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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준 "'차이나타운' 출연 위해 흡연한다 거짓말…3주 만에 운전면허 취득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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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위하준이 작품 출연을 위해 담배를 피운다고 거짓말을 했던 일화를 밝혔다.1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영화 ‘미드나이트’의 주역 진기주, 위하준, 박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위하준은 자신의 첫 출연작이 영화 ‘차이나타운’이라고 전하며 “엄태구 선배님의 아역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혜수 선배님도 나오고 워낙 큰 작품이다 보니 욕심이 나더라. 제가 맡은 역할은 술·담배도 해야 했고, 머리도 밀어야 했고, 운전도 할 줄 알아야 했다”며 “사실 저는 술도 20대 중반에 배웠고, 흡연도 안 했었다. 면허도 없었다. 그런데 최종 오디션에서 ‘담배는 하냐’고 묻길래 ‘많이 한다’고 답했다”고 전했다.오디션이 끝나고 떨어질 줄 알고 마음을 비웠던 위하준은 합격 소식을 듣고 촬영에 돌입하기 전까지 남은 3주 동안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담배를 배웠다고.이를 들은 송은이가 “그 이후로 계속 흡연을 하느냐”고 묻자, 그는 단호하게 “작품 끝나고 바로 금연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된다.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포토] 홍현희 '사랑스러운 손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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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가 16일 오전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보는날이 장날-랜선장터"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KBS 제공

[포토] 장윤정 '해맑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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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16일 오전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보는날이 장날-랜선장터"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사진=KBS 제공

'보이스4' 송승헌, 추격전→맨몸 격투...'액션 맛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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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이 "보이스4"를 통해 고난도의 액션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 /tvN 제공제작진 "송승헌의 새로운 모습 기대해도 좋을 것"[더팩트|박지윤 인턴기자] "보이스4" 송승헌이 난이도 높은 액션을 통해 화끈함과 통쾌함을 선사한다.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극본 마진원 연출 신용휘, 이하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이번 시즌에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새로운 살인마가 등장한다. 이에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작품은 추격 스릴러답게 첫 회부터 치열한 숲속 추격전과 맨몸 격투, 총격 액션 등 역동적인 액션 시퀀스가 쏟아질 전망이다.이 가운데 송승헌은 죽음의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로 분한다. 오랜 시간 액션 연습을 했던 송승헌은 쫄깃한 액션으로 극의 활력을 더한다는 각오다.지난 14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송승헌은 "역동적인 액션이 많은 만큼 끝까지 시원하고 화끈할 것"이라며 몸을 아끼지 않은 연기 열정을 예고한 바 있다.이에 마진원 작가 또한 "송승헌이 "보이스4"의 어려운 액션을 온몸으로 소화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송승헌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마지막으로 "보이스4" 제작진은 "극 중 고난도의 액션을 소화해내는 송승헌의 열정이 촬영 내내 현장을 휘감았다. 송승헌의 열연을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보이스4"는 오는 18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

드리핀 차준호X김동윤, 유닛 커버 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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룹 드리핀(DRIPPIN) 멤버 차준호와 김동윤이 "울림 더 라이브" 시즌 4에서 샘김의 "잇츠 유(It’s You)" 커버 무대를 펼친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울림 더 라이브"서 샘김 "잇츠 유", 풋풋함과 설렘[더팩트|원세나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 멤버 차준호와 김동윤이 새로운 유닛으로 신선한 무대를 팬들에게 선물한다.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오후 "울림 더 라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차준호와 김동윤의 유닛 커버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울림 더 라이브" 시즌 4에서 샘김의 "잇츠 유(It’s You)" 커버 무대로 청춘의 풋풋함과 설렘을 전할 계획이다.드리핀은 앞서 "울림 더 라이브" 시즌 3과 3.5를 통해 다양한 구성의 커버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유닛을 꾸미게 된 두 멤버가 어떤 무대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울림 더 라이브"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고품격 라이브 영상 콘텐츠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히든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보컬뿐만 아니라 댄스 커버 무대도 선사하며 듣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드리핀의 차준호, 김동윤이 선보이는 "잇츠 유" 커버 영상은 17일 오후 8시 "울림 더 라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wsena@tf.co.kr[연예부 | ssent@tf.co.kr]

