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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영상


김제동이 방송 중 욕하게 만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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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는 "자리"를 주제로 청중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청중은 임산부들을 위한 자리, 임산부 배려석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인터넷에서 임산부 배려석에 관한 기사를 읽던 중 상상을 초월하는 악플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게스트 최정원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떤 악플이냐"고 물었고 청중은 "방송이 안 될 텐데 괜찮은가 "라고 되물었다. 김제동은 먼저 귓속말로 그 내용을 설명해 달라고 말했고 악플의 내용을 들은 김제동은 "이건 아니다 "고 잘라 말했다. 이어 "우리도 다 누군가의 뱃속에 있었다. 이것은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가 아닌 내 딸, 우리 엄마, 우리 가족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되는 문제다 "라고 말했다.arulhr@tf.co.kr

"지X 이야" 생방중 욕설 논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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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 제작발표회 생방 중 욕설 음성이 그대로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은 네이버 V앱을 통해 본격 심쿵 제작 발표회를 중계했다. 중계 도중 갑자기 음성으로 "다들 가로로 하라고 지X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해당 음성은 스태프들의 대화로 알려졌다. 당시 세로화면으로 생방이 진행되자 일부 네티즌들이 "가로화면으로 보여달라"고 하자, 스태프들 끼리 이런 상황을 전하며 욕을 한 것이다. 이어 해당 스태프는 "가로로 하려면 껐다 켜야 한다. 그러면 또 지X할 텐데"라고 말했다. 스태프가 말한 욕설 그대로 방송 되자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항의 글을 올리며 분노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제작진은 "오늘 라이브 방송 도중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욕설을 한 스태프 자질 논란에 대한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편, "립스틱 프린스 2"는 김희철, 서은광, 토니안 등이 출연하는 뷰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 된다.arulhr@tf.co.kr <사진= 유튜버 "셋하나 둘"영상 캡처>

170넘는다는 하하-양세형 엄청난 실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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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단신 멤버로 알려진 하하와 양세형의 실제 키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평소 MBC "무한도전" 에서 서로의 키에 대해 서로 단신이라고 말하며 "단신 라이벌"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다 지난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입소 전 신체 검사를 받았다. 양세형은 신체검사에 키 쟤는 것을 보고 "나 167.1cm 나와야 한다"며 심각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배정남이 "최근에 키 언제 쟀는데"라고 물었지만 양세형은 대답하지 않으며 키 재기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다. 하지만 양세형의 바람과 달리 결과는 165.4cm였다. 그는 "아 이거 진짜 아니야, 정말로"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후 또다른 단신멤버 하하가 자신 없다는 듯 "오늘 컨디션이 안 좋은데"라며 키쟤는 것을 두려워했다. 측정결과 하하 키는 167.9cm로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기재된 171.4cm와 큰 차이를 보였다. 하하는 자신의 키에 놀라며 "168cm로 해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애원했다.. 또한, 무한도전 자막에서 하하의 포털사이트 키와 실제키를 비교하며 "엄청난 불일치"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arulhr@tf.co.kr

'장어 영상' 삭제 후 설리가 누리꾼에게 날린 돌직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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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지난 20일 설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문제의 장어 동영상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설리가 올린 동영상에는 장어가 불판 위에서 죽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몸이 반으로 갈라진 채 불판 위에 올려진 장어는 아직 살아 있어 입을 뻐끔 거리며 괴로워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게재하며 설리는 "살려줘"라는 글을 남겼고, 이에 누리꾼들은 분노하며 설리를 질타했다. 괴로워하는 장어를 조롱했다는 것. 이에 설리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다 구워진 장어의 사진을 찍어 올리며 "너네 장어 먹지마 메롱"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설리는 "니네가 더 못됐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현재 설리가 삭제된 장어 동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한편, 설리는 오는 28일 영화 "리얼"의 개봉을 앞둔 상태다.kjh1222@tf.co.kr<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노 전 대통령에 하이파이브 한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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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이 과거 대통령들과의 웃긴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박준형은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베테랑 신동엽도 경악할만한 은어부터 전 대통령과의 에피소드까지 통제 불가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이날 MC 신동엽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장본인이 나왔으니까. 그 때 그분에게 왜 그랬어요?”라고 운을 뗐고, 박준형은 “밀양 박 씨 아니신 분?”이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일화를 털어놨다. 이에 손호영은 “준형이 형이 전과자다.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과 만난 순간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다들 인사를 드리는데 박준형 혼자 ‘오! 형! 하이파이브!’라며 (노 전 대통령의)손을 당겨 미국식으로 인사했다”며 “뒤에서 지켜보는데 너무 무서웠다. 혼자만 신났더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다시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준형이 “내가 대통령을 언제 또 봐”라고 억울해하자 신동엽은 “벌써 두 번이나 봤네”라고 했고, 김희철은 “이번 대통령님도 만나서도 그럴 거냐?”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또 “이승만 대통령 때부터 다 만났던 것 아니냐?”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arulhr@tf.co.kr

