십자랩셀]GC녹십자랩셀은 NK세포 글로벌 최강자로 인정받고 있다.GC녹십자랩셀은 국내 최초로 말초혈액 유래 자연살해 세포 임상을 시작한 이래, 지난 1월 관계사 아티바(Artiva)와 함께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에 약 2조원 규모의 딜을 체결했다. 이는 NK세포분야에 공개된 계약 규모 중 페이트 테라퓨틱스-얀센(약3.5조원)에 이어 두번째로 큰 규모로 NK세포치료제 원천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GC녹십자랩셀이 NK세포 글로벌 강자가 된 배경엔 누구보다 빨리 그 가치를 알아봤기 때문이다.GC녹십자랩셀 관계자는 “NK세포 연구를 처음 시작한 건 2009년이다. 당시엔 T세포를 이용한 CAR-T가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항암제 가격이 비싸고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문제점에 노출돼 있었다. 이 시기 학계에선 NK세포가 T세포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는 발표가 있었다. GC녹십자랩셀은 이런 NK세포 가치에 주목하고 관련 연구를 본격화했다.”고 말했다.GC녹십자랩셀은 NK세포 상용화 경쟁에서 동종업계 대비 이미 한발 앞서 있다는 평가다. GC녹십자랩셀은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NK세포 대량배양, 지지세포, 동결건조, NK세포에 특화된 CAR 기술들을 차례로 만들어내면서 치료제 상용화에 필요한 기반(플랫폼) 기술들을 모두 완성했다.회사측은 “활성도 높은 NK세포를 균질하게 대량배양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GC녹십자랩셀은 50리터 규모의 바이오리액터를 이용해 NK세포를 대량으로 배양을 하는데 이는 전세계적으로 유일하다. 경쟁사들은 배양백, 비커등을 이용하고 있고 배양용량도 1~2리터 규모”라고 설명했다.대량배양을 위해선 지지세포 개발이 선행되어야 되는데 GC녹십자랩셀은 NK세포의 증식과 활성을 유도하는 지지세포에 대한 기술을 독자적으로 발명하여 단기간에 고순도의 NK세포를 배양할 수 있는 특허도 확보했다.회사측은 “동결된 NK세포가 해동과정에서 세포손상이 일어나면 안된다.”며 “우리 동결보존 기술은 NK세포 해동전과 99%의 동일한 상태를 구현한다. NK세포 배양 후 최적 동결보존 시점과, 해동 후 언제 치료제를 만들면 좋은지에 대한 확실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뿐만 아니라, GC녹십자랩셀은 NK세포에 최적화된 CAR 구조의 전세계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CAR 발현율은 85%로 경쟁사 30~50%를 압도한다. 체내 지속성을 높인 4세대 CAR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암 종에서 발현하는 항원 타깃을 바꾸고 계속적으로 CAR-NK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수 있다.GC녹십자랩셀 관계자는 “생산, 제조, 동결 및 CAR기술 뿐만 아니라 iPSC유래 NK세포, 이식편대숙주병 방지와 체내 지속성 증가를 위한 유전자 편집 기술 등 차세대 NK세포 개발을 위한 플랫폼 개발에도 박차를 하고 있다.”고 하며 “동종업계 면역세포치료 회사에 비해 자체 기술력이 뛰어나 글로벌 빅파마와 추가적인 대형 기술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2021 한류엑스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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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이 ‘2021 한류엑스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 성공적인 해외 시장 개척으로 한류 산업 위상 강화 공로 - 손 대표, "전 세계인의 주름을 펴는 글로벌 블랜드로 성장해 K뷰티, K바이오 위상 높여 나갈 것"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오늘 ‘2021 한류엑스포’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 한류엑스포’는 한류의 확산과 대한민국의 국격 상승에 기여한 기업, 개인 등을 발굴하여 한국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휴젤은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로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및 한류 산업의 위상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HA)필러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전 세계 28개국, HA필러는 31개국에서 정식 유통 중이다. 올해 상반기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의 해외 매출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8.5%, 42.8% 증가하며 해외에서 가시적인 매출 성장을 거뒀다. 이 같은 성장세는 지난해 진출한 중국을 필두로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휴젤은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 전 세계에서는 네 번째로 품목허가(수출명:레티보,Letybo)를 획득하면서 글로벌 빅3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올해 2월 진행된 ‘2021 Letybo 온라인 론칭회’ 이후 현재까지 현지 병의원 약 1,800개여 곳에 제품이 유통되면서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에 이어 올해 유럽, 내년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휴젤은 3년 내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 95%를 커버, 전 세계 시장에 국내 토종 기업의 저력을 펼쳐 보이며 국가 경제 및 산업 발전의 주 동력으로 활약한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주력 제품인 HA필러 역시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거듭해 나가며 세계 시장에 K-바이오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3년 내 수출국을 53개국까지 늘릴 예정이다. 