'알고있지만' 조소과 6인 스틸 공개…리얼 캠퍼스 라이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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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을 책임질 홍서대 조소과 청춘 6인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각양각색 매력을 자랑하는 청춘 배우들의 시너지가 많은 기대를 모은다. /JTBC스튜디오 제공"6人 6色 매력과 로맨스로 주말 밤 책임질 예정"[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알고있지만" 청춘 배우들이 그려나갈 캠퍼스 라이프는 어떤 모습일까.19일 방송되는 JTBC 새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극본 정원, 연출 김가람) 제작진은 16일 빛나는 청춘 시너지를 자랑하는 홍서대 조소과 6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한소희 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송강 분)의 하이퍼리얼 로맨스를 그린다. 나쁜 줄 알면서도 빠지고 싶은 청춘들의 발칙한 현실 연애가 짜릿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알고있지만"은 대세 청춘 배우 한소희, 송강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공개되는 티저, 메이킹 영상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와 유니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차세대 라이징 스타 양혜지, 김민귀, 이호정, 윤서아가 합류해 극의 활력을 더한다. 이들은 유나비와 박재언의 친구들로 변신해 리얼한 캠퍼스 라이프를 그려냄과 동시에, 다채로운 관계성으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 송강, 양혜지, 김민귀, 이호정, 윤서아 등 함께 해서 더욱 빛나는 케미스트리가 설렘을 자아낸다. 먼저 작업실에서 벚꽃길까지 이어지는 유나비와 박재언의 달콤한 순간들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시크하고 쿨한 오빛나(양혜지 분)와 남규현(김민귀 분)의 투샷도 흥미롭다. 걸크러시와 러블리함이 어우러진 윤솔(이호정 분), 서지완(윤서아 분) 조합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 한소희, 양혜지, 이호정, 윤서아의 사랑스러운 모멘트가 보여줄 "찐친" 시너지를 더욱 기대케 한다.주목받는 신예 양혜지는 유나비의 절친이자 조소과의 정보통인 오빛나로 분한다. 가십거리에 민감하고, 철저히 본능에 충실한 자유연애주의자다. 오빛나의 절친 남규현은 개성 강한 김민귀가 맡았다. 보수적인 연애관을 가진 그와 개방적인 오빛나의 충돌이 만들어낼 상극 "케미"는 또 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이호정은 조소과 에이스 윤솔로 변신한다. 담백한 성격이지만, 중고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과 서지완에게는 예외적인 인물이다. 윤솔과는 정반대인 발랄한 매력을 지닌 서지완은 윤서아가 연기한다. 미술에 크게 흥미가 없던 그는 학창 시절 내내 단짝이었던 윤솔을 쫓아 조소과에 들어왔다.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은 캠퍼스 로맨스에 새로운 색채를 덧입혀 다양한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달콤하다가도 씁쓸해지는 청춘들의 연애를 리얼하게 보여줄 이들의 시너지가 기대감을 더한다."알고있지만" 제작진은 "한소희, 송강을 비롯해 개성 충만한, 저마다의 특별한 에너지로 활력과 재미를 극대화할 신예 청춘 배우들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알고있지만"은 1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

윤도현 "YB 밴드 해체→재결합 이유는…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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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JTBC ‘유명가수전’ 캡처가수 윤도현이 밴드 YB가 해체됐다가 재결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윤도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유명가수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이날 가수 규현(본명 조규현)은 “YB가 1997년부터 꾸준히 밴드 활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 들은 얘기인데 해체한 적 있다고 했다”고 부연했다.이에 윤도현은 “우리가 4집이 ‘한국 ROCK 다시 부르기’라는 앨범이다”고 밝혔다.그는 “그 앨범을 내고 얼마 안 있어 해체했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앨범을 네 장이나 냈는데도 경제적으로 계속 너무 어려웠다”고 털어놨다.아울러 “그래서 해체를 하고 다들 각자의 길을 갔다”고 돌이켰다.그러면서 “활동을 안 했는데 ‘너를 보내고’라는 곡이 어느 날 TV에 나오더라”고 떠올렸다.나아가 “순위 프로그램에도 올라왔다”며 “이 노래 때문에 다시 모였다”고 덧붙였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영화같은 광고를 극장에서"…CGV, 국제 광고제 수상작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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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CGV에 따르면 CGV는 22일까지 전국 7개 극장에서 나이키 "드림 크레이지"(사진) 등 국제 광고제 수상작들을 모아 상영하는 "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 수상작 몰아보기" 상영회를 진행한다. /칸 라이언즈 한국 사무국 제공최근 5년 간 "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 수상작 45편 상영[더팩트ㅣ이한림 기자] CGV가 나이키 "드림 크레이지(DREAM CRAZY)" 아우디 "광대들(Clowns)" 등 최근 5년 간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모아 상영회를 연다.CGV는 오는 22일까지 "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 수상 작품 45편을 모아 "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 수상작 몰아보기"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 수상작 몰아보기"는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간 "칸 라이언즈"에 출품된 18만7729개 작품 중 주요 수상작 45편을 1일 1회 110분의 러닝타임 동안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상영 작품 중에서는 2019년 나이키의 "드림 크레이지(DREAM CRAZY)"와 2018년 아우디의 "광대들(Clowns)’도 이름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먼저 "드림 크레이지"는 2019년 "칸 라이언즈" 그랑프리를 비롯해 가장 많은 13개 부문에서 수상한 캠페인으로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영상미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다뤄 화제가 된 작품이다."광대들(Clowns)"은 한편의 뮤직비디오에 가까운 광고로 아우디의 하이테크 기능들을 소비자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8년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기간 당시 프랑스 칸 현지에서도 주목 받았던 영상이기도 하다.조진호 CGV 영업마케팅담당은 "이번 상영회는 광고, 마케팅 등 크리에이티비티 산업군의 관계자 뿐만 아니라 짧은 스토리텔링에 흥미를 가진 MZ 세대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만큼 흥미진진한 광고 캠페인들을 극장에서 몰아보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상영회는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 여의도, 압구정,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신촌아트레온과 인천, 부산 서면 등 전국 7개 극장에서 1일 1회 만나볼 수 있다. 전체 관람가이며 티켓은 상영 요일에 따라 최소 1만3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2kuns@tf.co.kr[연예부 | ssent@tf.co.kr]