멤버들 당황케 한 男연예인의 '19금' 오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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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 연예인의 19금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의도치 않은 19금 오답 날린 남자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공개된 게시물에는 tvN "신서유기4"의 방송 장면 일부가 담겨있다. 당시 방송에서 멤버들은 OB팀과 YB팀으로 나눠 "영화 제목 이어말하기" 퀴즈 게임을 펼쳤다. 이수근의 제시어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제목을 정확하게 맞춰냈고 순서는 은지원에게로 돌아갔다.나영석 PD는 은지원에게 "음란"이라는 제시어를 던졌고 은지원은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음란마귀"라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멤버들이 은지원을 향해 "음란마귀꼈다"고 놀리자 OB팀 멤버들은 ""음란마귀"라는 영화가 있을 수 있다"고 항의했다. 이어 은지원은 "러브"라는 단어에 "러브호텔"이라고 답하는 등 19금 오답 퍼레이드를 펼쳤다.이에 나영석 PD는 "너 도대체 무슨 채널을 보는거야?"라고 물었고 강호동과 이수근은 "외로우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kjh1222@tf.co.kr<사진= 은지원 인스타그램, tvN "신서유기4" 방송 화면 캡처>

얼굴로 말하는 '표정부자' 연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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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 함께한 2018 평창동계 올림픽 홍보 촬영 현장 영상이 일부 공개됐다. 지난 27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인스타그램에 "피겨 여왕" 김연아가 함께한 2018 평창동계 올림픽 홍보 촬영 현장 영상이 일부 공개됐다. 지난 27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인스타그램에 홍보대사 김연아가 촬영하는 모습의 영상 일부를 올렸다. 영상과 함께 "2018평창 대회 홍보를 위해 뭉친 홍보대사! 그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라며 "다양표정의 연아퀸 눈이 부신건 조명때문이아니야"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영상 속 김연아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다양한 표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있다. 또한, "피겨 퀸"다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arulhr@tf.co.kr

여친 몸 전체에 문신 새긴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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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몸 전체에 문신을 새긴 남자의 이야기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최근 MBN "기막힌 이야기-실제상황"에서는 "가려야 사는 여자"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가려야 사는 여자의 이유는 몸에 있는 문신 때문이다. 거기다 이 문신은 남자친구가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잘못했다고 사과하는 여자 수희에게 남자친구인 도훈이 "벌을 받으라"며 소리친다. "남자들하고 얘기하지 말란 말을 잊었냐"며 역정을 낸다. 수희는 조금 전 경비원과 대화를 했을 뿐이었다."남자와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는 수희에게 도훈은 "경비아저씨에게 웃어준 것은 뭐냐"고 화를 낸다. 이후 도훈은 여자친구 수희를 침대에 눕히고 옷을 찢어 몸을 소독한다. 여자친구 몸에 문신을 새기기 위한 것이이었다. 도훈씨는 수희씨 등에 "다른 남자는 쳐다보지 않는다"는 문신을 새겼다. 그의 악행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수희씨 몸 전체에 문신을 새긴 것이다. 수희씨는 "가려야만 사는 여자"가 될 수 밖에 없었다.그가 여자친구 수희 팔뚝과 허벅지 등에 새긴 내용은 "다른 남자를 보고 웃지 않는다" "다른 남자에게 꼬리 치지 않는다" "통금시간 8시 절대 늦지 않는다" 등이었다. 한편,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한 방송은 동영상 조회수 13만을 넘어서는 등 온라인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MBN "기막힌 이야기-실제상황" 캡처>

