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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휴젤 웰라쥬, 일본 이세탄 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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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젤/ 일본 이세탄 백화점 팝업스토어 '리틀 서울'의 웰라쥬 매장]- 日 최대 백화점 이세탄 백화점 팝업스토어 ‘리틀 서울’ 참가…오프라인 시장 경쟁력 확대- 원데이키트 3종 및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 4종 등 웰라쥬 대표 제품 선보여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의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오는 24일까지 일본 이세탄 백화점 신주쿠 본점에서 열리는 ‘리틀 서울’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이세탄 백화점 신주쿠점은 매출액 세계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일본 최대 백화점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개최하는 ‘리틀 서울’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패션•뷰티 브랜드를 소개, 일본 MZ세대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웰라쥬는 ‘리틀 서울’ 팝업행사를 통해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웰라쥬의 스테디셀러 ‘원데이키트 3종(히알루로닉•시카•콜라겐)’과 함께 다양한 뷰티 어워드 수상을 통해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 받고 있는 대용량 수분앰플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을 소개한다. 이외에 휴젤만의 고순도 히알루론산으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의 스킨케어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앞서 웰라쥬는 일본 내 대형 쇼핑몰 및 드럭스토어 매장 약 600여 곳에 입점을 완료, 올 상반기까지 약 1천여 곳의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외에도 일본 유명 온라인 쇼핑몰 Q10과 라쿠텐 및 화장품 관련 사이트에도 입점해 전개 중이다.웰라쥬 관계자는 “일본 대형 쇼핑몰 및 드럭스토어 입점을 통한 지속적인 현지 시장 경쟁력 확대와 함께 고순도, 고농축 성분을 통해 고기능 더마를 선사한다는 웰라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춰 탄생한 우수한 제품력으로 이세탄 백화점의 깐깐한 입점 조건을 통과할 수 있었다”며 “향후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입점 매장 내 판매량 증진을 통해 일본 시장 내 웰라쥬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국제약 메이올웨이즈, 관절·연골 건강을 위한 ‘프라임 관절튼튼 보스웰리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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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국제약]- 관절, 연골 건강에 효과적인 보스웰리아 추출물 포함해 가자, 강황 등 7중 복합기능성 원료에 부원료로 나한과추출분말 추가- 동국제약 중앙연구소와 협업으로 ‘나한과추출분말’ 함유 건강기능식품 지속 출시 예정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메이올웨이즈(MayAlways)’가 ‘프라임 관절튼튼 보스웰리아’를 출시한다.‘프라임 관절튼튼 보스웰리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보스웰리아 추출물이 주요 성분으로,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이 제품은 보스웰리아 추출물을 비롯해 가자, 강황 등 7중 복합 기능성 원료를 함유해 그 효과를 높였으며, ‘나한과추출분말’을 부원료로 활용해 건강한 단맛을 추가했다. 또한,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일관되고 균일한 품질 관리가 가능한, 프리미엄 ANA 공법을 사용해 제조된다.나한과추출분말은 설탕 대체제로 각광받는 원료로 아미노산 10여종과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한 설탕’이라고도 불린다.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향후에도 자사 중앙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나한과추출분말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들을 지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라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54개 백화점 메이올웨이즈 매장에서 다양한 출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말했다.메이올웨이즈는 ‘May I Help you? Yes, May Always’라는 컨셉과 ‘언제나 싱그러운 5월 같은 프리미엄 그린라이프’를 슬로건으로 하는 동국제약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제품들은 물론, 혈행건강을 위한 오메가3, 프리미엄 원료의 멀티비타민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전국 54개 백화점에 위치한 메이올웨이즈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국제약,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를 위한 수술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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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국제약]- 지난 3월 31일 사랑의열매와,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 수술비 후원을 위한 전달식 가져-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인 ‘걷기’ 통한 기부 캠페인동국제약(회장 권기범)은 지난달 31일(목),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센시아와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으로 적립된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 수술비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과 동국제약 박혁 실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지난 2월 7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된 ‘센시아와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은, 동국제약의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와 사랑의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이 함께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한 달간 이어진 캠페인에 약 4만명이 참가해, 목표 걸음수인 10억보 대비 759%를 달성했으며,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 수술비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동국제약은 임직원 대상 이벤트를 별도로 진행하여, ‘동국제약 걸음 기부왕’을 선정하기도 했다.전달식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은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캠페인 참여자들의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하지정맥 수술을 앞두고 있는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많은 참여자들 덕분에 ‘센시아와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센시아와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다. 특히, 평소 다리 부종/통증/저림 등으로 걷기에 불편함이 있지만 경제적인 여건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정맥순환장애를 방치 시 하지정맥류로 악화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는, 질환 예방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자 기획됐다.한편, 국내 판매 1위(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는 센텔라정량추출물을 주성분으로, 약해진 정맥혈관에 직접 작용해 다리가 붓거나 무겁고, 저리거나 아픈 증상을 완화해 준다. 