또한 기 진출국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 일환으로 중국과 대만에 각각 현지 법인 및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현지 보툴리눔 톡신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현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메디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마케팅 활동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휴젤 손지훈 대표는 “휴젤은 ‘건강과 아름다움으로 행복한 삶의 가치를 창출하자’는 기업의 철학 아래,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메디컬 콘텐츠로 한국의 의료미용 노하우와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전파할 것”이라면서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인류가 보다 오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하여 전 세계인의 주름을 펴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K뷰티, K바이오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中 영토 빠르게 넓혀 가는 휴젤…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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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휴젤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청두 서부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 참가했다. 현장 부스 사진.- 아카데믹, 인더스트리포럼 발표자로 참가…레티보 우수성 및 다양한 시술 노하우 전달- 병의원 화장품 브랜드 ‘피알포’ 현지 론칭…현지 시장 내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청두 서부국제박람회장에서 진행된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Mevos International Congress of Aesthetic Surgery and Medicine)’에 참가해 ‘레티보(Letybo)’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회사가 전개 중인 병의원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피알포([PR]4)’를 현지 시장에 처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지난 5월에 이어 휴젤이 올해 2회 연속 참가한 MEVOS는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된 권위 있는 의료•미용 관련 학회다. 이번 학회에는 휴젤을 비롯해 15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 6,000명 이상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휴젤은 이번 학회의 ‘아카데믹 포럼(Academic Forum)’과 ‘인더스트리 포럼(Intustry Forum)’에 참여해 현지 의료 관계자들에게 휴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탄생한 레티보의 우수성과 이를 활용한 시술 노하우 전수의 시간을 가졌다.중국의 성형외과 의사들을 위해 진행된 아카데믹 포럼에서는 현지에서 활동 중인 전문의가 연자로 참여했다. 강의 첫날인 9일에는 ‘360도 동태 미학,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서위홍(She Yuhong) 원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11일에는 셰이원(Xie Wen)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톡신 시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 시술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 전달과 함께 레티보만의 특장점에 대해 소개했다.이어 중국의 의료성형플랫폼 Moly의 창업자 야오아이린(Yao Ailin)은 인더스트리 포럼의 발표자로 나섰다. 그는 ‘톡신 시장의 새로운 기회 창조’를 주제로 병원 운영 체계 활성화 및 고객 상담 기술 향상 등 현지 의료기관들의 보다 성공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을 돕는 강연 진행으로 호응을 얻었다.특히, 휴젤은 이번 학회에서 레티보와 함께 자사의 병의원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피알포([PR]4)’를 공식 론칭, 시술부터 이후 애프터 케어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현지 시장 안착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 했다. 피알포는 지난해 1월 국내 론칭한 브랜드로, MEVOS ‘이노베이션 포럼(Innovation Forum)-안티 에이징(Anti-aging) 세션’을 통해 현지 시장에 처음 소개됐다.중국육군의과대학부속 서남병원 전문의 인뤼이(Yin Rui) 발표로 진행된 해당 강의에서는 피알포 제품 속 휴젤의 독자 성분 에이치 이씨엠 리포좀(H.ECMTM Liposome)을 통한 피부 장벽 강화에 대해 소개했다. 시술 후 피부 자극 최소화 및 시술 효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브랜드인 만큼 현지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 속 성황리에 강의가 마무리됐다.