이효리가 "내 위치 깨닫게 한 후배"로 인정한 女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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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는 아이유와 선후배로서의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아이유와 이효리는 길을 잃고 방황하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주다가 아이유의 팬을 만나게 됐다. 팬은 아이유를 보자 반가워 눈물을 흘렸고 아이유는 우는 팬을 위해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주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에 이효리는 "나도 한때는 저랬는데"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아이유에게 이효리는 "예전에는 내가 진짜 어딜 가나 주인공이었잖아. 그런데 민박집 손님 동수 씨도 그렇고 사람들 시선이랑 마음에 너만 있는 거야. 그런 걸 느끼면서 "이제는 세대가 바뀌었구나"라는 걸 몸소 실감했어"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효리는 "그런데 내가 너를 아끼는 마음이 생기면서 그런 일을 겪으니까 되게 자연스럽고 흐뭇해. 내가 엄마고 네가 딸인 것처럼 사람들이 너한테 몰려가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라고 덧붙여 고백했다.또한, 이효리는 "자연스럽게 내 위치를 알게 되면서 이제는 후배들보다 뒤에 있을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된 것 같아"라며 "신이 나한테 이 연습하라고 너를 보내주셨나 봐. 너한테 정말 고마워"라고 아이유에게 마음을 전했다.kjh1222@tf.co.kr<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JTBC "효리네 민박" 방송 화면 캡처>

아이유-수지 메이크업 담당이 밝히는 '비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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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Olive "겟잇뷰티"에서 아이돌의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했다.이날 아이유 수지의 메이크업 전문가가 출연해 비법을 알려줬다. MC 이하늬는 전문가를 대신해 상세한 설명을 했다. 이하늬는 "아이유의 메이크업 비밀은 뷰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뷰러를 사용치 않고 속눈썹 끝에만 마스카라를 살짝 칠한다. 자연스럽고 눈꼬리가 쳐진 멍멍이 상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뷰러만 해도 눈을 커 보이게 할 수 있는데 그걸 과감히 덜어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걸 포기하면서도 순둥한 눈을 지키겠다는 의지다"고 소개했다. 또한 "앵두같은 입술을 위해서는 립라이너 대신 섀도로 볼륨감+앵두같은 입술을 완성하면 된다"고 밝혔다.이세영은 "수지 아이린 채수빈은 공통적으로 피치핑크 섀도를 사용한다. 비밀이 뭐냐?"고 물었다. 이하늬는 "하품하는 아기들이 사랑스러운 이유와 같다. 순백의 귀여움을 더하기 위해 펄이 없는 피치핑크 섀도를 바르는 거다. 아이린은 언더라인도 피치 핑크로 연결한다"고 설명하고 산다라박은 "메이크업 안 한것 같은데 이쁘다는 소리를 듣게 하는 시크릿 비법이다"라고 말했다.

안티 팬 때문에 '스타병' 안 걸렸다는 女배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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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팬들에게 받은 상처를 털어놓은 여자 연예인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티팬들 때문에 스타병 안 걸렸다는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공개된 게시물에는 최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장면 일부가 담겨있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배우 진지희는 과거 시트콤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진지희는 8년 전 인기리에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극 중 캐릭터 때문에 안티 카페가 생긴 일화를 털어놨다. 진지희는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연기를 집중해서 잘했기 때문에 안티 카페가 생겼던 것 같다"며 "부모님이 뒤에서 많이 우시고 힘들어하셨다"고 설명했다.이어 진지희는 "엄마가 "연기를 하려면 이런 것은 감수해야 한다"고 하셨다"며 "내공을 많이 쌓았다. 덕분에 내가 스타병에 안 걸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진지희는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인기를 끈 바 있다. kjh1222@tf.co.kr

정대세가 대성통곡한 특별한 이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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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정대세가 방송에서 폭퐁오열을 했다. 지난 6일 SBS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에게 임신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대세는 스튜디오에서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임신을 알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지켜봤다.이에 정대세는 "제가 임신을 한 것 같다”라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그 모습을 본 MC 서장훈은 "추자현 씨와 거의 비슷하게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정대세는 "분위기를 봤을 때 제가 먼저 울면 안 되니까 참으려고 했는데 못 참 았다"라고 털어놔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arulhr@tf.co.kr