생약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병원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법원, 서울식약청 항고 기각… 휴젤 ‘보툴렉스’ 제조판〮매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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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젤 로고]- 대법원 역시 휴젤 손 들어줘… 식약처 항고 모두 기각되어 처분 무효 유지- 휴젤, “식약처 행정처분이 법리적 해석 차이에 기인함을 다시 한 번 증명”- 전년 동기대비 휴젤 ‘보툴렉스’ 국가출하승인 건수 오히려 44% 늘어…보툴리눔 톡신 기업 최다국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 취소 처분에 대해 대법원 역시 휴젤 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해당 행정처분이 간접수출에 대한 법리적 해석 차이에 기인함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휴젤은 대법원이 서울고등법원의 보툴렉스주 허가취소 집행정지 결정에 불복해 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식약청)이 제기한 항고를 지난 5일 기각,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주’의 품목허가 취소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결정을 유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로써 보툴렉스주에 대한 허가취소 처분은 휴젤이 서울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품목허가취소처분등 취소’ 소송의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정지되며 휴젤은 보툴렉스의 제조 및 판매를 지속하게 된다.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게재된 국가출하승인 현황을 보면 휴젤은 올 1월에서 3월까지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에 대해 69건의 국가출하승인을 받았다. 이는 보툴리눔 톡신 기업으로는 가장 많은 건수다. 행정처분을 받기 전 48건을 기록한 전년동기와 비교해도 오히려 증가한 수치다.휴젤 관계자는 “대법원의 판단은 식약처의 처분이 약사법 상 간접 수출에 대한 법리적 해석 차이로 발생한 문제일 뿐 휴젤이 제조•생산한 보툴렉스의 제품 품질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의 입증”이라면서 “휴젤의 ‘보툴렉스’는 지난 10년간 1500여회의 국가출하승인 과정에서 한번도 안전성, 유효성이 문제가 된 적이 없는 검증된 품질의 제품”이라고 말했다.이어 “식약처 처분의 대상이 된 제품은 수출용으로 생산 판매된 수출용 의약품이었으며, 국가출하승인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수출에는 국가출하승인이 필요하지 않다는 식약처의 가이드라인과 대외무역법을 성실히 준수했을 뿐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우회할 사유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앞서 식약처는 지난해 12월 2일 국내에 설립된 무역회사를 통하여 수출(간접 수출)한 제품을 국내 판매로 간주해, 휴젤 보툴렉스 4종 제품에 대한 품목 허가 취소 및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휴젤은 같은 날 해당 행정처분에 대한 ▲품목허가취소처분등 취소 소장 ▲집행정지신청서 ▲잠정처분신청서를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이에 지난해 12월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휴젤의 신청이 인용됐고, 서울식약청이 서울고등법원에 항고했다. 이후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1월 항고를 기각하자 서울식약청는 재항고했으나 대법원 역시 휴젤의 손을 들어주면서 기각 결정을 내렸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메디톡스의 ITC 소송은 발목잡기, 강력히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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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젤 로고]- 근거 없는 허위 주장에 기반한 무리한 제소- 산업 발전과 국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에 당당히 맞설 것 휴젤㈜은 오늘 메디톡스사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30일 휴젤,휴젤아메리카,크로마파마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당사는 먼저 메디톡스가 제기하는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에 대한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에 불과한 것으로써 ITC 소송은 근거 없는 무리한 제소임을 밝힙니다.당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개발시점과 경위 등 개발 과정 전반에서 메디톡스사의 터무니 없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어떠한 사실이나 정황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무분별한 허위 주장을 제기하여 오랜 시간 휴젤 임직원들이 고군분투해서 일궈낸 성과를 폄훼하고 비방하는 행태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입니다. 그간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제품승인 규격에서 벗어나는 품질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서류 조작 등의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유통시켜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 취소 처분을 받고, 중국에서의 허가 지연 및 미국 라이선스 계약 파기 등 파행적인 경영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정당하게 제품을 개발하고 유통하여 6년 연속 국내 시장 1위를 점유하고 중국,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한국 톡신 산업의 위상을 높여온 업계 1위 기업인 당사를 상대로 메디톡스가 이제 와서 부당한 의혹을 제기한 것은, 당사의 미국 시장 진출이 눈앞으로 다가옴에 따른 전형적인 ‘발목잡기’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의 품질과 마케팅으로 정상적으로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근거 없는 허위 주장에 기반한 음해로 타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성장을 막으려는 메디톡스의 행태는 산업 발전과 국가 이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당사는 모든 강력한 법적 조치를 통해 당당하게 대응할 것을 알려 드립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 루마니아 승인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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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휴젤 로고]- 루마니아 국립의약품의료기기청(NAMMD) 품목허가 승인- 올해 내 유럽 주요 11개국 진출 목표…지난 23일 국내 톡신 기업 최초 유럽향 첫 선적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루마니아 국립의약품의료기기청(NAMMD, National Agency for Medicines and Medical Devices)으로부터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Botulax, 수출명 : 레티보(Letybo))’ 50Unit(유닛)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앞서 휴젤은 세계 3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 중 하나인 유럽 시장 진출을 목표로 지난 2019년 오스트리아 소재 메디컬 에스테틱 제약사 ‘크로마’와 함께 폴란드, 독일 임상 3상(Bless 1,2)에 돌입한 바 있다. 해당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2020년 6월 유럽 11개국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올해 1월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해당 승인 권고 의견을 신호탄으로 같은 달 프랑스를 비롯해 현재 오스트리아, 영국, 이번 루마니아까지 총 4개 국가의 판매허가를 획득을 완료, 당초 목표로 세웠던 올해 내 유럽 주요 11개국 진출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23일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 사상 최초로 유럽 론칭을 위한 첫 선적을 마치고 현재 현지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다시 한번 국내 톡신 산업의 새 역사를 쓸 예정이다.휴젤 관계자는 “연평균 10%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유럽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미용용)은 현재 약 5천 억 원 규모로, 미국, 중국과 함께 전 세계 미용용 톡신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주요 시장 중 하나”라며 “현재 유럽 주요 11개국에 대한 품목허가 획득이 순조롭게 진행 중인 만큼 해당 국가 내 빠른 시장 안착에 주력, 기존 유럽 시장에 진출해 있는 자사 HA필러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유럽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기업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치주과학회·동국제약, ‘제 14회 잇몸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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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국제약] - 잇몸병과 심혈관질환 간의 관련성 보여주는 다양한 연구 소개 - <건강한 잇몸을 위한 대한치주과학회 3.2.4 수칙> 하루에 세(3)번 이상 칫솔질 ② 일년에 두(2)번 스케일링 ③ 사(4)이사이 치간칫솔대한치주과학회(회장 허 익)와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24일(목)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건강한 잇몸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줄입니다’라는 주제로 ‘제14회 잇몸의 날 ’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으로 대표되는 심혈관질환과 잇몸병의 관련성을 알리고 칫솔질이나 스케일링과 같은 구강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3월 24일 숫자를 활용한 생활 지침, <건강한 잇몸을 위한 3.2.4 수칙>도 제시했다.