휴젤 관계자는 “이번 학회는 레티보에 이어 피알포까지 현지 시장에 회사의 기술력이 담긴 대표 제품들을 소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휴젤이 구축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세계 시장에 알려나가는 기회를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에서 휴젤은 강연 프로그램 참여에 앞서 MEVOS와 함께 ‘Letybo cup MEVOS Operator Challenge’를 공동 주관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해당 대회는 병원 운영과 관련된 경연 대회로, ‘레티보를 활용한 Combination 시술 및 운영방안’을 주제로 개최, 예선전과 결승전을 거쳐 오는 11월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MEVOS에서 우승자 발표 및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사진2] 휴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진행된 ‘MEVOS’에 참가했다. 중국 전문의 인뤼이(Yin Rui)가 피알포 제품 속 휴젤의 독자 성분 에이치 이씨엠 리포좀(H.ECMTM Liposome)을 통한 피부 장벽 강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사진3]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진행된 ‘MEVOS’에서 보툴리눔 톡신 시술 관련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웰라쥬’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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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지난 7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휴젤 화장품사업부 총괄 진윤진 상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소비자가 직접 뽑은 더마 코스메틱 1위 휴젤 ‘웰라쥬’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2019, 2020년에 이어 2021 올해의 브랜드 3년 연속 1위 선정 쾌거- 소비자 투표로 선정된 더마 코스메틱 부문 1위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의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지난 7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더마 코스메틱 부문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웰라쥬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보툴리눔 톡신, HA필러 기업 휴젤이 보유한 기술력과 노하우, 오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생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클리니컬 그레이드의 고농축, 고순도 유효 성분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능성에 안전성까지 갖춘 다양한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 최적의 피부 컨디션 밸런스를 돕는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특히 2018년 1월 출시 이후 2020년 12월까지 무려 3천만개 판매를 달성한 스테디셀러 ‘원데이 키트’ 시리즈는 웰라쥬 브랜드 성장의 초석이 됐다. 고농축 히알루론산을 동결 건조해 만든 캡슐과 기능성 앰플로 구성된 원데이 키트는 캡슐을 앰플에 녹여 바르는 이색적인 사용 방법과 함께 제품 속 뛰어난 성분이 선사하는 스페셜 케어 효과로 입소문을 타며 ‘캡슐 화장품’이라는 새로운 화장품 카테고리의 지평을 열었다.웰라쥬는 원데이 키트가 받은 호응에 힘입어 원데이 키트 4종 시리즈 라인의 확장 개념으로 스킨케어 제품과 캡슐 콘셉트를 담은 제품을 잇달아 출시해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선보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일명 ‘백점 앰플’ 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원데이 키트를 잇는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았다. 이어 지난 7월 웰라쥬는 흥행 3연타에 도전하며 ‘리얼 시카 카밍 95크림’과 ‘리얼 시카 카밍 빅 엠보 토너패드’ 2종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해당 신규 라인은 두 번의 정제 과정을 통한 순도 95%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민감한 피부에 강력한 피부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지난 7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휴젤 화장품사업부 총괄 진윤진 상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웰라쥬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고 뽑아주신 의미있는 이 상을 2019년과 2020년 그리고 2021년까지 3년 연속 수상하게 돼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웰라쥬는 웰라쥬만의 고기능 더마 노하우를 담아 진정성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CDMO, 미래 사업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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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GC녹십자]최근 CDMO(위탁개발생산,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가 바이오 업계의 화두다. 