소름끼치는 몰입으로 충격 준 女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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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의 신들린 듯한 방언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서예지는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구선원"에 감금돼 교주 백정기(조성하 분)의 부인이 되는 위기에 처한 임상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서예지는 지난 17일 방송한 "구해줘" 14회에서 구선원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신도들 앞에서 "새하늘님의 언어"를 신들린 듯이 쏟아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서예지는 어려운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NG한번 없이 촬영을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감독은 서예지 방언에 대해 "그만큼 역할에 빠져 있었던 것 같다, 소름끼치는 연기에 모두 놀랐다, 스태프 모두 충격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한편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년 4인방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4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arulhr@tf.co.kr

소름 돋게 만드는 男아이돌의 특별한 능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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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예인들을 놀라게 만드는 능력을 가진 남자 아이돌의 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방송에서 임창정의 노래를 꼼꼼히 열거할 뿐만 아니라 노래의 발표 연도부터 가사, 안무까지 완벽하게 답해 놀라움을 줬다. 지난 JTBC "아는 형님" 40회에 임창정은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내 노래 중 가장 애정이 가는 곡은?"이라며 퀴즈를 냈다. 이어 "내가 목이 쉬었으니까 노래는 김희철이 해줄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멤버들이 답을 외칠 때마다 해당 곡을 재연하며 발표 시기까지 설명하며 "임창정 자판기"라며 임창정 마니아임을 증명했다. "임창정의 진짜 팬이었다"며 심지어 뮤직비디오 속 임창정의 모습까지 따라 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또한 채널A "싱데렐라"에서도 김희철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서장훈은 "넌 TV만 봤냐"며 질문했고,김희철은 "고 3 때는 실습을 나가서 여유로웠고, 스무 살 때는 백수였고, 데뷔 후에는 교통사고가 나서 TV만 볼 수 있었다"라며 TV와 반평생을 함께한 사연을 능청스럽게 말했다. 뿐만 아니라 김희철은 타 방송에서도 TV덕후 다운 능력을 공개해 같이 출연한 연예인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희철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여운혁 PD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김희철은 방송에 최적화된 스펙 쌓았다.TV백과사전이다. 게다가 기억력도 좋다. 한번 봐도 기억을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김희철은 기억력과 순발력이 장난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더팩트 | 이효주 인턴기자 ] hyojurish@tf.co.kr<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케이블 보호하는 초간단 1분 꿀팁(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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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충전기는 기종 별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대체로 2만 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충전기의 잦은 고장으로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은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비정품 충전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에 전문가들은 해당 제품에 적합한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핸드폰 기기에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충전기 케이블을 간단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 방법을 찾아보았다.1) 얇은 빨대 이용하기준비물은 "케이블 선, 얇은 빨대, 가위, 투명 테이프"이다. 빨대를 손가락 한마디 반 정도로 잘라준 뒤 가운데를 길게 자른 후, 연결부위에 감싼다. 케이블이 쉽게 꺾이는 부분에 자른 빨대를 감싸주고 투명 테이프를 이용해 벌어진 부분을 테이프로 붙여주면 빨대가 움직이지 않는다. 빨대로 인해서 케이블이 꺾이지 않기 때문에 케이블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2) 스프링 이용하기준비물은 "케이블 선, 스프링이 들어있는 볼펜"이다. 볼펜에서 스프링을 분리시킨다. 스프링을 케이블 연결부위부터 아래로 돌려서 감아준다. 스프링의 양 끝에 찔리기 쉬우니 이 점은 유의해야 한다.3) 매듭 이용하기준비물은 "케이블 선, 운동화 끈(30cm 정도 길의 끈)"이다. 케이블 머리를 테이프로 바닥에 고정한다. 그리고 끈을 묶어 케이블 위로 첫 번째 매듭을 지어준다. 케이블 아래로 두 번째 매듭을 지어준다. 원하는 길이만큼 반복한 후, 마무리를 지어주면 완성이다. [더팩트 | 이효주 인턴기자 ] hyojurish@tf.co.kr<사진= GS칼텍스 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쉐어하우스 영상화면 캡처>