첫 번째 발표에서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치주과 이효정 교수와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는 함께 연구한 구강검진을 포함한 개선된 구강 위생 관리가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하고, 구강 위생 관리가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알렸다. 발표자 강시혁 교수는 「European Heart Journal」에 실린 구강 위생과 심혈관질환의 발생에 초점을 맞춘 연구 를 발표했다. 심혈관질환이 없는 약 24만명의 4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9.5년 간 추이를 살펴 결과를 도출한 이 연구는 하루 2회 이상의 칫솔질과 연 1회 이상의 스케일링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각각 9%, 14%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를 통해 발표된 최신 연구 도 소개했다.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약 47만명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코호트 자료를 활용한 이 연구에서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사람에 비해 구강검진을 받은 사람들이 심혈관질환이 10% 낮게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경우에도 구강검진까지 받았을 때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9%까지 낮게 나타나 정기적인 구강검진의 중요성 확인할 수 있었다.이효정 교수는 심장 혈관의 단면이 모두 막힌 심근경색 환자(ST-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 STEMI)를 대상으로 한 연구 를 소개하며 구강 내 세균과 급성심근경색을 일으키는 혈전 내 세균이 연관이 있음을 밝혔다. 이를 통해 심혈관질환과 연관된 특정 세균에 대한 백신개발이 가능해지고, 향후 질환의 예방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실제 임상 사례를 통해 치과 치료 시 촬영하는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과 치주질환의 심도 등을 종합해 심혈관질환을 발견할 수 있음을 알리고, 치과 의사들의 심혈관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전신질환에 대한 ‘조기 발견자’ 역할을 강조했다.발표자 이효정 교수는 “매년 전 세계 약 1,800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가는 사망원인 1위의 심혈관질환과 잇몸병 사이의 관계를 살피고, 잇몸병 관리를 통해 이 같은 전신질환을 예방하거나 개선 할 수 있음을 알릴 수 있어 이번 발표가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두 번째로 대한치주과학회 김윤정 이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성을 줄이는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김윤정 이사는 구강 검진의 중요성이 앞선 발표 연구에서 밝혀졌으나 실제 우리나라 구강검진 수검율은 30%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생애 전환기 검진은 2018년도 이후 통계에 반영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높아진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구강검진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 생애전환기(만 40세) 구강검진 시에 파노라마 촬영 및 진단을 제안했다. 치과 파노라마 촬영은 치아와 잇몸뼈 뿐 아니라 윗턱과 아래턱뼈에 발생하는 악골질환을 발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신질환의 탐지도 가능해져 그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대한치주과학회는 연 1회 스케일링이 2013년도에 보험 적용이 시행되었지만 현재 만 19세 이상 성인의 연 1회 치석제거 수진률이 불과 20% 선에 머물고 있다고 현황을 전했다. 수진률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설명과 함께 연 1회 스케일링 대상을 만 15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만 40세 이상 연령층에 대한 연 2회 스케일링 보장의 필요성도 함께 제시했다. 구강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과 잇몸병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40대 이후 연령층의 잇몸병 예방과 조기 치료를 위한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또한 1차 의료기관 만성질환 관리사업을 치과까지 확대하거나 검진에 적극적인 가입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과 같이 좀 더 촘촘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지원과 관심은 치주질환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고, 궁극적으로 전신질환의 예방과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대한치주과학회 허익 회장과 임원진은 지난해에 이어 ‘건강한 잇몸을 위한 3.2.4 수칙’을 발표했다. 기본적이고 간단하지만 몸에 익혀 생활습관으로 삼으면 좋을 내용들을 담았다.<건강한 잇몸을 위한 대한치주과학회 3.2.4 수칙>3: 하루에 세(3)번 이상 칫솔질2: 일년에 두(2)번 스케일링4: 사(4)이사이 치간칫솔‘하루 세번 이상 칫솔질’의 칫솔질 횟수는 식사와 관련이 있다. 식후 칫솔질로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해 줘야 치태가 생기는 것을 막고, 구강 내 미생물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구석구석 이를 닦아야 하며 식후 뿐만 아니라 자기 전에도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다. ‘일년에 두 번 스케일링’은 1년에 2회 이상 구강 건강 상태를 점검하자는 의미로, 정기적인 치과방문을 통해 구강검진과 더불어 잇몸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사이사이 치간칫솔’의 내용은 칫솔질 뿐만 아니라 치실, 치간칫솔 등의 보조기구를 활용해 꼼꼼한 구강 건강 관리를 해야함을 의미한다. 잇몸병이 진행되었거나 임플란트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치아 주변, 특히 이와 이 사이에 치태 침착이 많고, 일반 칫솔로는 제거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 치간 칫솔의 사용이 필요하다.대한치주과학회 허익 회장은 “올해에도 잇몸병과 전신질환의 관계를 살피고, 특히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이기도 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적극적인 잇몸 관리를 통해 줄일 수 있음을 전달했다”며, “뿐만 아니라 정책 제안이나 ‘3.2.4 수칙’과 같은 생활 지침을 마련을 통해 국민들의 잇몸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국제약 송준호 총괄 사장은 "건강하게 잇몸을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구강 검진을 받는 것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며, "앞으로도 ‘잇몸의 날’이 잇몸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잇몸병 관리를 위한 실천을 독려할 수 있는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는 대한치주과학회가 성분도 복지관에서 장애인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시작한지 만 10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복지관 내에 구강보건실을 설치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구강치료실 뿐만 아니라 구강보건교육실이 함께 구비된 장애인 복지관 내 구강보건실이다. 치주학회 회원들의 성금 및 기업들의 후원을 받아 마련한 공간으로 오는 30일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애인 치과 치료를 위한 관련 설비나 기반 시설이 수요에 비해 부족한 상황에서 이 같이 장애인을 위한 구강검진 및 1차진료를 위한 구강보건실 마련은 사회적으로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와 함께 대한치주과학회는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잇몸 건강 관리’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잇몸의 날’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했으며, SNS 채널에 카드뉴스를 게시하는 등 온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정기주주총회 개최… ‘레티보, 유럽시장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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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젤/ 휴젤이 25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제21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이 발표를 하고 있다.]