특히,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시장은 ‘19년 15억 2,000만 달러에서 ‘26년 101억 1,000만 달러로 연평균 31.0% 성장이 예상 될 만큼 핫하다.실제로, 글로벌 업체들은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를 위해 공격적인 M&A(인수합병)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만 써모피셔(Thermo Fisher), 캐털란트(Catalant), 후지필름(Fujifilm) 등 글로벌 업체들이 CDMO 시장 공략을 위해 수 조원을 쏟아 부었다.국내에서도 CDMO 사업 투자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올해 4월 SK는 프랑스의 유전자∙세포 치료제 CDMO 업체인 이포스케시(Yposkesi)를 인수했다. GC녹십자도 최근 세포치료제 계열사인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을 발표하며 CDMO 사업 확장을 선언했다.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세포치료제 제조시설과 국내 1위 면역항함제인 ‘이뮨셀LC’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랩셀/셀의 ‘셀센터’는 세계 최다 세포치료제 생산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셀센터’는 세포를 생산∙배양하는 ‘클린룸(Clean Room)’을 총 10개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1,2위 업체인 론자(Lonza)나 우시바이오로직스(WuXi Biologics)가 각각 11개, 12개 운영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이미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이처럼 국내외 업체들이 앞다퉈 CDMO 사업 확장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CDMO의 사업 가치는 회사 별 사례를 통해 가늠해볼 수 있다.[사진제공 = GC녹십자]■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에 조 단위 가치 매겨M&A를 통한 CDMO 사업 확장의 대표적인 예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인 써모피셔(Thermo Fisher)다. 써모피셔(Thermo Fisher)는 지난 2017년 72억달러(약 8조원)을 들여 캐나다의 CDMO 업체 파테온(Patheon)을 인수했다. 이후 바이럴 벡터 제조 CDMO 업체인 브래머 바이오(Brammer Bio)를 17억 달러에, 올해 1월 벨기에 바이오의약품 CMO 생산시설을 보유한Honogen 인수에 8.8억달러를 투자 했다. 5년 간 11조 이상의 금액을 투입한 것이다.대표적인 글로벌 CMO 기업인 캐털란트(Catalant)도 CDMO로의 사업 확장을 위해 세포 제조∙공정 기술을 보유한 다수의 바이오기업 M&A를 활발히 진행했다. 2017년 CDMO 업체 Cook Pharmica 인수(9.5억 달러)를 시작으로, Paragon Bio(12억 달러), MaSTherCell(3.2억 달러) 등2 최근까지 3조원에 가까운 금액을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이 기업은 2024년까지 바이오의약품 매출 비중을 50%까지 올려 완전한 바이오의약품 CDMO로의 전환을 목표로 삼고 있다.모더나(Moderna) 코로나19 백신 CMO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론자(Lonza)도 대표적인 글로벌 CDMO 업체다. 지난 2017년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기업 파마셀(PharmaCell)을 인수해 유럽에서의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임상 및 상업화 제품 CDMO 수요 동시 증가 전망세포∙유전자치료제의 CDMO는 전체 바이오 의약품 CDMO 영역 중에서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세포∙유전자치료제가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임상 진행 파이프라인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인데, 치료제 개발 기업의 과반 이상(65%)이 스스로 제품을 제조하거나 상업화할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1이라 CDMO 의존성이 더 클 수 밖에 없다.실제로, 전임상 단계를 제외하더라도 작년 기준 임상 1,2상 단계의 파이프라인 중 세포∙유전자치료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50%(임상 1상 216건/총 476건, 2상 328건/총 620건))에 육박했다. 임상 3상 중인 175개의 파이프라인 중에서도 세포∙유전자치료제가 66건을 차지 했다.글로벌 투자은행인 JP Morgan은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를 전망하며 높은 수요로 인해 CDMO 파트너를 찾는데 업계가 평균 16개월에서 2년까지 기다려야할 만큼 블루오션인 상황 이라고 설명했다.최근 업계에서는 국내 바이오 의약품 업체들의 R&D 역량 및 설비 수준도 글로벌 업체에 견줄 정도로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CDMO 시장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선점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1.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BioINdustry, 글로벌 세포유전자 치료제 CDMO 시장의 전망과 발전전략, No. 155(2021-1)2.