방송서 적극적인 스킨십 원한 女배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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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가 마취가 깨지 않은 상태에서 횡설수설하며 속내를 고백한 것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장신영 강경준은 예비부부들에게 필수 항목으로 자리 잡은 예비부부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 날 장신영은 수면 내시경 검사 후 마취가 덜 깬 상태에서 잠꼬대를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장신영은 내시경이 끝난 직후 "너나 잘해", "요거 요거 공정하네" 등 말을 늘어놓아 지켜보던 강경준을 당황하게 했다. 마취가 덜 깬 상태에서 강경준이 다가오자 장신영은 "사실 내가"라는 잠꼬대와 함께 눈을 떴다. 강경준이 장신영의 볼을 두드리며 "나 갔다 올게"라고 말한 뒤 입을 맞추자 장신영은 "한 번 더 해줘"라며 강경준에게 다시 한번 뽀뽀를 요구했다. 평소 카메라 앞에서 강경준의 스킨십을 거부할 때가 더 많았던 장신영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설렘으로 술렁였다.이에 대해 장신영은 "기억이 안 난다"며 부끄러운 듯 웃었고, 강경준은 "마취가 돼서 그런지 여러 가지가 안 보였나 봐요", "저만 딱 보고 계속 얘기하더니 어우 괜찮았어"라고 말해 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하숙집 딸들"에서도 솔직한 장신영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하숙집 주인 이미숙은 장신영에게 "너 결혼했냐"고 물었다. 이에 장신영은 "11살짜리 아들이 있다. 결혼을 일찍 했었다. 지금은 혼자서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남자친구도 있다"며 강경준과의 열애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했다. "하숙집 딸들" 정희섭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신영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조신하고 참한 이미지와는 달리 현장에서는 내숭 제로의 솔직함으로 출연진과 스스럼없이 어울렸다"고 전해며 장신영의 쿨한 성격을 칭찬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진짜 질투난다~!~!~!", "외롭다 외로워~알콩달콩 보기 좋아요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오는 5월 결혼을 예고했다.[더팩트 | 이효주 인턴기자 ] hyojurish@tf.co.kr<사진= 장신영, 강경준 인스타그램,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방송화면 캡처 >

4년전 김보름·노선영 인터뷰 중 보인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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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스피드 여자 팀추월의 결승전이 좌절된 가운데 선수들의 인터뷰가 논란 돼 팀워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또한 과거 소치 올림픽 전 팀추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오늘 Naver TV "올 블루"에서는 과거 소치동계 올림픽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기자회견 영상을 공개하며 "김보름 인터뷰 인성논란?"이라고 남겼다. 과거 소치 동계올림픽 전 기자회견에도 김보름 선수와 노선영 선수가 함께 자리했다. 이날 기자들의 질문에 노선영 선수는 아무대답도 못하고 멍하게 가만히 있었으며, 김보름 선수는 당당하게 질문에 답했다.그리고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문제가 됐던 모습 그대로 김보름은 당시에도 인터뷰 중 살짝 웃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됐다. 4년차 선배인 노선영은 한마디 하지 않고 김보름이 리드하며 대답한 것이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왜 대답을 김보름 혼자서만 하냐, 다른 선수들 대답할기회를 안주냐 희안하다",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한다는게 나만 느껴지냐.. 김보름이 여왕벌 같다", "4년차 선배를 저렇게 취급하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평창올림픽 스피드 여자 팀추월의 결승전이 좌절된 가운데 김보름 선수가 같은 팀인 노선영 선수를 탓한 듯한 인터뷰가 논란이 되며 팀워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arulhr@tf.co.kr<사진= Naver TV "올 블루"캡처>