- 26일 강원도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제2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지난 23일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 유럽에 첫 수출- 제21기 재무제표 승인 포함 3가지 안건 상정…원안대로 의결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25일 회사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21기(2021.01.01~2021.12.31)재무제표 승인을 비롯해 총 3가지 안건이 상정, 해당 안건들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지난 2021년 휴젤의 매출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약 2,452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세웠다. 이어 영업이익 역시 약 971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24.4% 증가, 당기순이익은 약 601억 원을 기록했다.  휴젤 손지훈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중국,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진출 현황을 소개하고 올해 세계 시장에서의 비약적 성장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손 대표는 “지난해 중국에서 ‘레티보(Letybo, 수출명)’ 론칭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지 유통/판매에 돌입, 진출 첫 해 시장점유율 10%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1월에는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Tier 11 개국에 대한 승인 권고 의견을 받고 프랑스를 필두로 순차적으로 허가 획득하고 있으며 지난 23일 유럽향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글로벌 영토 확장과 함께 올해 세계 시장에서의 비약적인 성장을 가져다 줄 계획도 소개했다. 손 대표는 “현지 시장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중국 시장 점유율 15~20%를 달성하고 브라질, 태국, 대만 등 기 진출한 해외 시장에서도 영향력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연내 유럽 Tier1 11개국, Tier2 13개국에서 품목허가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며, 레티보에 앞서 유럽 시장을 밟은 HA필러 제품이 현지에서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레티보 역시 유럽 내 빠른 시장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전개로 거침없는 성장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휴젤은 올해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 ‘레티보’가 품목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 북미시장부터 오세아니아 대륙까지 휴젤의 깃발을 꽂겠다는 목표다. 해외 시장 진출 및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휴젤은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한 생산기지도 확충 중이다. 지난해 연간 800만 시린지 규모의 HA필러 생산이 가능한 신공장을 완공해 현재 제품을 양산 중이며, 보툴리눔 톡신 제3공장도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근당건강, 충남 당진에 국내 최대 건강기능식품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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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 당진 신공장]- 국내 최대 유산균 전용 분말생산 및 연질캡슐∙액상제품 등 자동화 생산라인 확보- 연간 생산능력 1조원 이상으로 확대…중국∙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개척 속도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은 23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인 당진 신공장의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종근당 이장한 회장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장, 건강기능식품협회 이종원 부회장 등 지방자치단체와 업계 주요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종근당건강의 당진 신공장은 약 1,300억원을 투자하여 63,935㎡(약19,400평)의 부지에 연면적 41,119㎡(약 12,500평) 규모로 건설됐다. 국내 최대 유산균 전용 생산라인과 최첨단 연질캡슐 제조라인, 홍삼과 같은 액상제품 자동화 생산라인 등 최신 설비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공장으로 탄생했다. 빅데이터를 수집, 활용하여 정확한 생산예측과 추적으로 제품의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물류시설의 자동창고 시스템으로 관리의 효율을 극대화했다.종근당건강은 이번 신공장 준공으로 연간 생산능력이 기존 2,500억원 규모에서 1조원 이상으로 확대되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중국 청도와 상해에 각각 현지법인과 지사를 설립하고 락토핏과 화장품 등을 런칭함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여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이번에 건설된 당진 신공장의 콘셉트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랜드마크’로, 종근당건강은 공장의 외관을 산과 물, 대나무숲 등 한국의 자연을 모티브로 디자인하여 당진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했다.내부에는 사내 모임이나 세미나, 외빈들의 접객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 ‘웰컴 스테어’를 마련했으며, 직원들이 행복한 공장 조성을 목표로 피트니스 센터와 탁구장, 스크린골프 시설, 교육장 등을 구비했다. 건물 5층에는 전망을 갖춘 식당과 카페를 운영하여 직원들이 주변 경관과 함께 식사와 여가시간을 즐기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건강 김호곤 대표는 “당진 신공장의 준공으로 ‘락토핏’과 ‘프로메가’, ‘아이클리어’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주요 품목들의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여 건강한 삶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맞춰나갈 것”이라며, “더욱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경쟁력을 강화하여 중국, 동남아 등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한국 최초 中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健康中国人)’ 의료미용분야 발표자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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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젤/ 지난 15일 중국 국영언론매체 ‘중국인민망’ 북경 본사에서 개최된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 원탁 회의’에서 휴젤㈜의 중국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Hugel Shanghai Aesthetics Co., Ltd’)’ 지승욱 법인장(왼쪽에서 3번째)이 발표자로 참가했다]- 휴젤, 엄격한 심사 기준 뚫고 ‘보툴리눔 톡신 기업’ 대표로 참여- 지승욱 법인장, ‘정품 톡신 사용 중요성 및 불법 의료미용 근절 중요성 피력’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최초로, 지난 16일 중국 국영언론매체 ‘중국인민망(中国人民网)’이 주최하는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健康中国人) 원탁 회의’에서 발표자로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健康中国人) 원탁 회의는 매년 3월 개최되는 양회기간에 맞춰 중국 정부 및 국영언론매체가 진행하는 중국의 연례행사다. 헬스케어, 농촌진흥, 국민소비 등 각 분야별 중국 정부의 주요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지는 현지의 권위 있는 행사로, 특히 올해는 기존 헬스케어 분야 내 ‘의료미용’ 코너가 신설되어 진행되었다. 중국인민망 북경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의료미용업계 규범화 실시 및 안전의 해 촉진’을 주제로 진행, 지난해 국내 최초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휴젤을 비롯해 중국국립병원 전문의, 사립병원 CEO, 중국성형협회 관계자, 현지 의료기기 제조업체 CEO가 엄격한 참가 자격 조건을 뚫고 패널로 참여했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분야 대표로 해당 토론에 참여, 휴젤의 중국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Hugel Shanghai Aesthetics Co., Ltd’)’의 지승욱 법인장이 토론자로 자리했다. 