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바이오산업 하반기 주목할 트렌드: M&A, CMO, 원천기술3. BIS Research, Frosy & Suliivan, Evaluate Pharma, Deloitter, Grand View Research, Coherent, 글로벌 data 등5. J.P. Morgan, Cell & Gene Therapy Deep [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최대주주 LIDAC, GS-CBC 컨소시엄과 주식양수도계약(SPA)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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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휴젤]- GS그룹, CBC그룹, IMM인베스트먼트, 무바달라 4개社 컨소시엄… 휴젤 지분 46.9% 인수- 휴젤, "글로벌 지속성장 잠재력 인정받은 것 의미…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새 역사 쓸 것"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회사 최대주주인 Leguh Issuer Designated Activity Company(이하 LIDAC)가 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와 휴젤 보유주식 5,355,651주(총 발행주식의 42.895%) 및 전환사채를 양도한다는 내용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전환가능주식수 801,281주를 포함한 총 6,156,932주(총 발행주식수의 46.9%)에 대한 양수도 대금은 약 1조 7천억원이다.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는 GS그룹과 국내 사모펀드 IMM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출자한 해외 법인 SPC, 아시아 헬스케어 전문 투자 펀드 CBC 그룹, 중동 국부펀드 무바달라(Mubadala)로 구성된 다국적 컨소시엄으로, CBC 그룹이 최대주주이다. 이번 주식양수도계약은 세계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성장 흐름 속, 우수한 품질력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휴젤의 높은 기업 가치에 힘입어 체결됐다. 휴젤은 이번 계약 체결로 새로운 최대주주와의 전략적이고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한편, 그간의 성장과 성과를 통해 인정 받은 회사 중장기 전략 및 비전, 그리고 이에 대한 회사 운영 기반은 기존대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한 양자간 긍정적인 시너지 및 휴젤이 쌓아온 기업 역량을 토대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 기업’으로서의 성장성을 현실화 시킨다는 계획이다.휴젤 관계자는 “국내 선도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또한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회사가 보유한 기업 가치와 뛰어난 역량, 그리고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다양한 바이오 사업을 전개 중인 GS그룹과 헬스케어 분야에서 다양한 성공 사례를 갖춘 IMM인베스트먼트는 물론, 아시아 최대 바이오 및 헬스케어 전문 투자 펀드인 CBC그룹과 무바달라와의 유기적인 시너지를 통해 세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LIDAC은 지난 2017년 약 9,300억 원을 투자, 당시 동양에이치씨가 최대 주주로 있던 휴젤의 경영권을 인수한 바 있다. 최대주주 변경 이후 휴젤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2016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더욱 늘려가는 한편, 국내 HA필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며 2019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 대표 기업' 휴젤, '강원수출 희망 토크콘서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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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18일 강원LIVE에서 '강원수출 희망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휴젤 글로벌사업부 이영준 상무가 휴젤의 상반기 수출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휴젤 이영준 상무, 휴젤의 수출 성과 소개…톡신, HA필러 매출 약 50%가 '해외 수출' - 강점인 글로벌 학술 콘텐츠의 온라인 프로그램화 진행…웨비나 'iH.E.L.F' 정부지원사업 선정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지난 18일 강원도가 개최한 ‘강원수출 희망 토크콘서트’에 참여, 강원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휴젤의 주요 수출 성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오프라인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2021년 수출 25억 불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강원도의 상반기 수출 성과를 되짚어보고 우수한 실적을 거둔 지역 기업 및 전문가와 함께 수출 성공 비결과 하반기 시장 동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휴젤은 강원 지역을 대표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이자, 세계 시장에서 K-바이오의 우수성과 역량을 펼치고 있는 의약품 수출 선도기업으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 회사의 글로벌 사업을 책임지는 이영준 상무(글로벌사업부)가 휴젤의 글로벌 성공 비결 및 코로나19 극복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휴젤 대표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는 각각 세계 28개국, 31개국에 진출, 현재 두 제품의 전체 매출 중 약 50%가 수출을 통해 발생되고 있다. 