철없는 시절 500만원 시계 훔쳤다는 女가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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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가수가 철없던 시절 500만 원짜리 시계를 훔친 일화가 다시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되고 있다.과거 SBS "힐링캠프 -500인"에 출연한 게스트들은 "중2병" 사춘기에 대해 말했다. 가수 나비는 "나도 사춘기 때 갖고 싶고 사고 싶은 것이 많았다. 엄마가 굉장히 아끼는 500만 원 상당의 시계가 있었다. 철없었다.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그 시계를 압구정 중고매장에 팔았더니 반값 정도 주더라. 그걸로 맛있는 것 사 먹고 사고 싶은 물건 샀다"고 말해 주위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 이후 엄마는 밤마다 도둑이 들어와서 시계를 훔쳐 가는 악몽을 꾸시더라. 몇 년을 고생하셨다. 충격이 크셨던 것이다"며 "엄마가 나를 의심했는데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었는데 이 방송으로 범인을 아시게 될 것 같다. 내가 정말 철이 없었다. 죄송하다"고 반성했다. 나비는 이어 "근데 어렸을 때 다들 한 번쯤은 부모님 지갑에 손을 대는 것 아니냐"고 하자 김제동은 "500만 원 상당은 없었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과거 KBS 2TV "나를 돌아봐"에 출연한 나비의 에피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나비의 엄마는 장동민의 집으로 가는 나비에게 "우리 집과 사는 게 다르다. 시댁 어른들도 계시니까 늦잠자고 그러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장동민이 나이가 많아서 난 진짜 싫었다. 빚도 많고"라고 말해 뼈 있는 말을 던졌다. 이어 "막상 보내려고 하니 눈물이 난다"며 나비를 걱정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비 효도 많이 해야겠다~", "부모님은 결국 다 알고 계시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더팩트 | 이효주 인턴기자 ] hyojurish@tf.co.kr<사진= 나비 인스타그램,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

경찰관이 트럭 운전수를 체포한 이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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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다이어트 건강보조식품 광고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4분가량 되는 Verena 사의 Sure 다이어트 보조 식품 광고가 조회 수 100만을 넘어 "역시 광고 선진국 태국"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광고의 스토리는 "몸의 지방분해를 도와준다"라는 메시지로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날씬한 몸매의 여자가 약 한 알을 꺼내서 먹는다. 약은 그녀의 몸 안에 있는 고속도로 한가운데 안착했고 경찰관이 그 약 안에서 나온다. 경찰관은 "배"로 지나가는 트럭을 세워 수색을 하고 기름이 잔뜩 낀 삼겹살을 확인하고는 진입할 수 없다며 체포하면서 다투며 마지막에 해당 브랜드의 제품이 소개되며 광고가 끝난다.태국은 오래전부터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광고 로케이션 촬영지였기 때문에 현지 광고 제작자들이 유럽 국가들의 광고 제작 기술에 영향을 받았다. 또한 광고에 따른 특별한 제재가 없기 때문에 결과물들이 자유롭고, 감성과 재미를 갖췄기 때문에 광고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한편 네티즌들은 "약 빨고 만든 것 같다ㅋㅋ", "태국 광고하나는 진짜 잘 만들어 캠페인 포함", "나 원참 광고를 집중하고 보긴 또 처음이네ㅋㅋ" 등 광고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더팩트 | 이효주 인턴기자 ] hyojurish@tf.co.kr<사진= Verena 광고 유튜브 영상 캡처 >

기네스북에 오른 男아이돌의 남모를 속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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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 복무 중인 남자 연예인이 세계 신기록을 수립해 기네스북에 등재된 사실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환경의 날 개념 행사에 참여한 광희는 지구의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의미에서 기네스북의 247장에 도전했다. 그는 한국 기록 70벌, 일본 기록 150벌의 기록은 물론 기네스북 기록인 247벌을 뛰어넘은 무려 252벌의 티셔츠를 껴입으며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차분하게 티셔츠를 입기 시작했고 30도가 가까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며 끝까지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하지만 이후 SBS "강심장"에 출연한 광희는 기네스북 신기록 수립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광희는 "당시 행사장에 갔는데 옷이 굉장히 많이 깔려 있었다. 세계 기록은 4시간 걸렸다고 들어 나는 1시간 만에 끝내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한참을 입으니 팔이 안 움직이고 숨도 막혔다. 어떻게 입다 보니 한국 기록 70장을 깼다. 답답함을 꾹 참고 옷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벗는 것도 중요하다. 마지막엔 죽겠기에 옷을 찢어달라고 했다. 내 성질이 드러나버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더팩트 | 이효주 인턴기자 ] hyojurish@tf.co.kr<사진= 황광희 인스타그램 캡처, 유튜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