'판다지돌' 킹덤, 새 앨범 예약판매…컴백 '예열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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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킹덤(KINGDOM)이 17일 오후 3시부터 두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GF엔터테인먼트 제공17일부터 미니 2집 예약판매 돌입, 1일 컴백  [더팩트|원세나 기자] 보이그룹 킹덤(KINGDOM)이 새 앨범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 킹덤의 두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History Of Kingdom : Part Ⅱ. Chiwoo)"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소속사에 따르면 킹덤은 "DAWN(새벽)"과 "DUSK(황혼)" 두 가지 버전의 앨범을 발매한다. 7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과 포토 카드, 멤버들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 등 다채로운 구성이 소장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DAWN"과 "DUSK" 세트 사전 예약 구매자 한정으로 증명사진을 증정할 예정이다.새 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는 "구름의 왕국"을 배경으로 멤버 치우에 관한 스토리가 담긴다. 킹덤은 앞서 2월 데뷔 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1. 아서(History Of Kingdom : PartⅠ. Arthur)"를 발매하고 멤버 아서에 관한 내용으로 "비의 왕국"을 다룬 바 있다."판타지돌"이라는 확실한 콘셉트와 웅장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킨 킹덤이 이번 새 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의 타이틀곡 "카르마(KARMA)"에서는 어떤 판타지 스토리를 펼쳐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킹덤은 무진, 루이, 단, 치우, 아서, 아이반, 자한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7개의 왕국에서 온 7인의 왕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비의 왕국"과 "구름의 왕국"을 비롯해 "변화의 왕국", "벚꽃의 왕국", "미의 왕국", "눈의 왕국", "태양의 왕국"까지 총 7개 왕국의 스토리가 담긴 "히스토리 오브 킹덤"을 공개할 예정이다.킹덤의 두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2. 치우"는 오는 17일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7월 1일 새 앨범을 정식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wsena@tf.co.kr[연예부 | ssent@tf.co.kr]