이 상무는 이러한 수출 성과 비결로 비침습적 시술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에 따른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성장과 함께, 선도적 R&D를 통한 휴젤의 우수한 제품 품질을 꼽았다. 이어 체계적인 해외 유통 채널 및 휴젤의 강점인 글로벌 학술 마케팅 역량 역시 해외 시장 내 빠른 성장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체감하냐는 질문에 이 상무는 “과거 제네릭 의약품 또는 원료 의약품 중심으로 수출이 이뤄졌던 이전과 달리 최근 국산 바이오시밀러가 해외 시장에서 호실적을 거둠에 따라 K-바이오의 기술력이 전 세계 알려지고, 그 영향력도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한국은 아름다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시술 경험률이 높은 시장으로, 진보된 기술력과 다수의 플레이어들이 경쟁하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휴젤이 1위를 거두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유의미한 성과”라고 답했다. 휴젤의 코로나19 팬데믹 극복 방안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이 상무는 “휴젤은 회사 강점인 글로벌 학술콘텐츠를 ‘K-에스테틱’이라는 키워드 아래 온라인화 하는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진행, 웨비나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도입했다”며 “지난해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진출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역시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휴젤의 온라인 프로그램(웨비나) ‘iH.E.L.F(internet+Hugel Expert Leader’s Forum)’가 정부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중국 대상의 웨비나를 시일 내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휴젤 관계자는 “강원 지역에서 회사의 첫걸음을 뗀 기업으로서 지역 수출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강원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휴젤㈜ 홍보실> 유병희 이사 010-7999-8006 [email protected] 원나래 팀장 010-9737-1447 [email protected] 김나윤 대리 010-2611-8191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일헬스사이언스 고기능성 화장품 니슬(NISL), 최대 40%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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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제일헬스사이언스 니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 기념, 최대 40% 할인, 무료배송 & 제품체험키트 증정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자사의 고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니슬(NISL)’의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하고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니슬’은 지난 2018년 전통의 파스 명가 제일약품의 R&D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기능성 리프팅 패치 ‘니슬 링클 더마 필름’을 출시했다. ‘니슬 링클 더마 필름’은 현대홈쇼핑과 CJ 오쇼핑을 통해 4,200만장 판매를 돌파한 초히트 상품이다. 이와 함께, 지난 2월에는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를 출시하며 기능성 국소부위 리프팅 패치 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이번 ‘니슬’ 스마트스토어 오픈 프로모션에서는 ‘니슬 더마 필름’ 전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하며, 전 구매고객에게 무료배송과 ‘니슬 더마 필름 시즌2’ 넥, 아이, 스마일 3종 패치를 무료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팩 증정 이벤트 등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론칭한 신제품 ‘니슬 더마 필름 시즌2’는, 두께 0.039mm, 국제특허 성분 아이디얼리프트 4%,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10중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하여 주름개선, 탄력, 리프팅 케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오픈기념 혜택은 8월 31일까지 계속되며, 니슬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선명은 제일헬스사이언스 코스메틱 사업부 팀장은, “‘니슬 더마 필름 시즌1, 2’의 홈쇼핑 내 성과를 기반으로, 온라인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과 소통하고 제품소개를 강화하고자 기존 자사몰 서비스를 종료하고 스마트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말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nisl / 제품문의 : 1522-1720> [email protected] [ⓒ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