지 법인장은 최근 중국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불법 의료•성형 근절을 통한 안전하고 건전한 의료•성형 시장 형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이자, 지난해 까다로운 중국의 허가 기준을 넘어 한국 제품 최초로 현지 시장에 안착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수출명)’에 대한 소개 및 정품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피력했다.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 지승욱 법인장은 “현지에서 ‘레티보’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중국 정부 당국이 진행하는 권위 있는 행사에 한국 의료미용분야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참가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면서 “휴젤은 중국 정부의 법규와 업계 규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여러 의료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화두인 의료미용 규범화 문제에 대해서는 “의료미용업계 표준화 제도 확립에 적극적으로 찬성하며 이를 통해 업계는 긍정적인 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중국 정부에서 전개하고 있는 ‘3정규(三正规)’ 캠페인에 따라 ‘공인 병원, 전문 의사, 승인 제품’을 선택하여 자신의 건강을 안전하고 아름답게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중국 소비자에게 당부했다.앞서 휴젤은 지난해 10월 중국성형협회와 웨이보가 공동 주최한 ‘의료미용 안전의 해: 불법의료·미용 퇴치 및 관리감독 회의(Safety year of Medical Aesthetics)’에 이어 다시 한번 중국 정부 기관 주최 행사의 발표자로 참여, 현지 시장 내 신뢰도 높은 기업 및 제품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휴젤은 지난 2020년 10월 국내 기업 최초이자 전 세계에서는 4번째로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수출명)’에 대한 중국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어 지난해 2월 약 3천 여명의 의료관계자가 접속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 속 진행된 온라인 론칭회를 시작으로 유통 파트너인 사환제약과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의 주도 아래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심포지엄 개최부터 학술 네트워크 ‘C-GEM(China-Global Expert Members)’ 발족까지 중국 시장 특성에 맞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 2500여곳 이상의 병의원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현지 빅15 체인 병원 중 14개 곳과 공급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첫 해 시장점유율 10% 달성의 성과를 거뒀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국제약, 국내 3개 참여 제약사와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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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국제약- 올해 중순경 환자등록 완료 예정, 내년 하반기 3상 임상시험 결과 확인 예상- 전립선비대증 시장규모, 2021년 국내 5,000억원, 2024년 글로벌 45억달러 전망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이 3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DKF-313’(코드명)의 개발에 지난해 동아에스티, 신풍제약이 참여한데 이어 최근 동구바이오제약이 합류하게 되었다.이로써, 주관사인 동국제약과, 3개의 국내 참여사가 개발비용을 분담하여 개발을 진행하며, 향후 제품화에 성공하게 되면 각 사가 품목허가를 취득한 후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다만 주관사가 전용시설에서 수탁 제조한 후 참여사에 공급하게 된다.동국제약은 2020년 7월, 식약처로부터 ‘DKF-313’의 3상 임상시험의 IND 승인을 받아 공동개발사 모집과 함께 임상시험을 준비하였고, 2021년 본격적으로 임상시험을 개시하여 현재 환자 등록 및 투약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올해 중순경 대상자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며, 1년간 투여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여 빠르면 내년 하반기에 임상시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세계 최초의 ‘두타스테리드’와 ‘타다라필’ 복합제인 ‘DKF-313’은 전립선 크기를 줄여 주는 동시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하부요로 증상을 개선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치료제를 장기복용해야 하는 질환 특성상 1일 1회 복용으로 환자의 편의성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6년간 국내 독점권도 확보하게 된다.한편, 유비스트 자료(2021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시장은 약 5,000억원으로 추정되며, 글로벌 시장규모는 의약품 시장분석 전문기관인 GlobalData에 따르면, 연평균 8% 이상 성장해 2024년에는 약 4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전립선비대증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전립선 크기가 커져 각종 배뇨 기능에 이상을 주는 매우 흔한 질환으로, 전립선 크기를 줄여주는 약제인 ‘5α-reductase inhibitor(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개선 효과가 즉시 나타나지 않아서 증상 개선을 위한 여러 약제들을 병용하게 된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국제약, 소아암 어린이 위한 ‘코로나19’ 검사비 3년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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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국제약-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후원 대신, 소아암 어린이의 쾌유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 차원-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 수익금으로, 어린이 단체들과 협업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동국제약(회장 권기범)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3년째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코로나19’ 검사비를 지원한다.동국제약은 2011년부터 10년간 후원해 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행사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진행이 어려워져, 2020년부터 이를 대신해 입원 치료가 잦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입원할 때 필요한 ‘코로나19’ 음성진단서에 대한 검사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동국제약 담당자는 “그 동안 소아암 어린이들의 쾌유를 빌면서 ‘봄 나들이’를 후원했던 마음으로 코로나19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 수익금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뿐만 아니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녹색어머니회, 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초등골프연맹 등 어린이 유관단체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한편, 동국제약은 이처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부문별 ESG 사업을 추진하면서 ESG 위원회 및 상설 실무조직을 구성하고,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 공개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국제약 치센, 김석훈과 허지웅·송은이·강남을 새로운 모델로 한 신규 TV-CF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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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국제약 CF 캡처 - 5년 연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석훈 외에도 허지웅, 송은이, 강남이 새롭게 합류- 실제 치질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질환을 방치하지 말고, 먹는 치질약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 전달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작가 허지웅, 개그맨 송은이, 가수 강남이 김석훈과 호흡을 맞춘 ‘치센’의 신규 TV-CF를 온에어했다.