지성·김민정 '악마판사', 선과 악 공존하는 세계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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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김민정 진영 박규영 주연의 "악마판사"가 7월 3일 첫 방송된다. 제작진은 작품 세계관의 핵심포인트를 공개하며 첫 방송 기대감을 높였다. /tvN 제공가상 사회→사회적 책임재단, 핵심 포인트 셋[더팩트|박지윤 인턴기자] "악마판사"가 기존 법정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세계관을 소개했다.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 연출 최정규)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작품의 세계관 핵심포인트를 공개했다.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과 라이브 법정 쇼, 사회적 책임재단 등이다.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 "악마판사"는 현시대 우리의 생활을 넘어 시청자들을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디스토피아라는 말처럼 암흑세계 그 자체인 이곳은 사회지도층을 향한 불신과 혐오가 팽배하고 약탈과 혼란이 일상이 돼버린 세상이다.이렇게 질서가 붕괴된 가상의 사회 속 판사 강요한(지성 분)은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다. 때문에 이 사회에서는 어떤 이념이 통용되고 강요한은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관심을 모은다. 또 "악마판사"가 구현할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향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지성은 악을 처단하는 강력한 수단인 라이브 법정 쇼의 중심에 서 극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tvN 제공전 국민에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에서는 악을 처단하는 수단 중 하나로 라이브 법정 쇼라는 새로운 형태의 재판이 등장한다. 이는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중계로 펼쳐지는 재판이다. 마치 쇼 프로그램 스튜디오 같은 법정 전경과 범접하기 어려운 분위기 등을 통해 현실 세계와 다른 가상의 세계임일 인지시킬 계획이다.그 중심에는 시범재판부 재판장 강요한이 있다. 그는 이곳에서 죄를 지은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가차 없이 처절하게 응징한다. 그의 허를 찌르는 통쾌한 판결은 온 국민을 순식간에 열광하게 만들지만 어딘가 모르게 수상한 그의 방식에 누군가는 의심의 촉을 세우기도 한다. 과연 강요한은 모두의 영웅일지, 법관을 쓴 악마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사회적 책임재단강요한이 스타 판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면 이 세계에는 또 다른 조직인 사회적 책임재단이 존재한다. 자선재단을 이끌고 소외계층을 도와온 사회적 책임재단의 힘은 사회지도층을 주무르는 권력으로 작용한다. 또 재단의 말이 국민의 목소리로 둔갑하는 힘을 통해 막강한 권력을 짐작게 한다.여기에는 상임이사 정선아(김민정 분)가 매혹적인 주재자로 자리 잡고 있다. 그는 위선으로 가려진 인간의 욕망을 무기로 삼아 자신이 손쉽게 휘두를 수 있도록 권력자를 포섭하는 인물이다. 강요한의 숙적이 될 정선아와 사회적 책임재단이 극에서 어떻게 부각될지도 주목할 포인트다.가장 통쾌한 재판이 펼쳐질 "악마판사"는 내달 3일 밤 9시 첫 방송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

"우리 집에 고양이 보러 갈래요?" 레이먼 킴♥김지우가 만난 지 6시간 만에 첫키스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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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지우, 셰프 레이먼 킴 부부가 첫 키스 일화를 공개했다.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는 정성화, 김성범, 장민제, 김지우, 레이먼 킴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김지우는 남편 레이먼 킴과 예능에 동반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남편이 방송에서는 중저음의 목소리로 말하는데, 집에서는 톤부터 바뀐다. 방송을 보면서 너무 가식적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뒤이어 이구동성 퀴즈를 하게 된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첫 키스 장소가 어디인지 묻는 말에 “집”이라고 답했다. 레이먼 킴은 “장소는 사실 중요하지 않고, 시간대가 중요하다”며 “만난 지 6시간 만에 키스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던 김지우는 “회식자리에서 같이 얘기를 해보니 말이 너무 잘 통하더라. 그래서 제가 홀딱 반해서 만나자고 대시를 했는데 두 번 차이고 세 번째에 드디어 만나게 됐다”고 운을 뗐다.이어 “술을 마시다 보니 헤어지기 싫더라. 이 사람이 동물을 좋아하는 걸 아니까 서로 헤어지려던 찰나에 ‘우리 집에 고양이 보러 가실래요?’라고 했다”고 털어놨다.이를 듣던 레이먼 킴은 “저는 진짜 고양이 보고 싶어서 간 것”이라며 “동영상을 보여줬는데 너무 귀엽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티켓파워 주눅 들었는데…”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밝힌 조승우 미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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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정성화(사진)가 함께 공연에 올랐던 조승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지난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정성화, 김성범, 김지우, 레이먼킴, 장민제가 출연해 비스비스비스 특집 ‘비디오스타와 비틀쥬스와 비스타’로 꾸며졌다.이날 정성화는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공연 당시 조승우와 같은 배역을 맡았던 당시 부담감을 가졌다고 떠올렸다. 정성화는 “최고의 티켓파워를 가진 조승우의 인기에 자괴감이 들기도 했다”고.그러나 조승우는 정성화를 배려했다. 정성화는 “조승우가 ‘포스터 이름 나갈 때 정성화 형이 먼저 나가야 하지 않겠어?’라고 했다더라”며 정성화의 경력과 나이를 배려한 모습을 보였다고.이를 들은 김숙은 “나 오늘부터 조승우씨 팬이야”라고 말했고, 정성화는 “미워할 수 없다. 진짜 좋은 친구”라고 칭찬했다.그러면서 “승우야 잘 지내니? 나도 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열심히 할게”라고 영상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경은 400평대 전원주택...이영애, '벌써 11살' 쌍둥이 자녀들과 화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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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애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이영애 공식 인스타그램배우 이영애가 ‘폭풍성장’한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산뜻한 분위기가 묻어나오는 화보를 공개했다.지난 15일 이영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영애와 쌍둥이 자녀가 함께한 패션매거진 ‘노블레스’ 화보가 게재됐다.400평 대지에 지은 이영애의 양평 문호리 전원주택에서 진행한 화보에서는 이영애와 자녀들의 자연스럽고 청량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언제나 우아한 미모를 뽐내는 이영애와 엄마와 붕어빵처럼 닮은 자녀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한편 이영애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구경이"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블랙핑크 더 무비', 8월 100여개 국가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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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데뷔 5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가 블랙핑크 데뷔 일인 8월 8일에 맞춰 오는 8월 중 전국 CGV 및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상영된다. /YG 제공블랙핑크 데뷔 5주년 기념 "4+1 프로젝트" 일환[더팩트 | 정병근 기자] 블랙핑크의 데뷔 5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가 올여름 글로벌 개봉한다.1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가 블랙핑크 데뷔 일인 8월 8일에 맞춰 오는 8월 중 전국 CGV 및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상영된다. 국가별 개봉일은 순차 공개된다.영화는 블랙핑크 데뷔 후 5년 간의 추억을 함께 나누는 "기억의 방", 개성이 뚜렷한 네 멤버의 강렬한 이미지 컷이 담긴 "Beauty(뷰티)", 팬들에게 전하는 "미공개 스페셜 인터뷰" 등 다양한 시퀀스로 펼쳐진다.아울러 "THE SHOW(더 쇼)"와 "IN YOUR AREA(인 유어 에이리어)"(2018) 콘서트 실황 5곡을 더해 블랙핑크의 히트곡 무대를 재편집,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CGV는 정면과 좌우 벽면을 포함해 무려 3면으로 즐길 수 있는 "스크린X"를 비롯해 콘서트 현장 특유의 울림과 카타르시스를 체감할 수 있는 "4DX", 두 특별관의 장점을 모두 살린 "4DX 스크린" 등 다양한 포맷을 준비해 화려한 볼거리와 몰입감을 더할 계획이다."블랙핑크 더 무비"는 YG가 예고한 "4+1 PROJECT"의 일환이다. 블링크(팬덤)를 위한 선물이자 블랙핑크의 열정 가득한 공연을 함께 즐기는 또 다른 축제의 장이 마련된 셈. 지난 2016년 8월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의 여정을 되짚고 이들의 무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YG는 블랙핑크의 데뷔 5주년을 기념한 "4+1 PROJECT"가 본격 가동됐음을 알린 바 있다. "블랙핑크 더 무비" 외 어떠한 프로젝트가 더 준비됐을지 관심을 모은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