이번 TV-CF는 실제 치질을 겪었던 연예인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치질 관리를 위해 치센을 복용하고 난 후의 변화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먹는 치질약 치센, 어떠셨나요?”라는 김석훈의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번 광고에서, 허지웅과 송은이는 “안 아프니까, 마음 놓고 운동해요”, “진작에 먹었으면 고생 안했죠”라고 말하며, 치질로 인한 고민을 더 이상 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방송을 통해 실제로 치질 수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적이 있던 강남은, 광고에서 약국을 나서며 “먹는 약이라 진짜 편해요”라고 말하며 복용 편의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치질, 키우지 말고, 치센!”이라고 함께 외치며 질환을 방치하지 말고 치센을 통해 관리하자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치센 광고 담당자는 “이번 광고의 새로운 모델들은 방송에서 치질 경험을 당당하게 밝힌 바 있어 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명확하고,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신규 TV-CF를 통해 질환을 숨기거나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먹는 치질약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관리하자는 메시지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치질 증상은 현대인의 75%가 증상을 경험하며 50세 이상에서는 유병율이 50%나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민감한 부위의 질환으로 방치하고 숨기는 특징이 있습니다. 간편하게 먹어서 치료할 수 있는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 치료제이다. 혈관 탄력 개선 및 순환 정상화,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의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근당, 휴마시스와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공동판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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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종근당- 전문가 진단용으로 국내 호흡기전담클리닉∙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 공급- 오미크론 변이 민감도 93.3%로 높아…국내 식약처∙미국 FDA∙유럽 CE 승인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대표 차정학)와 전문가용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종근당과 휴마시스는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RAT)를 진행하는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휴마시스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Humasis COVID-19 Ag Test)’를 공동으로 판매하게 된다.휴마시스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는 전문가 진단용 제품으로 검체채취용 스왑(면봉)의 길이가 길고 유연해 피검자가 느끼는 이물감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이 제품은 남아공 현지 국립대학과 연계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임상검체 30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양성인 검체를 확인할 수 있는 민감도가 93.3%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내 식약처와 미국 FDA, 유럽 CE의 승인을 거쳐 현재 미국 국방부와 조달청, 세계 최대 쇼핑몰인 아마존닷컴 등에 납품되고 있다.종근당과 휴마시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14일부터 한 달간 병•의원에서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상 양성자도 확진으로 판정하기로 함에 따라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 총 7천700여 곳에 진단키트를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국내와 미국, 유럽에서 인정받은 휴마시스의 전문가용 진단키트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타미플루, 조플루자와 같은 인플루엔자 치료제를 통해 구축한 호흡기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단키트를 신속하게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휴마시스 차정학 대표는 “양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호흡기 질환 분야에서 뛰어난 영업력을 가진 종근당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동판매 계약으로 당사의 우수한 제품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코로나19 종식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2022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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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젤 [지난 24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위원회 김용기 부위원장(좌)과 휴젤㈜ 노지혜 전무(우)가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일자리 양.질 ‘두마리 토끼’ 모두 잡았다- 중국, 유럽 이어 미국까지… “글로벌 시장 확대로 고용 규모 지속 증가할 것”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24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2022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은 고용의 질을 개선하거나 채용을 대폭 늘린 기업, 기관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유지에 힘쓴 기업을 발굴, 휴젤은 일자리 대상의 꽃으로 불리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휴젤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기업의 외형 확대에 따른 적극적인 고용 확대를 실천해 최근 2년간 전체 근로자 수가 8.7% 늘었다. 공장과 연구소가 위치한 춘천지역 임직원 수는 2016년 131명에서 2021년 252명으로 2배 가까이 대폭 증가했다. 특히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춘천시청과 ‘춘천지역 직업계고 인력양성과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해 휴젤의 우수한 생산, 관리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휴젤은 또 청년, 장애인 등 사회적 자립이 필요한 계층 고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회사 전체 채용 인원의 58%를 청년층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이와 더불어 사내 ‘休CAFE(휴카페)’ 운영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한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에도 기여했다. 일자리 양뿐만 아니라 고용의 질도 높이고 있다. 기간제 등 비정규직으로 채용된 인원에 대해서 근무 평가가 우수한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는 등 전체 근로자의 98%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면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입사자 대상의 체계적인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기숙사 운영, 유연근무제 실시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임직원의 워라밸을 강화하는 등 임직원의 업무 몰입도 제고와 성장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휴젤의 고용 규모는 기업의 비약적인 성장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해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 최초로 현지 론칭에 성공한 중국에 이어 올 1분기 유럽향 첫 선적 및 국내 톡신 기업 최초의 유럽 론칭을 앞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지역에서의 품목허가 또한 예상된다. 이처럼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이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연간 800만 바이알 생산이 가능한 신공장을 통해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신공장은 올해 6월 완공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휴젤 손지훈 대표는 “코로나 19로 위축된 대한민국 취업 시장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인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모든 임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보툴리눔톡신 제제 ‘레티보’,오스트리아 승인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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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연방보건청(BASG) 품목허가 승인- 1분기 선적 및 현지 시장 론칭…국내 보툴리눔톡신 기업 최초로유럽에 제품 출시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오스트리아 연방보건안전청(BASG, Bundesamt fur SicherheitimGesundheitswesen)으로부터미간주름을적응증으로 하는 회사 보툴리눔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Letybo)’ 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휴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25일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이를 기반으로 즉시 주요 5개국을 비롯한 11개국 국가별 승인절차(National phase)에 돌입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27일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품목허가 절차를 완료하며 1분기 유럽향 첫 선적 및 국내 톡신 기업 최초의 유럽 론칭을 앞두고 있다.휴젤은 1분기 내 레티보의 선적 및 현지 주요 시장에서의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레티보의유럽 현지 시장 론칭은 한국 보툴리눔톡신 제제의 첫 유럽 진출 사례로,휴젤의성공적인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포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올해 안 주요 11개국 진출을 기반으로 내년까지 유럽 36개국 진출을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유럽은 휴젤이 지난해 국내 최초로 현지 론칭에 성공한 중국,그리고 현재 품목허가 승인의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 미국과 함께 전 세계 80%를 차지하고 있는 5천억 규모의 거대 보툴리눔톡신 시장이다.특히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10%의 성장이 예견되고 있어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히고 있다.이에 휴젤은 지난 2015년 유럽 진출을 목표로 오스트리아 소재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제약사 ‘크로마’와 함께 폴란드,독일 임상 3상(Bless 1,2)을 진행, 2019년 임상을 완료하고 이듬해인 2020년 품목허가를 신청했다.이후 지난해 11월 EU GMP 승인을 획득하며 유럽 시장 진출 채비를 순조롭게 진행해 왔다.휴젤 관계자는 “레티보의 검증된 품질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며 국내 대표 기업으로서의 사명을 안고 유럽 시술자와 소비자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 한 시술 솔루션을 전파하여 현지 시장에서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2022 전사 킥오프 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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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휴젤 [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이 지난 18일 진행된 ‘2022 킥오프 미팅’에서 올해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휴젤 전체 임직원 대상 킥오프 미팅 진행…지난해 사업 성과 및 올해 주요 사업 전략 공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각 사업부별 주요 사업 계획 발표- 임직원 대상 ‘온라인 퀴즈쇼’ 및 ‘올해의 휴젤인’ 시상식 진행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지난 18일 전 임직원 대상 ‘2022 킥오프 미팅(Kick off meeting)’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킥오프 미팅은 ‘2022년 휴젤, Go Together!’를 주제로 휴젤의 글로벌 시장 제패를 위한 각 사업부별 올 한 해 주요 과제 및 사업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의 신년사로 문을 연 이날 킥오프 미팅에서는 회사의 글로벌 대도약기 첫 해였던 지난 2021년의 주요 성과 발표와 함께 대외적으로는 신규 시장 진출부터 내부적으로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까지 회사의 전방위적인 성장을 위한 올해 사업 전략 설명이 이어졌다.특히, 작년 시장 안착에 성공한 중국을 비롯해 올해 1월 프랑스 허가를 시작으로 주요 11개국 진출을 앞둔 유럽, 이어 올해 허가 및 현지 론칭이 예상되는 미국, 캐나다, 호주까지 주요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만큼 이들 국가를 필두로 한 해외 시장 확대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소개됐다.손 대표의 주요 사업 계획 발표에 이어 해외 시장 확대의 최전선에 있는 영업마케팅본부를 비롯해 휴젤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담당하는 개발본부와 의학본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 생산을 책임지고 있는 생산본부까지 총 8개 본부가 올 한 해 사업 비전을 담은 청사진을 공개했다.각 본부의 사업 계획 발표 뒤에는 푸짐한 선물을 두고 펼치는 ‘온라인 퀴즈쇼’ 프로그램도 마련해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마지막 순서로는 휴젤 임직원들이 직접 추천, 우수한 업무 능력과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직원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휴젤인’ 시상이 이어졌다.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은 “지난 2021년은 휴젤의 창립 20주년으로, 전 세계 시장에 불어 닥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회사의 모든 임직원의 불굴의 의지와 열정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지난해 성과를 자양분으로 올해는 휴젤에게 있어 새로운 주주와 모든 임직원들의 단합아래 더 큰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 나가는 성장의 분수령이 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국제약, 반려견의 구강 건강과 영양 관리를 위한 ‘캐니비타 올인원 덴탈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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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국제약 - 디자인 특허 받은 눈꽃모양과 10가지 기능성 원료를 최적의 배합비율로 설계-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룸’을 다년간 운영한 비엠스마일과 공동 개발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비엠스마일과 함께, 반려견의 구강 건강과 영양 관리를 위한 ‘캐니비타 올인원 덴탈츄’를 출시한다.‘캐니비타 올인원 덴탈츄’는 치석∙치태 제거가 용이하도록, 눈꽃모양으로 만들어 디자인 특허를 받은 반려견 전용 간식이다. 여기에, 반려견의 구강/피부∙피모/면역/장/관절/눈 건강 등에 도움을 주는 10가지 기능성 원료와 저알러지 원료를 최적의 배합비율로 설계했다.이 제품은 국내 최초의 반려견 전용 치주질환 치료제 ‘캐니돌 정’을 출시한 동국제약의 개발력과, 국내 대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페스룸’을 다년간 운영해 온 비엠스마일의 판매∙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사가 협력하여 공동개발했다.또한 양측은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식품∙헬스케어 분야 제품의 공동 개발 및 판매 ▲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유통∙마케팅 협력 등도 진행한다.