“치료를 안 하고 임신을 했네…” 윤혜진, 꿈의 발레단 그만둔 이유(해방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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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윤혜진(사진)이 꿈의 발레단에 입단했지만 그만둬야 했던 이유를 전했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윤혜진이 출연해 오랜만에 동료들과의 시간을 가지며 눈시울을 붉혔다.윤혜진은 절친하게 지냈던 발레단 동료들을 만나 발레 공연 연습을 하는 이들을 바라보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그때의 기억이 문뜩 떠올랐다. 여러가지로 울컥했다”고 말했다.발레가 아닌 배우 엄태웅의 아내로서, 또 지온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윤혜진에 대해 동료들은 “자유로운 표현에 있어서 독보적인 발레리나”, “카리스마 있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무용수였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발레리나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던 윤혜진은 꿈의 발레단이라 불리는 몬테카를로에 입단한 바 있다고. 그러나 그는 발레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부상치료를 하러 잠시 귀국했는데 치료를 안하고 임신을 했다”며 지온이를 가졌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동료 이영철은 윤혜진에 “후회는 안 돼? 지온이 낳고 다시 몬테카를로에 갈 수 있었잖아. 마이요 감독이 오라고 그랬잖아”라고 말했고, 윤혜진은 “당시 국립발레단 강수진 단장도 나한테 공연을 제의했었다”고 밝혔다.그는 “그래서 몇 번 국립발레단 리허설을 갔었는데 집중이 아예 안 돼... 아이 생각이 나서 미칠 것 같았다”며 “그러니까 육아는 육아대로 내가 못하고 있는 것 같고, 발레단 와서는 딴생각하니까 집중이 안 돼서 같이 연습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았다”고 이유를 전했다.그러면서 “마흔 살이나 쉰 살이나 무대에서 출 만큼 추고 내려와도 미련이 없겠나”라며 “내가 무대를 언제 내려와도 무대는 그리울 거고, 춤은 다시 추고 싶을 거야. 그리고 지온이 키우는 것도 나한테는 그거 못지않은 또 다른 진짜 큰 행복이다. 내가 갔으면 이런 시간은 또 없었을 것”이라면서 가족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사진=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 방송화면 캡처