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캐니비타 올인원 덴탈츄’는 동국제약의 기술력과 페스룸의 반려동물 시장 데이터가 만나 완성된 고품질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반려동물의 영양과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2018년 설립된 비엠스마일은 국내 대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페스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의 개발과 생산 단계부터 온∙오프라인의 유통, 고객CS 등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모두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등 각 단계별로 세분화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반려동물 전문 기업이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국제약, 지속가능한 미래 위해 ESG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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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진천공장 [사진=동국제약]- 프랑스 환경기업 베올리아社와의 에너지 효율화 협력 사업 등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부문별 ESG 경영 기반 구축- 지난해 ESG TFT 구성에 이어 올해 ESG위원회 및 상설 실무조직 구성, 향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등을 통한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 공개 예정동국제약(회장 권기범)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부문별 ESG 사업 추진과 함께 ESG 위원회 및 상설 실무조직 구성,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 공개 등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환경(Environment) 분야에서의 ESG 경영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세계적인 환경기업 프랑스 베올리아社와의 협력을 통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착수, 에너지 절감 및 폐수처리장 운영 효율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국제약은 폐 바이오가스 재활용, 탄소 배출 절감, 폐수처리장 최적화 사업 등 세가지 협력사업을 통해 에너지 소비 관리 최적화 등의 성과 달성과 함께 이를 통해 국제표준인 ISO 14001 인증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사회(Social) 분야의 ESG 경영을 위해 화재, 안전사고, 전염병, 환경사고 등에 대한 비상 대응 시스템 및 외주 공사 업체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각 사업 현장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대응 규정 준수를 위한 내부 교육을 강화하여, 무재해 및 무사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한편 관련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동국제약 진천공장 [사진=동국제약]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의 ESG경영과 관련, 2019년부터 사회적 책임 및 윤리경영 강화와 부패방지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부패방지경영 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이미 획득하였고, 컴플라이언스(CP) 강화를 위한 통합규정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ISO 37001’ 재인증을 위한 갱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전사적인 윤리경영 실천 수준을 고도화할 계획이다.동국제약 관계자는 “세계적인 기업경영 이슈인 ESG경영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국제약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ESG 경영 기반을 다져 나가는 동시에 이해 관계자들 대상으로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 기업 신뢰도를 높여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동국제약은 지난해 오흥주 대표이사와 각 사업부 임직원들로 ESG TFT를 구성하였으며 올해에는 ESG 위원회와 상설 실무조직을 구성하고 향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휴젤, 영업이익 971억 기록…사상 최대 매출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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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젤- 휴젤, 2021년 매출액 전년비 16.2%, 영업이익 24.4%, 영업이익률 2.6%p 증가- 보툴리눔 톡신, HA필러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지속…해외 시장 매출도 ‘약진’- 올해 중국 톡신 시장 점유율 15~20% 달성 목표…유럽 주요 11개국 및 미국 진출 마무리휴젤이 또 한 번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갈아치우며 국내를 넘어 세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기업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452억 원, 영업이익 971억 원, 당기순이익 60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매출액은 전년비 16.2% 크게 늘며 최대 매출 기록을 다시 세웠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비 2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6%p 오른 39.6%를 기록하며 성장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 측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선도 지위 확립 및 글로벌 시장 내 가시적인 매출 성장을 최대 매출 경신의 주요 동력이라 밝혔다. 실제로, 회사 대표 제품 보툴리눔 톡신의 지난해 국내외 매출은 전년비 13.8% 증가했는데, 이미 시장의 50% 가까이 점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기업 입지와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며 ‘6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타이틀을 거머쥔 것으로 파악된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매출 성장을 기록, 지난해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36.3%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국내 기업 최초로 진출한 중국 시장 매출이 본궤도에 오르며 아시아 매출이 전년비 30.7% 늘었다. 휴젤은 지난해 2월 ‘레티보(Letybo, 수출명) 온라인 론칭회’를 시작으로 중국 현지 유통을 본격화했다. 중국 유통 파트너 사환제약과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 협업 아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전개로 진출 첫 해 목표였던 시장점유율 10%를 달성,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HA필러 역시 상승 기류를 타며 지난해 국내와 해외 시장 매출이 각각 전년비 24.1%, 24.4% 늘었다. 특히, 라틴아메리카의 경우 각국 현지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지난해 보툴리눔 톡신 매출이 전년비 2배(129.7%)이상 급증한데 이어 동기간 HA필러 매출도 3배(260.8%) 이상 껑충 뛰었다. 라틴아메리카 외에도 영국 등 주요 국가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유럽 역시 지난해 전년 대비 62% 증가한 매출을 달성하며 현지에서의 시장 입지를 꾸준히 넓혀 나가고 있다. 휴젤은 올해 역시 국내 보툴리눔 톡신, HA필러 시장에서의 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난해 쌓아온 주요 성과를 주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보툴리눔 톡신 주요 3개국의 현지 시장 진출 완료를 중점 과제로 삼았다. 먼저, 지난해 가장 앞서 시장에 진출한 중국의 경우 올해 시장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의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 수령에 이어 이틀 후인 지난 27일 프랑스 국립의약품청(ANSM)의 품목허가를 획득, 국내 최초로 현지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하게 된 유럽은 1분기 첫 선적 및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번 프랑스 진출을 비롯해 올해 내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11개 진출을 완료해 내년까지 유럽 36개국 진출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지난해 3월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던 세계 최대 톡신 시장 미국의 품목허가 획득이 올해 상반기로 예상됨에 따라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전략 수립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 3분기 내 캐나다와 호주의 품목허가 획득도 점쳐지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 사업 외에도 기존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에 이어 7년 만에 새롭게 론칭, 600억 규모 ‘스킨부스터’ 시장까지 영역을 넓힌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바이리즌’을 통해 회사 필러 사업 확대에도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휴젤 관계자는 “제품 안전성과 유효성, 그리고 차별화된 영업 마케팅 전략을 토대로 오랜 시간 쌓아온 휴젤의 기업 가치와 신뢰도를 통해 다시 한번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 중국, 유럽, 미국을 비롯해 세계 주요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만큼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글로벌 선도기업 도약’이라는 기업 기치 실현에 주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미디어데이 & Mediada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